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전수현 웨딩모드도 원장님 및 직원분들 다 함께 사진 찍어서 액자에 걸어 놓아도 참 좋을것같아요 *^^* 가족가진처럼요 ! 방문할때마다 가족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ㅎ 예전 회사 지점에서 그렇게 걸어놓았었는데 고객 반응도 좋고 저희도 매일보면서 소속감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강추예요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2 답글 4 여러분~~맬맬, 낯익는 울 회원분몇 제가 선물 하나 드릴게여~~열심히 육아에 힘쓰시는 바보마음님께는 '엄마 수업' 을결혼을 앞둔 니쥬님과 라랄라님께는 ' 스님의 주례사' 라는 책을 선물 할게요.책은 샵으로 보낼게요.니쥬님과 라랄라님은 2차 촬영때 찾아가시궁...바보마음님은 잠깐 시간내서 서점 가신다 생각하시구받아 가셔요작은 선물이지만....기쁜맘으로 받아 주세요.인연은 소중한거나까요.행복한 저녁 되세요. 이만 총총~^^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2 답글 5 오늘은 유난히 바빠가지고.아침에 출첵못하고.....오늘은 제가 늦었네욥.그래도 맘은 항상 님들의 일상이 궁금하답니다.ㅋㅋㅋ님들의 글을 다읽고나니 먼가를 한거같이...보람찬데요.ㅋㅋㅋ오늘비가와서 다들 분위기좀내셨나요?전쩜있다가 퇴근시간...오늘저녁은 무얼해먹을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2 답글 4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정말 매일매일이 선택의 연속이에요 .밥을 뭐 먹을까 선택도 잘 못하는 제가....웨딩촬영 사진 , 드레스. 웨딩홀, 집, 가전, 가구 .... 선택하려니 정말 힘드네요 ㅠㅠ;;이럴땐 그냥 빨리 선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워요!!!!!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영화 보구,수암골 투어 끝내구 왔어요..비가 내리는 골목길에서 아들과 함께 숨은그림? 찾기를 마치고 왔답니다.짧은 시간이였지만즐거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오늘은 서늘하기끼지하네요 *^^* 비는 내려도 시원해서 좋아요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미국은 가뭄때문에 난리 우리나라는 비때문에 난리.. 공평하게 필요한 만큼만 내리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허허~~요즘 비가 자주 오네요!!와도 너~~~무 자주 와요!!첨엔 빗님이 반가웠고 고마웠는데, 이젠 쫌 질렸어요 ㅋㅋ그래도 힘찬 하루를 시작 해볼까 합니다^^우리님들~~모두 해피 데이 하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너무 오랜만에 출근이네요 ㅎㅎ오늘부터 가을장마래요 ~우산들 꼭 챙기시구요 오늘하루도 화이팅 ㅋㅋ 작성자 은정 쌤~♡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비가 거세게 내렸다가...그쳤다가를 반복하네요.큰아들은 개학해서 학교에 가궁(오늘은 비가 넘 와서 제가 태워다 줬어요.ㅋㅋ)작은 아들과 함께 비오는 수욜 극장으로 갑니다.'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들땜시 다시 한번 또 보러 가요..영화 본 후 '수암골'에 들러서 국시 한그릇 먹구 젓가락그곳 풍경 찍어서 올려 드릴게요.카인과 아벨,꽃 제빵왕 김탁구..영광이네?(이 드라마는 저는 안봤어여~~) 등드라마 촬영지로 인기가 많지요..전주에서도 그리 멀지 않으니 한번 다녀 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비가 무섭게ㅡ내리는 청주입니다.무섭기도 하지만 거센 우산 우산 빗소리가 좋기도해요.^^혼자서 분위기 맘껏 잡고 모닝커피 내립니다.비가 내려도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하루 되세요.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2 답글 3 아... 저 여쭤볼게 있는데요.... 치과에서 여름전에 교정을 빼준다 해서... 결혼날짜랑 잡았는데.... 치과쌤이 결혼직전에나 빼야할 것 같다 하세요...ㅠ.ㅠ;;혹시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 포도샵의 기술을 이용하여 이쁜 신부가 될 수 있을까용??ㅜ.ㅜ;; 작성자 짬뿡 작성시간 12.08.21 답글 3 결혼을 앞두신 분들..아님 혹여 지금 결혼생활이 첨 보다 힘들다고 생각하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엄마 수업',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스님이 쓰신 책인데요.정말 읽어 보면 '아하!!,하실거예요.무게감은 없이 가슴에 콕 콕 와 닿는 말들로 엮어진 좋은 내용들입니다.꼬옥~~, 읽어 보길 권해 드립니다.옆에 두고 하루에 몇장씩만 넘겨 보세요~~.하루 하루가 달라질거예요.작년에 읽게 된 책인데..진작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1 답글 3 '엄마수업' 제목부터가 팍 끌리는데요.. ㅋㅋㅋ책을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정신이 없어서... ㅋㅋ전 9월 14일 촬영이예요.. 2차.. ㅋㅋㅋ 라랄라님..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지금 까페엔 전수현 열혈팬들이 즐비합니다요.ㅎㅎ 니쥬님~, 바보 마음님...이러니 까페가 활기차고 보기 좋아요..제가 오늘 유치원 수업 갔다가 완전 쌩쑈를 하고 왔어요.며칠전에 머리 했자너요..아이쿠 , 그 비싼 돈 주고 한 머리를..한 녀석이 '선생님 가발 쓴것 같아요" 하니깐 모두들 가발 같다구..그래서 제가 머리를 흔들고 쥐어뜯고 아니라고 해도이녀석들 막무가내입니다.ㅜㅜ내 머리가 그케 이상한가?? 헐~~다시 손 봐야 되는건가??오잉~~,고민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계약한지한달이지났는데....아직포토날짜를.... 못정했어요~~~ 오늘상의할겸갔는데~~허걱ㅠㅠ문이.... 굳게닫혔네용~~~ 작성자 짬뿡 작성시간 12.08.21 답글 3 비온다는데.. 해만 쨍쨍이네요.. 이번주 내내 비오고 나면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네요..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ㅋㅋ그동안 더워서 못했던 일들 얼른 하고 싶어요.. 저 웨딩 촬영날엔 안더워야할텐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출첵합니다.삼실에 나와...자리에앉아서 까페들어와 이케글남기는시간에 젤 편안한시간입니다.ㅋㅋㅋ오늘도 그런시간을 저에게 허락이되었네요.ㅋㅋ아케리카노한잔마시면서.^^집에선 상상도할수없는.^^;;오늘하룬 어떤일들이 날 기다리고있을지 기대됩니다.ㅋㅋㅋ님들도 덥지만....마음만큼은 시원하게 하루보내시길바라면서...전 일시작하러갑니다.ㅋㅋㅋ<ㅑㅇ~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 프로는 최선을 다 하는게 아니라 최고여야 한다.!!' 기성용 선수 트위테에.....어리지만 넘 멋진 선수예요. 일본전에서정말 죽을것처럼 (올림픽때 전후반 한번도 쉰적이 없다 함)힘들어서 손을 들고 쉬고 싶었는데 일장기를 보는 순간 이를 악 물고 뛰었다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이번주가 참 길거 같아요.. 주말에 못쉬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나 힘드네요.. ㅠㅠ눈이 저절로 감기고.. 얼굴도 팅팅 잘 붓는거 같고.. ㅠㅠ힘들게 노동(?)을 한거 같은데 살은 안빠지고.. 그러네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1 답글 2 이전페이지 111 112 113 114 현재페이지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