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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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장차 법정 스님처럼 큰스님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법정 스님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누구처럼 되기 위해 살지 마세요. 하나밖에 없는 오직 내가 되세요! -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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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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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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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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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사랑을 받는것. -물랑루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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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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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Come what may... I will love you~~ Till my dy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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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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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
웨딩촬영하고~원없이잤네요~ㅋ어제 함께해준~ 최실장님~지혜쌤^^ 너무감사했어용~!! 2차때는 더~잘부탁드릴게요 ^^ 사진~올려주세용~무지보고픔~히히 좋은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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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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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오늘 아침 손가락 상태가 더 심합니다. 이제 타자 치기도 힘들구 병원을 가야 하나?, 며칠 더 기다려야 하나?? 이거 손가락 아파서 당장 낼 공연인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오늘도 남편이 정말 야속하네요. 손가락 깁스 하고 오라고 하면서 출근했는데...엄청 미안해 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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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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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8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혜민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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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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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오늘은 왠지 월요일같은 하루였네요.... 월요일이라 착각하고 행동하고 아!! 목요일이지.. 했던적 없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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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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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전수현 웨딩모드가 많이 변했네요!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제가 촬영했던 날보다 더 멋있어지고, 사진들도 많이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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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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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무지오랜만에 들왔네여~곧 3주년이라 기념사진촬영하러 갑니당 ~ 사진컨셉들이 너무너무 다 이뻐서 다 찍고싶네요 다시.ㅎㅎㅎㅎㅎ신사옥도 기대되고 ..앞으로 더욱!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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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통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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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카르카시란 닉으로 스펨 댓글 달아 놓았네요. 탈퇴 시켜요. 댓글 삭제 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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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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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어제 '후궁' 영화를 보았지요. 생각보다 노출이 심란 영화는 아니더라구요, ’방자전‘이나 ‘쌍화점’이 훨 수위가 높은것 같아요. 약간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스토리는 그런데로.. '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고충이랄까?,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여정의 눈물....,그리고 아름다운 뒤태! ㅋㅋ 영화장면에 멱을 따는 장면이 나와요, 장난끼 발동하여 남편에게 장난을 걸었는데,,허걱 !, 손꾸락을 비끌었어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손꾸락이 퉁퉁 부었네요. 이놈의 남편을....콱♨♨, 열 받네요. 지금은 고소한 커피향으로 맘 달래요. 두잔째 마시고 있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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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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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7
맨날 회사에만 있어서 더운줄 몰랐는데.. 오늘 잠깐 밥먹으러 갔는데 완전 여름이던데요.. 이제 겨우 6월인데말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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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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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
출첵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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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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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많은분들의 희생이 있었슴니다~ 그분들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하루를 보내야 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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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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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
다음 검색어 3위 '전수현' 어~~. 전수현이 이렇게 유명해졌구나.. 생각하며 클릭을 했는데. 헐~~,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던 전두환의 손녀딸<전수현> 초호화 결혼식..거참 아이러니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도 많이 죽이고도 버젓이 살아서 양심을 내놓고 살아가는 .... 29만이 전 재산인 할아버지, 씁슬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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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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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
야호~~ 내일 쉬는날입니다 ~~~ ㅋㅋㅋ 좋은 휴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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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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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5
간만에 여유가 생겨 카페 들러보고 가면서 출석체크 하고갑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ㅋㅋ 엊그제 결혼준비하면서 웨딩촬영한거 같은데 벌써 임신하여 7개월이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이 무거운 몸을 어찌 감당해야할지.ㅋㅋㅋ 그래두 맘은 항상 해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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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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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4
작가님들 개별폴더가 다시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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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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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4
몇주만에 가 본 밭엔 풀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해질녘 밭에 가서 풀매기 작업을 했는데 어른6명이서 부지런히 했지만 마무리를 못했답니다. 어두워져 오는 밭에서 고기 냄새 풍기며 술 한잔 기울이고 달 보며 집으로 왔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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