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친정에있어서 컴터를 몬했어요. 지금은 시댁으로 왔구요.ㅋ 님들은 다들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루하루 아가보면서 시간을 보내니 왜케 빨리가는지... 저녁에 잘 못자는거 빼고는 다 괜찮은거같아요 ㅋㅋ 님들 옷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11.26
오늘은 겨울을 접하는 비가 오네요 아기는 여전히 보채고 징징대다 먹지도 않고 잠깐 잠들었네요 빨리 괜찮아져 잘 놀고 잘 먹고 하면하면 좋으련만.... 아기 자는 틈을 타 아기와 씨름하느라 지친 몸 커피 한잔으로 달래고 있네요 금방 눈뜨겠지만..... 작성자밝은미소작성시간09.11.25
10시 30분까지 학교에 있다가 친정집에 가니간 엄마가 매운 김치찌개 해놨더라구요.. 그 늦은 저녁에 김치찌개랑 해서 밥을 먹었답니다.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 하나두 안 맵더라구요 청량고추도 2개나 넣어고 고춧가루도 몽땅 넣었다고 하는데.. 하나두 안 맵더라구요 그래서 낼 아침엔 청량고추 많이 넣어서 해달라고 해서 4개를 넣었다고 하는데도 그다지 맵지 않더라구요. ㅠ.ㅠ 신랑은 매운거 못먹게 하는데. 자꾸 매운건만 들어가요..매운거 많이 먹으면 아토피 생긴다는 말도 있던데..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25
오늘은 신랑 출근시키고 설거지 좀 하구 들어왔어용~ 오늘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인데.. 이런 기념일에 리마인드 촬영을 했어야는데 제가 넘 늦장을 부리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제 신랑 회식갔다 밥만먹구 온다더니 ㅠㅠ 늦게 들어와서 잠을 잘 못잤더니 아침부터 피곤하네요.. 오늘은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시댁가서 밥먹기루 했답니당.ㅋ 저녁 뭐먹어야 할지 걱정안해도 되니깐 좋네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1.25
어제 자면서 웨딩촬영하는 꿈을 꿨어요..ㅋㅋㅋ 깨고 나니 꿈이여서 아쉽고.. 글도 꿈속에서라도 다시 이쁘게 변신해보니 기분은 좋고.. 이러네요.ㅋㅋ 오늘은 신랑 회식있다구해서 늦게 올꺼 같아요... 밥만먹구 온다는뎅.. 친정갔다가 저녁까지 먹고 와야할려나봐요.ㅋㅋ 어제 신랑이 또 딸기 사다줘서 요즘 넘 맛있게 먹고 있답니당..ㅋㅋㅋ 아직 제철은 아니여서 좀 비싸긴해도 넘 먹고싶었던거라.. 자주 먹게 되네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1.24
엄마한테 전화할때마다 밥 먹는다고 하는거예요,, 전 밥도 못먹고 있는데.. 짜증이~~ 쪼금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전화 끊어버렸어요... 엄마가 미안했나 다시 전화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풀렸긴 한데.. 그래두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저녁에 신랑이랑 짬뽕 먹으러 갔다왔어요.. 국물 아주 맵고 시원하더라구요.. 국물하나 안남기도 다 먹고 왔어요.. 면은 한개두 안먹구.. 오로지 국물 ... 그거 먹고 나니간 속이 좀 괘아나 지더라구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