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혜민 스님, 장차 법정 스님처럼 큰스님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법정 스님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누구처럼 되기 위해 살지 마세요. 하나밖에 없는 오직 내가 되세요! -혜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10 답글 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혜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10 답글 0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누군가를 사랑하고 또,사랑을 받는것.-물랑루즈 중에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10 답글 0 Come what may...I will love you~~Till my dying day..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10 답글 0 웨딩촬영하고~원없이잤네요~ㅋ어제 함께해준~ 최실장님~지혜쌤^^ 너무감사했어용~!! 2차때는 더~잘부탁드릴게요 ^^ 사진~올려주세용~무지보고픔~히히좋은하루되세용~ 작성자 쑬키 작성시간 12.06.09 답글 1 오늘 아침 손가락 상태가 더 심합니다.이제 타자 치기도 힘들구병원을 가야 하나?, 며칠 더 기다려야 하나??이거 손가락 아파서 당장 낼 공연인데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오늘도 남편이 정말 야속하네요.손가락 깁스 하고 오라고 하면서출근했는데...엄청 미안해 하더라구요.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8 답글 1 멈추면,비로소 보이는것들-혜민완전 강추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07 답글 2 오늘은 왠지 월요일같은 하루였네요.... 월요일이라 착각하고 행동하고 아!! 목요일이지.. 했던적 없으셨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7 답글 1 전수현 웨딩모드가 많이 변했네요!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제가 촬영했던 날보다 더 멋있어지고, 사진들도 많이 바뀌고~ 작성자 조혜영 작성시간 12.06.07 답글 1 무지오랜만에 들왔네여~곧 3주년이라 기념사진촬영하러 갑니당 ~ 사진컨셉들이 너무너무 다 이뻐서 다 찍고싶네요 다시.ㅎㅎㅎㅎㅎ신사옥도 기대되고 ..앞으로 더욱!번창하세요~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12.06.07 답글 1 카르카시란 닉으로 스펨 댓글 달아 놓았네요.탈퇴 시켜요.댓글 삭제 해 주시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7 답글 1 어제 '후궁' 영화를 보았지요.생각보다 노출이 심란 영화는 아니더라구요, ’방자전‘이나 ‘쌍화점’이 훨 수위가 높은것 같아요.약간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스토리는 그런데로..'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고충이랄까?,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조여정의 눈물....,그리고 아름다운 뒤태! ㅋㅋ영화장면에 멱을 따는 장면이 나와요, 장난끼 발동하여 남편에게장난을 걸었는데,,허걱 !, 손꾸락을 비끌었어요.아침에 일어났더니 손꾸락이 퉁퉁 부었네요.이놈의 남편을....콱♨♨, 열 받네요.지금은 고소한 커피향으로 맘 달래요.두잔째 마시고 있네요.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7 답글 1 맨날 회사에만 있어서 더운줄 몰랐는데..오늘 잠깐 밥먹으러 갔는데 완전 여름이던데요..이제 겨우 6월인데말이죠 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6 답글 1 출첵이용^^ 작성자 노을이 작성시간 12.06.06 답글 1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많은분들의 희생이 있었슴니다~그분들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하루를 보내야 겠슴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6.06 답글 1 다음 검색어 3위 '전수현' 어~~. 전수현이 이렇게 유명해졌구나..생각하며 클릭을 했는데. 헐~~,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던 전두환의 손녀딸<전수현>초호화 결혼식..거참 아이러니합니다.많은 사람들을 그렇게도 많이 죽이고도 버젓이 살아서양심을 내놓고 살아가는 ....29만이 전 재산인 할아버지, 씁슬한 현실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6 답글 2 야호~~ 내일 쉬는날입니다 ~~~ ㅋㅋㅋ좋은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5 답글 1 간만에 여유가 생겨 카페 들러보고 가면서 출석체크 하고갑니다..다들 잘 지내시지요??ㅋㅋ엊그제 결혼준비하면서 웨딩촬영한거 같은데 벌써 임신하여 7개월이 되었습니다.무더운 여름 이 무거운 몸을 어찌 감당해야할지.ㅋㅋㅋ 그래두 맘은 항상 해피..하답니다.. 작성자 김양희 작성시간 12.06.04 답글 3 작가님들 개별폴더가 다시 생겼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4 답글 1 몇주만에 가 본 밭엔 풀이 장난이 아니였어요.해질녘 밭에 가서 풀매기 작업을 했는데어른6명이서 부지런히 했지만 마무리를 못했답니다.어두워져 오는 밭에서 고기 냄새 풍기며 술 한잔 기울이고달 보며 집으로 왔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4 답글 0 이전페이지 136 137 현재페이지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