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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해놓고 출석하는건 처음 같네여^^ㅋ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1.10.04
  • 오늘의 명언....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마하트마 간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10.03
  • 오늘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성공기원 공연에 참석합니다. 2011명의 풍물꾼들이 모이게 되는 아주 의미있는자리랍니다. '천지진동'이라는 .... 유명하신 사물놀이의 창시자인 김덕수샘께서 총 감독을 맡으시구요.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의미있는 자리이지요. 저는 2011명의 한명중 어느자리에선가 장구를 덩덕쿠-웅 치고 있을겁니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03
  • 날씨가 너무 추어졌어요...어제 소리축제한다고 다녀왔는데...넘 춥더라구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아가..벌써 돌이 다가오니..마음이 바뻐지네요 ..엊그제 애 낳은거 같은데...시간이 참 빨라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0.02
  • 오늘의 명언... 솔직한 의견 차이는 대개 진보를 위한 좋은 신호다...마하트마 간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10.02
  • 갑자기 쌀쌀해진 기온에 아이들 옷 찾느라 정신없고, 이제야 여름옷들을 정리합니다. 뜨거웠던 여름날의 추억도 차곡차곡 기억의 상자속에 넣으며...우리님들 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러브러브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01
  • 완전 분노의 도가니.. 두 주먹이 불끈 쥐어지고 입에서 거푸ㅡㅁ 물게 하고...영화 '도가니' 참 가슴아픈 영화 더라구요. 아동성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서명이라도 받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 듭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01
  • 출체이요 작성자 작은아름다움 작성시간 11.09.30
  •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유니폼 입고 교통정리를 하고 왔네요~ 일명 , 녹색어머니 교통...ㅎㅎ
    싸이카부대도 오고, 경찰 아저씨들도 오고, 교장샘도 보고.... 사진촬영도 하고 왔답니당~
    일찍 출근도 하고,,,, 오늘은 기분이 상쾌하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9.30
  • 오늘의 명언....스스로 존경하면 다른 사람도 그대를 존경할 것이니라.....공자.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9.30
  • 할일은 산더미 같은데 , 어제 아이 재우다 같이 잠이 들어서 말이죠...ㅜㅜ, 서둘러서 바쁜일 부터 해결해야겠어요.오늘도 우리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28
  • 출첵하러왔습니다~ 오늘 첨 가입했구용 반갑습니다~ 저도 빨리 등어되어서 많은 자료를 보고싶네용 작성자 봉봉쇼콜라 작성시간 11.09.27
  • 언제쯤 액자가 나올까요? ㅎㅎㅎ 좀 시간이 된거 같은데~
    작성자 유가람 작성시간 11.09.27
  • 날씨 완전 넘넘 죽여좋게 좋습니다요.,,전 지금 학교에서 점심 먹구 아이들과 수업하려구 준비중인데요.. 졸음이 올것 같아요..어쩌남??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27
  • 웨딩촬영 따악 5일 남았어용^^여기 올려진 사진만큼만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아오..떨려..>< 작성자 12월♡ 작성시간 11.09.27
  • 출첵이요~ 작성자 작은아름다움 작성시간 11.09.25
  • 가끔씩은 새로움으로...
    나를 던지고 싶다~~~!!!ㅋㅋㅋㅎㅎ
    오늘 소리문화의전당 으로 고고씽.......쿡민할매 만나러^-^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9.25
  • 맑은가을 하늘속에 구름한점이 그림처름 떠 있네요
    9월의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1.09.24
  • 또 늦었지만 오늘의 명언...자신의 지혜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다.
    가장 강한 것도 약해질 수 있고, 가장 지혜로운 것도 틀릴 수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 건강하다....마하트마 간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9.23
  • 파~란 하늘에 맘 설레는 가을이네요^^
    좋은 벗과 향 좋은 차 한잔과 수다가 그립네요ㅎㅎㅎ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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