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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간마나서..까페들어와..사진도보구..글도마니남기고 그러고싶어요.ㅠㅠ
    정말 시간빨리가는거 다들 공감하시져?
    아구아구...가는시간 붙잡고싶을떄도있어요.
    오늘은 점심먹으로가는뎅...햇볕이 또다시 뜨거워졌어요.
    으메...땀뻘뻘...몸이 허해졌나봐요.ㅡㅡ;;;
    아....그리고...저....신발이 튿어져서 슬리퍼 신고다녀요
    정장차림에....운동화도그렇고.ㅜㅜ
    신발사러 갈시간도없네요.
    신랑도..광주로 발령나서..퇴근하면 꼼짝마라여서.
    주말에 신발을 살수있을지....ㅠㅠ
    이렇게 사는게 잘사는건지???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17
  • 넘넘 덥네요.
    아침부터 션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 ...
    날씨가 설마 다시 여름으로 가는건 아니겠죠..
    아..우리나라 동남아 같아요..흑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17
  • 며칠 시원했다가 다시 더워지니 쏟아지는 햇빛에 눈도 제대로 떠지질 않네요ㅠㅠ
    가을이 어서오길 주문중이지만,
    틀림없이 또 겨울이 오면 이여름이 그립겠죠~~^^
    그리워 말고 맘껏 즐기자!!! 요게 정답이겠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17
  • 다시 해가 쨍쨍~~~
    며칠 흐리다가 해를 보니 기분이 좋았는데
    출근길에 사고가 2번이나 날뻔 해서 엄청 화가 났습니다!!
    남자운전자들중 나쁜분들~~여자 운전자들 머라하지 마시고 본인들부터
    안전 운전 하시죠!!!!!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늘하루 화이팅 해볼까 합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17
  • 엄마가 신혼집 가져다 놓으라고 반찬은 잔뜩 싸주셨네요..
    회사에서 바로 가야해서.. 회사로 낑낑거리면서 들고 오느라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먹을때는 감사하면서 먹겠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7
  • 남푠이랑 건강검진가요, 신랑회사에서 배우자에게 년1회 건강검진 받게 해 주거든요, 작년에 대장용종 제거 했거든요 건강 미리미리 챙기셔야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7
  • 속초관광시장에 갔을 때 길게 늘어선 줄들이 많았어요..
    1박2일 방송때 ' 이승기' 가 먹었던 호떡집..
    1시간을 기다려야 겨우 먹을수 있지요.
    '씨앗 호떡' 이라나...., 그리고 이곳에 가면 또 꼭 먹어야 할 한가지
    바로 ‘☆ 닭강정☆’ 이랍니다. 만석 닭강정이 유명한지 이곳 줄이 저만치.....
    우린 걍 시장 닭강정을 사 왔어요. 뭐 그다지 특별한것두 아니던데...
    끄리고 경포대 근처에도이승기가 여러 커피를 마셨던 커피거리....
    바다와 커피향, 음~~~
    마음이 허락할때 , 떠나고 싶을때 , 그리운 그 무엇이 떠오를 때
    한번 다녀오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7 '속초관광시장에 갔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와서 그런지 덥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 오늘밤도 창문열어놓고 시원하게 자야겠어요 ㅎㅎ 결혼준비하느라 하루하루가 어떻게가는지 모르겠다는 에공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17 '비가와서 그런지 덥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가라앉은게.... 딱 ! 제가 좋아하는 날씨랍니다~~^^
    이 비가 내리고 난 후엔 더위가 많이 지나갈것 같아요~
    겨울보다는 여름을 좋아했지만...올 여름은 너무 더웠어요...
    이 더위가 빨리 지나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멋진 가을옷을 빨리 입고 싶어요~~
    가을아~ 가을아~~ 빨리오너라~~~~~^^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8.16
  • 여러분~~
    저는 지금 강릉경포 커피거리예요.
    비가 오는 날 , 바다를 보며 커피 마시는 기분이란...ㅎㅎ
    저만 좋아서 미안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6 '여러분~~저는 지금 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예전에는 비오는 날에는 빨강립스틱을 바르곤 햇는데
    요즘은 화장을 거의 안하네요.
    구물거리는 날에 기분전환 뭐가 좋을까요?
    아침에 아끼는 거울 깨먹고.. 마음이 흑흑..
    저녁에 맛있는거 먹어줘야겠어요...고...기...?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16
  • 어제 저녁에 잠깐 우유사러 마트갔다가 완전 깜놀~~~
    비가~~~비가~~~어마어마하게 퍼붓더라구요!!
    이대로 계속오면 온 전주시내가 잠길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몇분뒤 그치더군요!!!
    비가 와줘서 고맙긴 한데 적당히 와줬음^^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16
  • 비가 무섭게 내리네요..
    이제 비와의 전쟁인가요??
    어제 쉬어서 그런지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 내일만 나오면 또 쉬니까 너무 좋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6
  • 밤새 천둥과 폭우로 무서운 밤이였는데 모두들 무사하시죠~~
    다행이 아침엔 비가 조금씩밖에 내리질 않아서 다행이예요
    모두들 건강한 하루로 시작하시게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16
  • 이 부지런함은...,집에 있음 밥 할 시간...

    이곳에 외서도 일찍 눈이 떠 져요.

    어젠 이 시간레 알람 울려서 눈총샀는데 그래서 전원도 끄고 잤는디....
    여튼 이데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 오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6
  • 오늘은 늦게 출석체크를 하네요.
    신혼집가서 택배로 주문한 것들 받아서 배치하구..
    청소하구.. 필요한것들 사고 했더니
    하루가 금방이네요..
    주말이면 대충 사람사는집이될듯해요..
    결혼하기가 힘드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5
  • 오전부터 저녁까지 놀던 아이들은 먼저 보내고 엄마들은 씨스타 공연 보구
    이제야 숙소로 돌아 왔어요.
    낼 수업 때문에 청주로 가야했으나 울 아들이 안간다고 해서
    결국 수업도 담주로 미뤘네요.
    낼은 날씨가 좋으면 바닷가를 가 보려구요.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5
  • 어제는 나주 골드스파에 다녀왔답니다~
    비가 오려하는 날씨라...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조금은 쌀쌀한 날씨...
    저는 추웠는데 아이들은 행여나 가자할까봐...입술은 파란데 절대 춥지 않다하네요~~^^
    정기휴일이라 쉬고는 싶었지만, 이 한몸 희생해서 울 아이들 추억만들어줄 생각에 함께 했네요~~^^
    사장님과 저는 스스로를 칭찬해 주면서...어제도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왔답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8.15
  • 요며칠 시원하더니 또 다시 더워지는 듯 해요!!!
    시원했다가 더워지니까 더 더운것 같은 느낌이예요~~~
    오늘 하루 유쾌하게~~요이땡~~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15
  • 일행들은 아직도 꿈나라요~~
    작은 아들과 산책을 나왔어요.
    매미는 시끄럽게 울어데고 ,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조금씨구내리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조용한 이곳이 개장되면 사람반 물반으로 가득차겠지요?
    참~~
    오늘 씨스타가 온다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5 '일행들은 아직도 꿈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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