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30대는 전쟁을 치루는것처럼, 지독하고, 치열한 경쟁을 그녀와 함께 했습니다... 경쟁자라는 이유만으로...숙적인양....많이도 부러워하고, 질투도 많이하면서...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면서 앞만 보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그녀가 있었기에 나의 40대는...조금은 여유있게 웃으며 뒤돌아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이제는 가겠다하네요....그만하겠다면서 떠난다하네요..... 난 아직,우린 아직도 풀어야 할 것들이 아직...아직 많이 남아있는데....이렇게 가겠다하네요... 아주 먼일인줄 알았기에 그녀에게 아직은 여유있는 시선을 많이 주지를 못했는데.... 가슴이 먹먹합니다. 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2.08.10
이렇게 될줄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 그랬다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내 인생 최고의 경쟁자...최고의 친구...우린 서로가 많이 닮았다는걸...바보같이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없는 빈 자리가...제 마음에 이렇게 크게 남아있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 아픔없이, 그렇게 편하게 지내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2.08.10
오늘 날씨는 굿굿굿! 오늘 촬영하시는 신랑신부님은 그래도 괜찮은날씨에 하는거라 다행이군요 ㅋㅋㅋ 아침에 출근할때 문을 열자마자 오늘 열기는 좀 사그라들고 ~~!! 이제좀 선선한 바람이 불고있군요 ㅋㅋㅋ 버스를 타고오는 잠시 잠깐 소나기처럼 비가살짝내려서 .... 우산없는 전 굉장히 고민에빠졌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저 내릴때 비가 완전 멈춤 !! 역시 김나래는 럭키걸 ~~~~~~~~~~~~~~~~^^******꺌꺌꺌작성자김나래실장작성시간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