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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퇴근시간이네요...오늘하룬 어떗나요?
    다들 오늘은 바쁘신듯.^^
    비가 내렷다..그쳤다하네요...퇴근시간..울애기들 받을떈..안내렸음 좋겟어요.^^
    퇴근들 잘하시고...저녁식사도맛있게하시고...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4
  • 사무실에 에어콘을 너무 빵빵하게 틀어놔요.. ㅠㅠ
    가디건에 담요에.. 완전 무장..
    에너지 절약해야는데.. 덥다고 막막 트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4
  • 살짝후덥지근하더니...비가오네요.
    다행이도 점심먹고 딱들왓는뎅..우두두두...ㅋㅋㅋ
    역시 전 행운아예요.^^
    다들 점심맛있게들 드셧나요??
    남은오후도 열씨미 최선을 다해서 보내요.^^
    전커피한잔때리러 갑니다...<ㅑㅇ~~~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4
  • 오늘 비 소식이 있네요
    날씨가 잔득 찌프리고 있슴니다
    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활기찬 하루 열어 가세요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9.04
  • 오늘아침도 시원하니 좋네요.^^ 머리를 항상내리다가...오늘은 똥꼬머리? 우아한맛은없지만 아주시원하고 좋아요.ㅋㅋㅋ오늘은 샾휴무일이네요....일주일내내고생하셧어요~~충전만땅하시고...낼뵈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4
  • 요즘 맬 들리는 소식이 무섭고, 휴~~
    너무 경쟁속에 내버려 두면 미래의
    우리 아이들도 어찌될지 장담 못합니다.

    넘 공부공부 하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 좋아하는 일을
    찾을수 있도록 어른들이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가을이 출퇴근 하나봐요.
    아침 저녁엔 가을이.... 낮엔 여름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4
  • 오늘 출첵이 늦었네요..
    사무실 이전하구..정리하구 컴퓨터 설치하니 하루가 뚝딱!!!
    약속도 두탕이나 다녀왔더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정신없는 월욜이였답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3
  • 내일은 저희의 주말 쉬는 날이네요~
    하루종일 말썽이던 컴터를 실장님이 다시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작업 중입니다.
    왠지..컴터 목욕시킨 기분? 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03
  • 저 퇴근준비합니다.^^ 다들 오늘하루 수고하셧어요...집이가선 푹쉬시고..맛난저녁드셔요.^^
    신랑이 낼 늦게나 온다해서...오늘도 역시...마음가다듬고...아이들 맞을준비.^^
    그래도 전 아이들이 넘이뻐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3
  • 오늘하루가 벌써 4시가 넘었네요....빠르당. 애들을 보는시간이 점점다가와서 좋긴한뎅...애들한테 치일생각하니까....ㅋㅋㅋ 오늘은 머하고 밥을줘얄지....울민우는 양파볶음을 잘먹어서.ㅋㅋㅋ 오늘은 양파를 볶아서 줘야할까봐요.ㅋㅋ 먹는거보면..절꼭 뺴닮앗어요..어케 그리 닮을까요?? 제가 양파볶음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울민욱이는...주는대로 다잘먹어요...우리신랑처럼.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3
  •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니를 뺏네요...
    사랑니를 빼다가 죽었다는둥...너무 많이 부어서 며칠 끙끙 앓았다는둥...마취주사가 너무 아프다는둥...
    직원들에게 수많은 공포스러운 말들을 많이 듣고가서......
    정말 무서웠는데... !!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욧! !!
    주사도 안아프고 , 빼는것도 ...엿깨무는느낌???
    괜히 떨어서 몸만 뻐근하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9.03
  • 점심시간은 아직 한시간이나 남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ㅠㅠ 가을이 오는걸 이 식욕이 먼저 느끼다니......
    이 죽일놈의 식욕은 언제나 기력이 떨어질련지...........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3
  • 오늘아침도 이틀내내 아이들에게 부딪혀지친몸....까페들와서 충전이 곰방 되 부렸어요~~~
    에고....저같은 사람을 항상 이벤트에 넣어주시고 얼마나 감사한지...^^
    제가오히려 선물을 드려야하는데 말이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같아요.^^

    저번주에 주문햇던..신발 두개왓어요.ㅋㅋ 방금 배달왔네요.ㅋ
    귀엽졍..신어보니 넘편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3 '오늘아침도 이틀내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쁜일도없이 하루하루가 정신없이지나가네요 주말잘보내셨나요? 어젠 날이좀 선선해보여서 임실치즈테마파크갔었는데 좋더라구요 건물들이 유럽풍으로 예쁘게지어져있고 푸르른 잔디도많고 전주에서 가까워 가기두편했어요 혹시 안가보신분들 한번들려보세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03 '바쁜일도없이  하루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어김없이 월요일입니다..
    정말 출근하기 싫은 아침...
    출근해서 오늘도 어김없이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고 일시작합니다.

    토요일 엔타워처음 예식후기가 올라왔는데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 산만하다 등등 에휴~~ 걱정입니다.
    전 아직3개월의 시간이 남아 있긴한데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
    다들 월요일인데 기운내시고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윤미당 작성시간 12.09.03
  • 남편 출근 하구, 전 악세사리 정리를 했어요.
    오늘은 목걸이만 정리를 했네요.^^
    정리 하다 보니 몇개의 목걸이가 사라졌네요.
    어디로 갔을까?, ㅋㅋ
    이렇게 정리를 해 놓고 보니 그날 그날 의상에 따라
    기분 내키는 대로 걸치고 나가긴 편할것 같아요.ㅎㅎ

    제가 악세사리 욕심이 많아서 ,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머리띠, 팔찌, 목걸이.....
    엄청 사 들여요.
    그리고 또 하나의 취미는 향수 미니어처 수집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3 '남편  출근  하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남편 출근 시키고, 선선한 기온 벗 삼아 커피 한잔 마시고
    있답니다.
    오늘은 귀여운 꼬마 천사들과 오전부터 수업입니다.
    짧은 가을이 성큼 다가온 아침이예요.
    차암~~ 좋다!, 이런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우리님들도 좋은 느낌의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3
  • 꽃 별 이은진님과 이성준 사진 작가님꽃 별 저희 사랑1 이동흔 사랑2김홍남 사랑1커플입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0^*)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 12.09.03
  • 지금 이시간 까지 무얼 했을까요?수다떨고 이른 새벽에 들어 왔는데
    큰 아들과 함께 유럽 배낭 여행 자료 찾아 봤어요.
    일단 정보를 얻기 위해 책을 먼저 사기로 하고 책을 찾아 보았지요.
    불현듯 유럽 배낭여행이 왜 가고 싶어졌는지 알수 없습니다.
    이건 또 왠 바람인지....
    그래서 일단 자료 준비하기로 돌입!!
    큰아들과 함께라면 갈수 있을것 같긴 한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3
  • 형님네가 평택으로 이사가셔서..
    잠시들렸다..기차타구 집으로 내려가는중이예요..
    예랑이가 수원에 있을때는 기차 참많이 탔었는데.
    오랜만에 타니까 애틋했던 마음이 생각나네용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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