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죠?촉촉한 대지가 아름다운 봄을 만나게 해주겠죠?봄을 마구마구 좋아하는 저는 봄이 기다려 지네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3.05 답글 1 인간사...비와 함께 막연히 누군가가 그립네요~~이마음을 간직하며 사진으로 제마음을 담아보려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3.05 답글 1 안녕하세용!^^ 작성자 라미똥 작성시간 12.03.04 답글 0 러브픽션.겨털...ㅋㅋ, 웃음 나와서 말이죠.왔다갔다 하는 내용이라 남편은 정신 하나도 없다고 하였으나, 걍 왠 사랑이 그리운 남정네가 소설도 쓰고 뭐 그러고 그런야그예요,한번 보세요,잼 있어요. 낼 은 혼자서 맨인렛지 보려구 예약해 놓고 왔답니다.낼은 혼자여요~~이렇게 가끔 혼자서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저에겐휴식의 시간이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04 답글 0 배달 마치고 막 들어 왓어요~봄이 너무나도 방갑게 맞아주는 아침이네요~좋은 하루 돼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04 답글 0 하이 !~~모닝. 어느덧 삼월의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사진인생 작성시간 12.03.04 답글 0 아침부터 외식을 해야하나?어제 김을 구우려고 준비 해 두었는데이거 구워서 아침은 대충..점심은 시댁가서 대충저녁은 외식으로 대충.....휴대용 가스렌지 꺼내서 김을 고소하게바삭하게 구워야겠어요.행복한 일요일 되세요.오랫만에 남편과 극장 데이트 가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04 답글 0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오랜만에 예식사진을 웨딩홀에서 촬영하고왔습니다.신부님 어머님께서 폐백실에서 촬영을 마치고 절을 받지않고 가시기에~~"어머님 절 받고가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딸이 힘들까봐 그냥 가신다고 말씀하신걸 듣고서 맘이 짠해지더라구요...부모님 은혜를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3.03 답글 0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빛을 가지고 있답니다. 당신의 빛이 유난히 밝게 빛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3.03 답글 0 3월 3일은 삼겹살데이라고 하던데... 오늘은 쌈에 삼겹살 한점 얹고 , 파채랑 같이 해서 ...맛나게 , 맛나게...먹어야겠어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3.03 답글 3 굿모닝!~~ 좋은 아침. 멋진 주말들 되셔요. 화이팅.!!!!^^ 작성자 사진인생 작성시간 12.03.03 답글 0 기다리든 봄이 왔나봄니다~ 행복도 봄을따라 우리의 품속으로 다가오길 희망해 봄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02 답글 0 드디어 봄비가 와요.!~~ 봄이 되면 이유없이 항상 기분이 업되요. ㅋㅋ 흠!~~ 좋다. ^^ 작성자 사진인생 작성시간 12.03.02 답글 0 월요일 같은 금요일? 입니다.여튼 내일이 또 주말이니기분 UP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02 답글 0 삼일절 어찌들 보내셨나요?저는 한살림 농장에 가서 야채 따는 일봉사 해 주고 , 맛난 야채 엄청 많이 가져 왔답니다. 그리고 오후엔 장구 렛슨 받구 왔지요.거참, 실력은 맨날 맨날 제자리구.....좀 더 열심히 연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01 답글 0 인류에게 한가지 참으로 효과적인 무기가 있으니 그것은 웃음이다.. 오늘도 활짝 미소 짓는 날 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3.01 답글 0 굿모닝 !! 삼일절입니다.옛날 아주옛날엔 삼일절이 좋았는뎅ㅋㅋ 작성자 사진인생 작성시간 12.03.01 답글 0 흑룡의 해 2월을 보내며 지난 날을 돌아봅니다. 좋은 일들 많이 있으셨는지요.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3월 맞아합시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2.29 답글 1 이파엠 들으며 아침 준비 해 놓고 , 이제 슬슬 나가 볼까 하는데요녀석들이 아직도 꿈나라예요.꽃보다 이쁜 아그들....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2.29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152 현재페이지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