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JIU-JITSU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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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를 옮기고 1주일간 귀찮아서 바나나만 먹다가
오늘 스테이크 구워 먹었습니다.고기를 먹는 순간 관장님,상림이형,인호형,희성이,권우형,종훈이형,민우,기성,강주,유진,알렉스형,해용이형,형근이형과 체육관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이곳에서 가장 그리운건 체육관과 인터넷 뿐 이네요.
동양인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무시 하는 건 참아도 인터넷이 느린건 정말 못 참겠네요....아직 폴란드의 인터넷을 품기에는 저라는그릇이 한참 작은듯 합니다.빨리 성공해서 카운터에게 스테이크를 대접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준형
작성시간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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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17일 행사에 참여해주신 황종철 고문님,알바로만소르님, 변장원 관장님, 홍주표 관장님, 김혜웅 관장님, 주천 관장님, 진우형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사랑하는 에메알씨(선민형님,동현형님,준영형님,태호형님, 승희누나, 윤섭이, 일창이,마이크,제리,두한이,상혁코치,형근사범,규수, 용갑이,허준형님,민우,종훈,유진,기성,희성,강주,권우..그리고 개인사정상 참석 못하신) 모든 회원님....너무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에메알씨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니다. 더욱더 단단하고 끈끈한 에메알씨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겟습니다.추석연휴 잘보내세요..
작성자
dann(김상림)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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