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갑자기 신랑 친구가 저희집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저녁하고 설겆이 하구... 간단하게 다과 하구 ...집에 있기 갑갑하다고 롯데마트 가자고해서 갔는데 너무 피곤한거예요..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자고 했더니..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왜 이리 신경질 나는지..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하는데.. 자꾸 쇼핑만하고.. 이것저것 살 생각만하니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의자 있는쪽으로 가서 주져 앉아버렸어요... 너무 힘들어서.. 입덧도 다 가라 앉지 않아서 죽겠는데.. 집에오는길에 마구 뿜어버렸어요 미안했는지 집에와서 주무러 주는데도 화가 안풀리더라구요... 피까지 비치니간 ~~자기도 무서웠는지 병원가자고 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24
  • 메리크리스마스 ~^^ 회원님들 한분한분에게 고마운마음으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원합니다. 모두에게 merry&white크리스마스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2.24
  • 벌써 크리스마스이브이네요.. 어젠 신랑이 쉬어서 올만에 데이트 했어요..ㅋㅋ맛있는 점심.. 저녁도 사먹고..ㅎㅎ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느껴지는거 같아요.. 백화점에 가면 마니 느껴질꺼 같은뎅..ㅋㅋ 오늘 하루만 잘 보내면 연휴네요.. 다들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클스마스 보내시구~ 행복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4
  • 이제 남은 날짜는 이틀... 그전까지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점점 다가오니 너무 떨리네요... 근데 친구들이 결혼식에 못온다고 해서 기분이 넘 안좋네요... 날이 날이니 만큼 이해는 하지만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어요...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잘 치뤄야 겠죠?? 님들도 마음으로나마 축하해주세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2.23
  • 잘들 지내고 계시죠? 집에서 쉬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쉬려구요 그동안 자격증 딸게 있어서 전주 왔다갔다하면서 친정집도 왔다갔다 하느라 무지 바빴는데.. 오늘은 느긋하게 집에서 쉬어 보려구요? 낼 모레면 크라스 마슨데 다들 계획은 세우셨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23
  • 날씨가 흐려서 어두컴컴하네요. 이런날은 찐한 커피한잔 떙기는뎅...^^ 먹고싶지만 꾸욱참고있어요.나중에 모유슈유 끝나면 맛있게 한잔 신랑한테 타달라고해서 먹을라고요.ㅎㅎ 님들 오늘하루도 웃는날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3
  • 엊그제 앞머리를 잘랐는데... 미용사분과 의사소통이 잘안되서리... 제가 원치 않는 일자로 잘라놨어요 ㅋㅋㅋ 좀 웃긴데... 약간 어려보이기도 한것 같구.... ㅋㅋㅋ 오늘이 날이 흐리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23
  • 결혼도 하고 다른 부서로 옮기게 돼서 오늘 팀 회식하고 이제 들어왔어요... 결혼... 이제 3일 남았네요... 1월1일에 상견례하고 12월25일 결혼... 거의 1년만에 결혼을 하게 됐네요... 결혼하기까지 넘 힘들어서 며칠 남진 않았지만 얼른 지나갔음 좋겠네요... 내일까지만 출근하면 1월4일까지 쉬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ㅎㅎ 날짜가 어찌 그리돼서 휴일까지 같이 하니까 총 12일을 쉬게 되는 셈이네요... 내일 지금있는 부서 일마무리 잘하고 옮기는 부서에 인사하고 그럴려면 또 바쁘게 생겼어요... 퇴근해 집에와서 신혼여행 가방싸고 또 시골 내려가고... 모두들 잘 주무시고 내일도 힘차게 아자아자~~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2.22
  •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저녁준비하다가 잠깐들렀네요. 저는오늘혼자밥먹어요...늘 혼자먹는횟수가많지만..ㅡㅡ;;님들 퇴근들 잘하시고 저녁식사들 맛잇게들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2
  • 신랑은 오늘내일 늦게온다고 크리스마스라 바쁘데요. 신랑이 파리바게트 브랜드를가지고있는 파리크라상이라는 회사에서 인테리어담당인뎅 전직원 오늘내일 케잌을 배달해얀다고.ㅎㅎ 대신 야간에 하는수당 7만원씩 나온다네요.ㅎㅎ 그래서 잘하고 오라고햇지요.민우랑 하루종일 둘이 놀아야되지만.ㅠㅠ 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2
  • 신랑 출근시키고 설거지 하구 들어왔어용~~ 어젠 할머니 기일이여서 신랑 퇴근하구 아빠 모시러 큰아빠댁 다녀왔어요.. 일하구 피곤했을텐데 왕복 2시간동안 운전한 신랑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오늘은 엄마랑 머리도 좀 자르고.. 저녁엔 마트에 장보러 다녀올려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병원에 가는데 그날은 신랑이 쉬는 날이라 같이 갈수 있어 넘 좋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2
  • 어젠 신랑이랑 친정엄마 그리고 조카랑 목욕갔다가 찜질방 갔다오고(별로 안 좋아서 오래 있지는 않음), 다 같이 가서 마트 볼일보고 저녁에는 오빠 친구랑 와이프랑 같이 저녁먹고 저희 집 와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이번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요즘 입안이 헐어서 안 좋으네요!! 낳는가 싶더니 도로 마찬가지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21
  • 어제 부안은 못가고 좀 가까운 운암쪽 갔는데...눈이 너무너무 많이 내려서 앞이 안보일정도였어요... 그 세트장 뒤에 리체..맞나 ㅋㅋ 거기가서 차 한잔 하고 싶었는데.... 그 들어가는 길목까지 갔다가 무서워서 ㅋㅋㅋ 돌아가자고 해서 그냥 한옥마을 커피숍가서 커피 마셨어요 ㅋㅋㅋ 오스갤러리처럼 생겼던데.... 괜찮더라구요... 점심은 라면먹었는데... 커피한잔이 6000원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21
  • 아들 이름 작명소에서 몇개 지어왔어요.....김민찬, 김민규, 김도익...........이 세개중에 어떤이름이 젤 괜찮은가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1
  •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근하고 없더라고여..출근하는것도 못보구 새벽에수유하고 잠깐 누워있어야겠다햇는뎅 잠이 들었나봐요.미안하게....또한주가 시작됐네요...이번준 크리스마스도 있궁 ^^ 화이트크리스마스가될까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1
  • 어젠 신랑이랑 어머니랑 큰누나랑 조카들 데꼬 토다이 다녀왔어요.. 가격이 좀 비싸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뭐 맨날 가는것도 아니구 해서 큰맘먹구(?) 다녀왔담니당..ㅋㅋ 아침도 굶고.. 저녁도 굶고.. 점심에 넘 마니 먹어서 저녁을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점심 한끼에 세끼양을 다 먹은듯..ㅋㅋ 이번주가 드뎌 클스마스에용~~ 신나라 신나~ㅎㅎ 다들 즐거운 맘으로 클스마스 기다리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1
  • 피로연 끝나고 집에 올라왔어요... 넘 피곤하네요... 전주들러서 목포....목포에서 전주...전주에서 파주... 대장정을 하고 나니 집에와서 짐정리할 기운도 없네염... 또 이사갈 집도 알아봐야 하는뎅...
    정말 어찌해야할지... 할일은 태산이고 시간은 없고...으~~ 모두들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하세염...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2.20
  • 첫출책이요 ^^; 오늘 사진 고르고 왔는데 .. 곧 카페에서 이쁘게 수정된거 볼수 있는건가요 ..ㅎ
    작성자 도꼬마리 작성시간 09.12.20
  • 홍시 먹는 꿈꿨는데.. 설마... ㅋ 꿈해몽 이런거 찾아 보니 좋은 꿈이라곤 하는데 태몽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건 아닌것 같구.. 로또나 사러갈라구용 ㅋ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12.19
  • 새벽엔 아무도걷지않은 하얀아파트주차장 걷고싶을만큼이뻣는뎅...지금은 마니녹앗네요.ㅎㅎ 저는 쫌있다가 민우 예방접종하러가려구요..주말들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