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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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가족 사진 넘 잘 찍어 주셨다고 기분 완전짱입니다. 잘생긴 조카들 인물값 좀 했더라구요. 사진 너무도 맘에 들게 찍어 주신 나원균사진사님! 완전완전 감사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7
오션월드놀러왔는데 번개치고,비오고 완전난리났어요ㅠ 추워서나가지도못하고 슬프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7
아침 일찍 남편과 실상사 한바퀴 돌고 왔어요. 조용하고 깨끗한 그 곳이 참 좋더라구요 가끔 친정가면 들르는곳인데.... 내일이 석가탄신일인데 예전해 비해 연등이 많이 달리기 않았어요. 스님들 비리때문레 그런건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진 찾으러 갈게여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7
황금연휴 무엇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행복을 나눔하는 귀한 시간 만드시고~ 태양만큼 환하게 웃어 주세요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5.26
가입후, 첫인사 드립니다,, 잘부탁드려용^^자주 찾아올께용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5.26
쉬는날인데도..일찍잠이깨네요.. 이런날늦잠좀자줘야하는데.. 즐거운 연휴시작이네요.. 완전..신나브러..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6
안녕하세요..너무오랜만에와서 절 잊으신건 아니시겠죵.ㅠㅠ 죄송해요..사는게 먼지 참.ㅠㅠ 다들 건강히 잘들계셨죠?? 사진이정말 넘 세련되게 바뀐거 같아요~ 앞으론 종종 들릴수있을거같아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5.26
토욜날 오빠랑 올케언니 리마인드 사진 찍은것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단원들과 공연 연습이 잡혀서 시간이 늦을것 같아요. 일욜날 친정에서 오는 길에 들려야겠네요. 올케 언니가 다른 사진도 보고 싶어하셔요. 웹하드레 올려 주심 좋을것 같아요.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5
야호!!! 내일이면 연휴시작입니다. 쪼아!, 완전쪼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5
오늘 하루도 저물어가네요.. 이번주는 여기저기 모임이 많아서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내일만 나오면 주말~~ 거기다가 연휴랍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계획들 세우셨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4
정신없이 보낸 어제 하루였네요. 오늘은 수업마치고 노인병원에 자원봉사하러 갑니다. 그러니까 재능기부?? 회원의 날 잔치에 사물놀이 한 가락 연주해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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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
작성시간
12.05.24
사진올려달라했는데 아직까지 안올려주시는군용 !!!!!!!!!!!! 제가 넘 힘들게했나요~? 대표사진작가님....;;; 올려주세요;;
작성자
백지혜
작성시간
12.05.23
만삭사진이 어디에도 없네요 만삭사진은 안올려주나봐요 다른사진은 다 올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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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2.05.23
오늘 몸무게를 재봤더니.. 헉!! 살이 부쩍 쪘어요 ㅠㅠ 살빼야지 하면서.. 항상 내일부터가 되네요.. 이럼 안되는데.. 지난주 빕스에 이어 오늘은 토다이가요 ㅠㅠ 살뺄려고 하면 왜이리 약속이 많이 잡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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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12.05.23
수요일 아침입니다. 아침엔 조금 쌀쌀하고 낮엔 엄청 덥고... 감기 걸리기 딱입니다. 제가 지난달에 인후염 걸려서 1달동안 고생을 했었지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3
회식끝나고 집에가는길이예요... 오랜만에 술을 여러잔 마셨더니.. 알딸딸 기분이 좋아요..ㅋㅋ 좋은사람들과의 술자리.. 시간가는줄모르고 막차도 놓칠뻔했어요 술이라는거..적당하다면..참좋은 아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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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12.05.22
작은아들과 남편과 함께 일욜날 '코리아' 영화를 보았었지요. 작은아들과 함께 눈물 흘리느라.... 작은아들은 분단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여튼 남과 북이 만날수 없는 게 이상타 하고 저도 걍 이대로가 좋겠다 생각했다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통일은 언제쯤 되려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2
날씨가 완전 여름이네요.. 지금도 이렇게 더운데.. 한여름엔 어떻게 버틸지 모르겠어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1
일식 보셨어요? 저는 썬글라스 들고 나가서 눈부심도 꼭 참고 눈 개슴츠레 뜨고 봤는데, 밑부분 조금만 남기고 다 가렸더라구요. 어찌나 눈이 부시던지 한동안 눈앞에 해가 @@ 돌아 다니더라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1
집에내려가는기차안인데.. 오래된기차인지..내코를괴롭히는 화장실냄새때문에 잠이안오네요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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