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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요 며칠 시어마님 때문에 속상해 했더니
    이거 꿈도 악몽을 꾸고....
    속상하고 괴로워 해봤자 , 저민 손해인것 같아여~~
    그래서 이젠 아주 신경을 끊으려구 합니다.
    시금치에 '시'자도 싫어서 정말 시금치도 안 먹어요.
    아이구!... 남편 때문에 살고 있지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7
  • 어제는 엄마랑 늦은시간이라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대학교에 가서 꽃구경하고 밥도 사먹고 그랬어요..
    결혼날짜가 다가오니까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소중한거 같아요..
    결혼할때 되면 다 효자 효녀들이 되나봐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6
  • 와우~~ 월요일이닷!!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놀고...
    모두 모두 열씸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6
  • 봉사 시간 두시간만 있으면 끝~~~
    이곳 자원봉사 마치면 신랑이랑
    벚꽃구경 가려구요.
    오전에 집안 일 하다 보니
    밀린 빨래들이 많아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5
  • 어제 낮에는 완전 덥더니 저녁엔 춥더라구요...
    축구보러 갔다가 감기가 걸린듯 ㅠㅠ
    그래도 이렇게 날씨 좋은날 집에만 있을순 없죠..
    동물원 놀러갈려구요.. 부모님과..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5
  • 날씨 완전 화창하고 좋아요.
    오늘 내일이면 무심천변 벚꽃은 질것 같아요.
    자전거 타고 무심천 달려 볼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5
  • 둘째 아이 반 엄마들 과 아이들이 모두 모여서
    생태공원에서 점심부터 저녁까지
    실컷 수다떨고 놀다가 벚꽃은 눈으로만 즐기고 왔어요.
    13명의 아이들과 엄마들의 시끌벅쩍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4
  • 날씨가 너무 좋아서 ... 뛰쳐나가고만 싶은 생각이.....
    정말 좋으네요~~~^^
    벚꽃도 이쁘게 핀거 같고... 담주에는 아이들이랑 꼭 벚꽃구경을 가야겠어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4.14
  • 허걱!!, 이젠 눈도 헛것이 보여요.
    오늘 아침 인테넷 실시간 검색어에
    '전지현 웨딩화보' 라고 떴는데.
    난 전수현이라구 보여서... 이게 웬일인가 하구
    클릭을 했는데.....,, 이런이런..
    저 좀 말려줘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3
  • 안녕하세요 ^^
    오늘가입했어요
    많은정보얻어가고싶은데
    등업오래걸릴까요??..
    작성자 얼마냐 작성시간 12.04.13
  • 아침에 비가 살짜쿵 내리네요...
    주말에 날씨가 완전 좋다는데 좋은 계획들 있으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3
  • 웨딩사진 원본 보는 곳은 없어졌지만 새로운 코너가 생겼네요
    아마도 봄맞이 새로운 까페 편성을 하였나 봅니다,
    익숙한 사진작가님들 이름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매일 사진 올리는것도 아주 큰일이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3
  • 앗!! 웨딩촬영 원본 사진 보는곳이 없어졌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2
  • 어제 투표들 잘하셨나요???
    투표하고 부러진화살을 봤는데..
    참 답답한 마음이 앞서더라구요..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어야할텐데 말이예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2
  • 오랫만에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과
    영화 한편 보구 왔어요.
    남들이 모두 잼있다고 하는 '건축학개론'
    전 별루 잼 없었어요.
    옛날을 회상하는 ...
    이야기 전개가 박진감도 없구
    깜놀은 한가인이 욕을 하던장면이였는데
    안어울려서....
    조금전에 와서 서류정리 못하것 마저 정리해서
    메일 보내구 이제 쿨쿨 자러 갑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2
  • 투표 완료!, 아침부터 렛슨이라서
    잠자는 남편은 걍 두고 혼자 하고 왔어요.
    제 코가 석자라 쉬는 날인데도 선생님 쫄라서
    렛슨 해달라고 했지요. 므흣
    오후엔 주말농장 분양 받은 농장에 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1
  • 오전에 학교맘 만나서 수다떨고...오후에 잠깐 다음주에 있을 딸랑구 시험공부 같이하고...
    롯데가서 엄마 구두하나 사드리고...지금은 아들녀석 미용실이랍니다~~
    6살난 아들이 어릴적엔 머리 안자르겠다면서 울고불고 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
    지금은 미용사언니랑 재잘재잘...한시도 쉬지않고 어찌나 수다를 떨고있는지...꼭~기집애같다니깐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나... 생각을 다시끔 하게 만드는 순간입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4.10
  • 오늘이 지나면 쉬는날...
    투표하는 날이지만.. 그쪽에 영 관심이 없어서...
    그래도 투표는 해야겠지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0
  • 흐린 화요일 아침~~
    이런날 뛰고 노는 수업은 딱이랍니다.
    아침에 전래놀이 수업 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0
  • 눈 앞에 하얀 목련이 활짝 미소 짖고 있어요^^
    덩달아 저두 기분이 너무 좋네요^^
    따뜻한 봄! 그리고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기운내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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