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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남자친구가 쉰다고 해서.. 저도 월차쓰고 같이 쉴려구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금요일처럼 맘이 가볍네요..
    곧 퇴근시간도 다가오고..
    주말에는 반가운 비도 온다고 하네요... 촉촉한 주말들 기다리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8
  • 이번주 토요일 웨딩촬영입니다...ㅎㅎ 벌써부터 긴장되고 설레이고 그러네요...ㅎㅎㅎ
    주말에 전국적으로 장바가 온다고는 하지만...ㅠㅠ
    작성자 김민철 작성시간 12.06.28
  • 전수현 웨딩모드 식구님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들 하세요^^
    - 첫번째 촬영을 기다리는 예신 드림 -
    작성자 송재정 작성시간 12.06.28
  • 어제 뉴스보니까..물고기도죽고..계곡에 물도 다마르고 들도 산으로 땅이 갈라지고 물이없어 못마시는 나라도 생겼더라구요.반면에 홍수가나서 여기저기 피해들이 생기고..이런현상을 머라하던데..까묵었네여..에구..그런곳에 비하면..내가조금힘들어도 그런곳에 없는게 감사하네요.님들도 오늘하루도 수고하시고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8
  • 저도..주말에 오션월드갈려구했는데..
    비온다그래서 취소했어요..
    아쉽긴하지만..지금은 비가 와야하니까
    반갑게 어서오렴해야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7
  • 오늘은 좀일찍퇴근하네요..애들이 둘다...아파서.ㅠㅠ 다행이 시간이 그럴수있어 얼마나다행인지..남은시간들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7
  • 오늘하루도 아주바쁘게 시작을햇어요.
    큰애 오늘은 캠프간다고 차량운행을 안해서 데려다주고..작은애 감기떔에 병원가서 진료받고 어린이집델다주고.출근길이 좀늦어졌네요.
    역시 애들은 안아프고 크는게 젤이예요,
    오늘하루도 더운데 다들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7
  • 오늘도 무지 덥나봐요..
    예전엔 대구가 더웠는데.. 요즘엔 전주가 젤로 더운거 같아요...
    주말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니.. 조금만 참아보자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6
  • 어제 청주 방송국에 문자 한통 날렸는데 방송국 작가 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낚인거죠.
    '사랑의 편지'라는 코너 참가 좀 해 달라구...
    지인들에게 편지 써서 녹화 후 방송되는 코너랍니다.

    작은 아들에게 아빠에게ㅡ편지 쓰라구 할려구요.
    아~~,
    난 이런 것 보다 로또 한방 크게 맞아야 좋은디.....
    근데 저는 로또를 사 본 적이 없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6
  • 출석체크해용~ 전수현이 웨딩이 많은 인기가 있나봐용~ 입소문 ㅎㅎ 작성자 메기 작성시간 12.06.25
  •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파요.ㅠㅠ 이렇게 더운날..감기라니..ㅡㅡ;;; 솔직은 새벽은 좀 추워요.감기조심하시고오늘하루도 덥지만 힘들내시고 수고들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5
  • 오늘은..해가..구름에가려서..많이덥진않은듯해요..
    쫌이따..축구보러갈려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4
  • 간밤에 우리가족 모두 ♥♥시원하게
    잘 잤어요.
    지금은 아침먹구나서 간식으로
    큰아들과 남푠이 소시지 숯불구이를
    하고 있어요.
    드시고 싶다구요.
    그럼 대덕숲으로 오세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4
  • 저희 가족은 지금
    올해 첫 캠핑 중임다.
    가뭄이 심하니 개울 물은 말랐고
    아이들이 즐거워 할
    물 놀이는 못해서...아쉬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3
  • 김실장입니다~ 멀리 캘리포니아 햇빛에 그을리는 중입니다. ^^*
    곧 복귀할 예정이예여~ 돌아가려니 만감교차하네요.
    한국이 무척 덥다는데...ㅠ ㅠ
    우리 전수현웨딩 가족 넘넘 보고시포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6.22
  •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6.22
  • 아침부터 종횡무진 열심히 달려야 합니다.
    오전엔 Y여성인력 개발센터에서 전래놀이 강의를 진행해야 하구요.
    강의 끝나면 낼 공연 연습.... 그러다 잠시 짬 내서 운동 갔다오구.
    헉헉~~, 5시엔 아이들 장구 수업~~
    그러구 나선 저녁도 못 먹구 작은아이 학교에
    학부모 교육 참석해야 합니다.
    그러면 10시 , 마지막 교육이니 만큼
    걍 헤어질구 없겠지요?
    소주에 맥주한잔 기울이다 보면
    헐~~~
    더 덥겠어요.
    그래도 아자아자!!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2
  • 요즘 카페에 이상한 글들이 올라오는지..
    저런 글들 올리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긴 하시나...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2
  • 무더웠던 낮과는 다르게
    저녁 먹구 공원에 왔는데
    넘 시원하고 쪼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1
  • 오늘도 너무더운하루였네요..
    비가와야할텐데..정말 심각한 가뭄이예요..
    맘속으로라도 기우제를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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