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회원6,418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 첨으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네요. 넘 신나게 놀다가 적응하려니 몸이 거부해요. 이제 2학기는 학교든, 유치원이든 학습 발표회 준비로 바쁘답니다. 저는 작품준비하느라 머리 쥐나요,.. 얼른 밥 챙겨 먹구 운동 가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6
아침을 거른채 거래처분과 점심을 ....꼬기로...그것도 소꼬기로.....먹었슴돠~~^^ 첫끼라 꼬기가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좋은분과 좋은 시간이었기에~^^ 너무너무 맛나게 먹고 왔답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9.06
2차 촬영이 다음주로 다가와서.. 가을컨셉 정독중입니다.. 너무 이쁜게 많아서 뭘찍어야할지 봐도봐도 고민이예요.. 다~~~ 찍으면 안되요?? ㅠㅠ 어제 한복 맞춘거 찾았는데.. 저렴한거 맞춰서 그런지 생각보다 별로여서 좀 우울했어요.. 가을컨셉사진에 한복컷있떤데.. 그한복 샵에 있는건가요?? 잉~~ 제꺼입고 찍기 싫어졌어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6
가을은 가을인가봐요~~아침의 바람,햇빛 느낌이 여름하고는 다른듯~~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06
아침에 쌀쌀한데... 저희 사무실은 에어콘 빵빵하게 틀었네요.. ㅠㅠ 양말을 안신었더니 발이 시려울정도??? 누가좀 와서 꺼주세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6
오늘의 아침 점심 기온차가 10도를 넘는데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세요 ~~꼭 이럴때 비염,감기.... 요놈들이 극성이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6
오늘은 어제보다도 더 선선한 아침.!!! 커피마시기 딲좋은날씨죠~ㅋㅋ 오들도 두아이들 보내고....따뜻한 커피와함께 저의시간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자기자신에게 오늘은 어떤일들이 생길런지.ㅋㅋ 기대해보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6
출첵!!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니 몸이 움츠러 드네요. 감기 조심해야 되겠어요. 우리님들도 건강에 유의 하세요. 오늘도 아자! 아자!!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6
요즘 저에게 복이 넝쿨째 들어 오네요. 오늘 표창장을 받고 왔어요. 전수현에서도 1등에 , 교육장상에 ... 빰 흘리며 연습하고 왔는데, 이거 보니 피로가 싸~~악 이제 아침에 정리 못한 빨래 정리하고 꿈나라로....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5
이미지 확대
이제 다음주면 결혼이에요 ^^ 날씨도 좋고 행복한 결혼식이 됐음 좋겠어요 ㅎㅎㅎ 바람도 시원하고 ~ 오늘 날씨 참 좋네요 ^_____^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05
오늘 점심에 제가 일을 쳤습니다.. ㅋㅋㅋ 이런거 소문 내면 안되는데.. 너무 웃겨서요.. ㅋㅋ 오랜만에.. 중국음식 배달시켜 먹을려구.. 주문을했는데.. 이것저것 막 얘기하고.. 한 20분이 지났을까?? 아!!! 빼먹은게 있었어요.. 그건 바로 점심시간에 맞춰서 가져다 달라는 말.... 바로 전화했지만.. 배달 오토바이는 떠났데요... 점심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ㅠㅠ 다른것도 아닌 짜장면.... 정말 큰일인데도 너무 웃겨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어쩔수 없이.. 점심시간은 좀 당겨서 먹고 자리에 앉았네요... 어.. 어쩜 좋나요 ㅋ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5
쉬고온 담날 날씨두 좋고 컨디션도 좋구~~~^^ 다시또 홧팅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5
가을이 어서 와주었음 좋겠어요. 그런데..이번 가을이 짧다고 하더라구요. 가을 좋아하는데..아쉬워 집니다. 쉬고난 다음날 저희는 월요일 같은 수요일입니다. 저도 역시 커피 찐하게 내리고 있어요~ 카페인 충전하고 으싸으싸~~!!!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05
저도출첵합니다. 아침에..우리 민욱이 병원들렷다가....데려다주고오느라고...살짞이 늦었어요. 어제 신랑집에와서...계란말이 먹고싶다고해서....해줬떠니..맛있다고....ㅋㅋㅋㅋ 캔맥주를 꺼냈습니다. 전 그냥 신랑먹던맥주..한모금만.^^ 내가 만든음식...맛있다고표현해주니..넘넘 좋아요. 맛있다고 더먹고싶다그래서 더 만들어줫어요.^^ 오늘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5
오늘 아침른 부지런좀 떨엏어요, 아침 설겆이에, 청소에 빨래도 널구.. 그러나 산더미 같은 옷가지들은 정리 못하고 나가요~~, 오후5시까진 집에 정적이 흐르고 있겠지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5
많이 쌀쌀한 아침입니다... 이제 가을옷을 슬슬 입어도 될까요?? ㅋㅋ 내일은 더 기온이 내려간다는데... 이럴때 감기들 조심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5
비오는날이면 항상 생각나는 창넓은 커피숍 ㅋ 어제 아는동생과 동네 천사 커피 마시러갔는데 분위기는 무슨 ㅋ 애들잡으러다니다 지쳐왔네요 2층엔 저희밖에 없었는데 요것들이 정신없이 뛰느라 잡아오고 커피한잔마시고 또잡아오고 ㅋ 머 그래두 맛있는 커피 마신걸루 만족해야겠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05
오~~마이갓~~~~>_< 신혼여행 미리 컨펌하구 맘놓고 있었는데 항공사문제로 여행지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밤을 샐 정도로 집중해버렸네요^^ 가려구 찜한 곳이 캔슬되니 맘이 찡합니다 도장찍고 자려고 들렀습니다^^ 전수현 식구님들은 오늘이 한주의 시작이시겠네요^^ 오늘도.아자아자.화이팅입니다!!*^ㅡ^*
작성자
선우
작성시간
12.09.05
폭우를 뚫고 서점에 들러서 책 사 왔어요. 일단 책을 읽으며. 사전 지식을 익히려구요. 지금 싸이의 흠뻑쇼 보는데 나두 저 콘서트장에 갔더라면,,,... 신나겠다, 잼나겠다, 장난아니네를 연신 뱃어 내구 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5
이미지 확대
비가 꽤 내리네요.. 베란다 창문에 내리는 빗줄기를보니..커피가 땡기는데 지금 마시면 잠안오겠죠? 오늘처럼 비오구 약간 쌀쌀한날은 보일러 살짝 켜놓구 뜨끈한 바닥에서 자면 잠이 솔솔 올거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