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알려드립니다이곳은 지운스님의 법문을 올리고수행하는 공간입니다 상업적인 글이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글은 올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3.04.15 답글 0 공지 자비경선 안내 말씀드립니다매주 일요일 자비선사에서회주스님과 함께 자비경선을 합니다자비경선에 참여 하실분들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신청은 종무소로 하시면 됩니다시간은 아침8시에 시작합니다종무소전화번호 054~931~8874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12.05 답글 0 어제 수행 다녀와서 오늘에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큰스님, 념혜스님, 각우거사님 등 모든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무구(임희준) 작성시간 12.11.06 답글 0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하늘호수 작성시간 12.11.02 답글 0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심지화 작성시간 12.10.16 답글 0 맑은 가을 하늘만큼 밝고 쾌청한 하루되소서 _()_ 작성자 고아라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교사불자연합회 수련회와 비구니 차인회에서의 회주스님과 주지스님의 강의를 올렸습니다. 많은 공부바랍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10.03 답글 1 법우님들추석 명절은 풍성하셨나요~~~날씨가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_()_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2.10.03 답글 0 대한불교조계종 비구니 차인회 자비다선 자격연수 원만회향에 부쳐지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자비선명상센터 보리마을 자비선사에서 봉행된 대한불교조계종 비구니 차인회 자비다선 자격연수가 원만하게 회향하였습니다. 회주 스님과 주지스님께 진심으로 삼배의 예를 올립니다. 그리고 책임자가 되어 지도하여 주신 관음정 선생님과 함께 지도하여 주신 지도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공양간에서 봉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원만회향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자비다선이 크게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이라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인연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9.24 답글 0 일년 가까이 자비선 웹페이자만 알고 카페는 몰랐는데, 없어서 서운했는데 -제가 컴맹이라-감사합니다. 인터넷 강의만 들었는데 여러 소식 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자비수관 가서 수행해 보는게 제 작은 소망 중 하나입니다. 작성자 편조 작성시간 12.09.21 답글 1 자비선 명상센터 보리마을에서는 어제19일부터 24일까지 대한불교조계종 비구니 다인회 스님 20여분이 참여한 가운데 자비다선 자격연수를 실시되고 있습니다. 원만한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시간 나시는 법우님께서는 연수 장소에 오시어 자원봉사를 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9.20 답글 0 특별법문에 회주스님께서 서울 불교방송 무명을 밝히고에서 자비수관 자비다선 소개한 것을 올려 놓았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9.11 답글 0 날씨가 선선한게 공부하기 딱 좋은날입니다도반님들 열수하셔서 괴로움 없는 사람자유로운 사람되시길 기원합니다 _()_ 작성자 고아라 작성시간 12.09.10 답글 0 자비선사 보리마을! 언제나 가고싶은곳~ 함께 하지못한 아쉬움 절절히 남아있네요~~_()_... 작성자 원오 작성시간 12.09.03 답글 0 관세음보살()()()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심지화 작성시간 12.08.30 답글 0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명상하기 참 좋은 계절이 왔어요~ㅎㅎ법우님들!!보리마을로 go~~go~^^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2.08.24 답글 0 녜, 그렇군요. 답글 감사합니다. 더운줄 모르고 공부를 했습니다. 뻘뻘 땀흘리며 강의하시는 두 분 스님과 거사님, 지도자선생님 그리고 공양간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몸으로 부처님의 말씀을 실천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또 뵙는 기회가 오겠지요. 간절히 염원하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울숲 작성시간 12.08.08 답글 0 안녕하세요? 교사불자연수를 마치고 온 구경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비선홈 수행일지를 올리는 난에 글을 올리는 과정에서 용량이 초과되어 트레픽 리셋에 대한 글이 뜨면서 홈이 열리지 않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자 울숲 작성시간 12.08.07 답글 1 오늘 좋은 체험 잘하고 왔습니다. 봉사하시는 모든분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오신 청소년 어린이들 좋은 추억 담아가시길... 작성자 심지화 작성시간 12.07.14 답글 0 관세음보살()()()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심지화 작성시간 12.06.28 답글 0 날씨가 많이 덥네요...친구들과 3박4일 초심자 과정 참석후 이제야 인사합니다.수행공간에서 스님과 도반님들의 늘 애쓰시고, 배려해주시는 늘 따듯한마음 감사합니다.모두 건강하고 평온하고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작성자 참사랑(김종옥) 작성시간 12.06.28 답글 0 중이 절의 재산을 속인에게 맡기다니 중들이 쇄신안을 말할때마다 왜 절을 죽이는지 그 절의 돈을 속인들에게 맡기면 그 속인들은 룸살롱 안 갈려나 문제는 제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있는 것이다 작성자 심월 작성시간 12.06.1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