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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경조사 주간이에요~월욜에는 광주, 어제는 전주, 오늘은 순천으로~~ㅋ
    이렇게 돌아다니는데 살은 왜 안빠질까용~~ㅋ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09.26
  • 오늘아침공기 참 선선하니 상쾌하고좋네요.^^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보아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6
  • 어제 하루 쉬시고.. 오늘 활기차게 시작하시는 샵가족분들 얼굴이 떠오르는 아침이네요..
    한주의 중간쯤... 수요일..
    오늘만 무사히 지나가면.. 추석이 정말 코앞이네요..
    명절.. 여자들한테는 그리 편한날들이 아니지만..
    결혼전 마지막 명절.. 뜻깊게 보내고 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6
  • 모처럼 실컷 늦잠 함 자 봤어요.
    좋긴 한데 맘이 바쁘네요.ㅎㅎ

    오늘의 햇살만큼 우리님들도 하루도 찬란하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6
  • 일주일에 한번씩 지나는 길이예요.
    그냥 스치기만 하다가 논 사이러 놓여진
    데크를 걸어 보았답니다.
    누렇게 변해가는 벼 사이로 놓인 길이
    참 좋아 ㅡ보였어요.
    저도 덩달아 마음에 여유 가득 담아 왔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5 '일주일에  한번씩  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퇴근인사합니다.^^
    항상 퇴근인사는 제가 젤먼저.^^
    오늘은 다들 어떠한일들이 있으셧는지.
    다들 즐겁고 좋은일들만 있길바라면서...저는 울 대장님들 만나러 가요.^^
    맛있는 저녁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5
  • 오늘은....샵휴무일이네요.^^
    일주일내내 고생많으셧어요.ㅋ
    샵은 정말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바쁜건 마찬가지....바쁘단건 힘드시겟지만 좋은거지요??ㅋㅋ
    오늘은 청소하지마시고 날씨좋으니....가을이하고 데이트??
    다들 알찬하루가 되시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5
  • 피부관리 받고. 컨디션 관리 해야는데..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피부도 엉망이고 컨디션도 엉망이네요..
    너무 졸린 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5
  • 저두 일찍출석요 ㅋ 어제 애 재우다 잠들어서 아까 3시인가 깨 쌀씻어놓구 방좀닦고 어질러논 책들다꽂아놓구 서방님 밥챙겨주고 바뻤네요 오늘하루도 무지피곤할듯합니다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25
  • 일찍 다녀갑니다.
    낮엔 강열한 태양빛으로 들녘 곡식들은
    잘 익어가겠고, 더불너 풍성한 추석이
    되길 빌어 봅니다.
    우리님들도 풍요롭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5
  • 모두 다녀가신 후에 저 다녀갑니다.
    저녁 간단히 먹구 운동 가요~~
    요즘 운동에 목숨걸었나봐요.
    ㅋㅋ,
    커브스 회원들이 왜케 열심히 하냐구
    하면 전 걍 웃지요.
    남은 시간도 쌕씨하세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4
  • 벌써퇴근시간이네요.
    정말 빠르네요.ㅋㅋ
    오늘도 다들 바쁘시고 힘드셨죠?
    남은시간도 힘내시고 즐건저녁시간들보내세요.
    저먼저 퇴근합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4
  • 어느새 추석명절이 다가오고....올해 3/2가 훅~~지나갔네요!!!
    해야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누군가 그러더군요..30대중반부터는 한방에 훅~~간다고 ㅋㅋ
    그말 이제야 실감합니다^^하루하루 가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를 보람되게 보내야 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24
  • 주말이 어뜨케 지나갔느니 모르게 지나가 버렸어요~
    월욜부터 바쁜일이 많아서 흑흑ㅜㅜ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09.24
  • 오랜만에 들어온 느낌 뭐죠??

    좋은느낌은 아니죠.. ㅋㅋ 결혼이 다가오니까 신경쓸일도 많고..
    명절도 코앞이라.. 바쁘고..
    회사있는 시간에 잠시 짬내서 들어와보내요..
    월요일 모두들 힘차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4
  • 활기찬 한주 시작해요~~
    한주 보내면 대명절 추적이네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24
  • 톨날에 기념사신 찍고...일욜에 서울갔다오궁...정말 바쁜 2틀이 되었네요.^^
    그래도 날씨가 막덥지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주말은 다들 잘지내셨나요??
    이번주지나고 다음주면..우리신랑..한국떠나네요.
    생각안하려 애쓰는데도 머리속엔 온통그생각뿐인거같아요.
    한주한주 정말 빠른듯.^^
    그래도 힘내서 하루 열씨미 보내봐요.
    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4
  • 어제 친구 웨딩촬영때문에 샵에 오랜만에 갔는데 원장님이랑 실장님 알아봐주셔서 옆에 같이간 동생이놀래더라구요ㅋ 원래 5시넘어늦게가기로했는데 운암에오기로한 다른친구가 사정이생겼대서 운암도갔다가 또갔네요 ㅋ 저희 인원이넘많고 애들때문에 민폐가된거같아 걱정되더라구요 아참 들러리촬영도했는데 하기전엔 애엄마들이어떻게찍냐 부끄럽다해놓구 막상 드레스입으니 기분조아서 신부 다른컷찍을때 우리끼리 신나했어요 좋은추억된거같아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24
  • 연습실 옆에서 축제가 한창이였는데 오늘 마무리가 되었어요.
    소원등도 걸리구, 갖가지 체험 행사와
    볼거리들이 많았던 축제였답니다.
    이곳은 직지가 만들어진 곳으로 유명하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3
  • 옆에 사는 지인이 아이들과 함께 1년을 기약하며
    호주로 오늘 떠나요.
    ' 우리집 안녕' 이란 말을 카톡에 남기고....
    또 만날건데 왜 기분이 이상한지요.
    우울합니다.
    이유없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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