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 며칠 시어마님 때문에 속상해 했더니 이거 꿈도 악몽을 꾸고.... 속상하고 괴로워 해봤자 , 저민 손해인것 같아여~~ 그래서 이젠 아주 신경을 끊으려구 합니다. 시금치에 '시'자도 싫어서 정말 시금치도 안 먹어요. 아이구!... 남편 때문에 살고 있지만.....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4.17
오랫만에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과 영화 한편 보구 왔어요. 남들이 모두 잼있다고 하는 '건축학개론' 전 별루 잼 없었어요. 옛날을 회상하는 ... 이야기 전개가 박진감도 없구 깜놀은 한가인이 욕을 하던장면이였는데 안어울려서.... 조금전에 와서 서류정리 못하것 마저 정리해서 메일 보내구 이제 쿨쿨 자러 갑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4.12
오전에 학교맘 만나서 수다떨고...오후에 잠깐 다음주에 있을 딸랑구 시험공부 같이하고... 롯데가서 엄마 구두하나 사드리고...지금은 아들녀석 미용실이랍니다~~ 6살난 아들이 어릴적엔 머리 안자르겠다면서 울고불고 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 지금은 미용사언니랑 재잘재잘...한시도 쉬지않고 어찌나 수다를 떨고있는지...꼭~기집애같다니깐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나... 생각을 다시끔 하게 만드는 순간입니다~~~^^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