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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덟명의 멋진 남자들 몸매 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웃고 , 박수치고
그렇게 70분을 너무도 짧게 느끼고 왔답니다.
남자의 몸도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불투명한 샤워부스안에서 남자들이 속옷까지 싸악~~크하하하
이거 완전 19금 그러나 넘 외설적이라거나 선정적이였다고 느끼는 못했어요.
여성분들도 감점에 충실하고 느낌에 충실한 공연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글로 다 표현 못해요.
여러분들은 어떨때 남자가 쌕씨하다고 느끼시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9.01 -
드뎌 내일이 좋은 자리 공수하려구 서둘러 예매를 해둔
MR,SHOW 보러 가는 날입니다.
오직 여자만을 위한 공연? ㅋㅋ
그것도 19금이라니...ㅎㅎ
기대가득안고 갑니다.
보고 오면 후기 남겨 드릴게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8.30 -
어제는 동네 지인 가족들과 2시간 동안 족구 시합을 ...
시합이랄것도 없지요, 아줌마들이 몸개그 하느라 난리 부르스였어요.
사춘기 접어 들면서 점점 말이 적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작은 배려라고 하죠.
한달째 일주일에 한번씩 네가족이 모여서 하고 있는데 언제가지 할지는 잘 몰라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8.29 -
오랫만에 햇살이 좋아요~~
덩달아 기분도 up입니다.^^
딱 오늘로 D-DAY 30일 남았습니다.
올해로 11회째 맞이하는 대청호 마라톤 대회에 저희가족이 참여 하기로 했거든요.
완주는 절대로 안되고 하프도 넘 어렵구,,그래서 5km 도전입니다.
요즘 이래저래 체력 단련 할 일만 생기세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8.28 -
아침일찍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내년에 작은 아들이 자전거로 제주로 일주를 하자는데..
시간이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한번 준비해 보기로 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