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덥네요.너무 더워요.집보다...회사가 더 좋아요..ㅎ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만삭사진 찍으러 갔어야했는데...이놈의 귀챠니즘덕에, ㅋ 아가 태어나면 11월쯤 1주년 사진 찍으러 고고씽!! 작성자 꼬꼬낭자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며칠전 부터 완전 멘붕 상태화요일은 오후에 있는 수업도 잊었고어제는 렛슨 받는것도 잊었고오늘은 저학년이 오기전까지고학년들만 수업 하고 가려고 했어요ㅜㅜ이런 이런..이곳 방과후 마치고 2012년 전국 환경한마당'전래놀이를 통한 생태교육' 강의 하러 가요.피곤하기도 하지만 즐겁기도 하고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휴가가 점점 다가오니..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이번 휴가는 신혼집 알아보러 다녀야하는데.. 이 더위에 돌아다닐 생각하니.. 참으로 막막하네요.. 집 알아볼때 팁(?) 요런거 알려주세요 ~~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아침부터 푹푹찌는 여름더위 ㅠㅠ 출근전엔 뽀송했던 몸이 지금은.........축축늘어집니다 ~~!!ㅋㅋ그래두 다들 힘내시고 ~~!! 오늘하루도 시원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욤 ~~!!화이팅~!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2.07.26 답글 2 둘쨰놈이 감기떔에 열날고..저녁내내 칭얼대고...덥기도하고 잠을 마니설쳤네요...그래서근가...피곤해요. 그래도 열씨미하루보내야겠죠.ㅋㅋ 저도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마시고 하루시작하려해요.오늘하루도 힘내세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좋은 아침~!! 오늘도 무더운 하루일 것 같아요 ^^*시원한 거 벌써 먹고 싶다는....ㅋ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사 작성시간 12.07.26 답글 2 ㅋㅋ오늘 아침은 어제 늦게 잠을 잤다는 이유로늦잠을 자서 남편 아침을 못해 줬네요.요즘 대체 무엇을 하고 다니냐며 뭐라합니다다만 ...오늘 부터는 맘을 다잡고 새 맘으로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6시부터 학부모 임원회의 , 그리고 이어서 차량회의까지 장장 5시간의 회의를 마치니 휴~~, 한숨이 절로...그리고 또 길거리 까페에서 캔맥주 한잔 ...드뎌 남푠에게서 전화가 띠리링~~애교작전 작렬~~, 오늘은 이러이러한 상황이니 조금 이해해 주세요..그리고 지금 집에 왔어요.세상살이 어찌 조용히 지낼순 없는지...쿨쿨 잠자러 갑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답글 3 결국..삼겹살과 갈매기살을 먹었답니다..갈매기살은 맛있는데 굽기가 너무힘들어요ㅠ열대야 속에서..숙면들 취하시고..내일 만나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아직도 회의중임니다.도서관의 열기가 뜨겁습니다.아이들의 웃음과 학부모들의 회의 열기가 파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매장 에어컨이 고장나서 손님보기 민망하네요; 하루종일 선풍기 두대로 일하는중... 에효친구가 카페 들어왔다가 제 사진 보고 전화왔길래 기분 좋은 마음으로 글 남기고 구경하고 갑니다~참!!! 원장님께 전화 한번 드려야는데... 아시죠?ㅠ_ㅠ앨범찾으러 갈때 뵐께요~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ㄱㄱㅑㅇㅏ 작성시간 12.07.25 답글 4 저는 지금 초롱이 도서관이어요.어린이 도서관이죠.우리 아이들이 돌때부터 자란곳입니다.맘이 푸근해지는 곳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오늘은 모처럼 막걸리한잔 하러 갑니다.다시오신 정이사님 환영의 의미로...간만에 목좀 축이겠는데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7.25 답글 3 직원들은 덥다는뎅..전 왜 에어컨바람이 추운건지...애를낳아서 근건가...ㅠㅠ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지요.니쥬님 삼겹살먹으러 간단말이 마니자유스러워 보여요.부럽.전 꿈도못꾼답니다.ㅋㅋ벌써 4시반이네요.남은시간도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5 답글 3 점심먹으러 갔다가. 완전 더워 죽는줄 알았어요.. 여름 지나가기전에 불켜고 먹는 음식은 피해야겠어요... 부대찌게 먹는데.. 불때문에.. 선풍기도 키나마나... 땀만 뚝뚝 흘리고 왔어요.. ㅠㅠ오늘 저녁에 삼겹살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메뉴변경 심히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요즘넘덥죠?? 정말찌는듯한. 그래도삼실에 앉아서시원한에어켄바람쐬면서 일하는게 정말 감사한일입니다.^^ 어젠 넘더워서..애들데리고...아파트한바퀴돌고...샤워하고 잣더니...넘시원하고 개운하더라구요.더울수록 더움직이는게.ㅋㅋ 님들..오늘하루도 덥지만..즐겁게보내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5 답글 3 어제는 침대에 대나무자리를 깔고 잤더니.. 좀 시원하더라구요.. 진작에 닦아서 깔걸 그랬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ㅎㅎ이른 시간에 저와 니쥬님이 까페 정찰 중이네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어제 남편을 기다리다넘 졸려서 잠이 들었는데신랑 아침 준비하려구 눈을 떴는데오잉~~남편이 없넹??헨폰 문자 보니 자정이 넘어서 문자 와 있었네요.일이 많아서 못 온다구...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이전페이지 126 127 128 129 현재페이지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