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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주형님
주형님이 가수 진시몬님께
평생 노래하고 싶다고 말할 때
그 간절함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절로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어요.
그순간 나는 주형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내 생애 처음 누군가의 팬이 되고 싶었답니다
주형님의 앞날을 간절히 응원해 주고 싶었답니다
아마 정주행님들 대부분이 그랬을 겁니다.
앞으로 가수의 길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초심 잃지 마시고 또 정주행이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맑고 평온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5 -
사랑하는 주형님...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무얼하고 계시려나....
늘 응원합니다.. 주형님 곁에 늘 우리 주행분들 있어요.. ^^ 작성자 내꼬 하자 (서울) 작성시간 21.04.23 -
꽃
소리없이 다가설 수 있을까
너처럼 향기롭게
가슴 잔잔히 남을 수 있을까
너처럼 소리없이
못내 터뜨린 열정
가슴에 묻고
쓸쓸한 결별의 시간
다독이고 또 다독여
홀연히
눈부신 떨림으로 피어날 수 있을까
꽃내나는 사람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 *** *** *** *** *** ***
이 시는 아파트에 살면서 베란다 가득 야생화를
키우고 있을 때 초겨울부터 텅 빈 황량한 화분에
봄이 되면 딱딱한 흙을 뚫고 새싹이 돋아나
예쁜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고 남편이 쓴 시입니다.
주형님은 이 시의 시구처럼
향기롭고 소리없이
어느날 홀연히
눈부신 떨림으로 피어나
우리 곁으로 오신 분입니다.
이제 눈부시게 빛날 일만 있을 것입니다.
쭈욱 꽃길만 가십시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3 -
선발전하고 시간이 너무 짧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요.
사진 보니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여지없이 오늘도 주형님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내꼬 하자 (서울) 작성시간 21.04.22 -
어제 녹화하느라 많이 피곤하셨죠?
정주행님들 덕분에
녹화장 넘 이뿐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고된 훈련받고 선발전한 지 얼마 안 돼
은근 걱정했는데 너무나 고운 모습에
절로 가슴이 환해지네요
오늘은 푹 쉬시고
건강관리 특히
보배로운 목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2 -
사랑하는 주형님
오늘 여수mbc 방송스케줄
조심히 잘 다녀 오세요
현장 응원도 가면 좋으련만
앞으로 그런날이 많이 올거라 믿으며
오늘도 응원해요^^ 작성자 행복한인생(인천) 작성시간 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