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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호주 멜번에 살고있는 불자입니다.여기에 오신 지운스님도 뵙고 작년에 자비선사에도 갔었지만 이제야 회원이 되었습니다. 많은 가르침 바람니다. 작성자 최준혁 작성시간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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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변화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고, 무상합니다. 늘 깨어있는 알아차림의 마음공부, 오늘 마음일기를 써봅니다. 작성자 묘청월 작성시간 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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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 오늘도 더운날씨에 아이들 가르치너라고 고생많이했으요. 사모님 한테 위로밭으시고 아니면 나한테 오이소 시원한 폭탄 ?? 사들이 겠읍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미산 작성시간 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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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속에 우리 법우님 건강하시조 오랜시간동안 자비선사 에 조금이나마 마음이떠나 있는 것갔읍니다 앞으로 부지런하게 잘하겠읍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미산 작성시간 0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