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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이가 많이 좋아져서 잘먹고 잘 노네요 ㅋㅋ 아이가 괜찮아지니 이 엄마 마음도 포근해 지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26
  • 아침에 안개가 그리 끼더니.. 날씨가 맑네요.. 추워서.. 코트 입고 왔는데.. 이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26
  • 이번주말 웨딩촬영 시간을 전해듣고 가슴이 쿵쾅쿵쾅 거려요.. ^^*
    자연스럽게 웃고 포즈도 잘 해야하는데.. 걱정이 앞서지만.. 설레이는 감정이 더 크네용.. ㅎ
    주말에 인사드릴께요~
    작성자 진진~ ♥ 작성시간 09.11.26
  • 여유있게 컴좀 할려구 했더니 급하게 나가야할일이 생겼네요.. 언능 출첵하고 나가야할듯.. 아침부터 청소하고 이것저것했더니 힘드네요.. 어젠 시댁갔더니 어머니께서 김장을 하셨더라구요 몸 무겁다고 저한테는 말씀 안하셨다고.. 넘 죄송한거 있죠.. 보쌈도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오늘은 날씨가 따뜻한거 같아용~~ 그래도 항상 감기 조심하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6
  • 정읍은 안개가 너무 많이 껴 앞 시아가 전혀 보이질 안네요... 안개가 끼면 오늘 날씨는 좋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춥지는 않네요.. 속도 쓰리구 이젠 밥 냄새도 맡기도 싫구.. 점점 날이 갈수록 심해지나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6
  • 그동안 친정에있어서 컴터를 몬했어요. 지금은 시댁으로 왔구요.ㅋ
    님들은 다들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루하루 아가보면서 시간을 보내니 왜케 빨리가는지...
    저녁에 잘 못자는거 빼고는 다 괜찮은거같아요 ㅋㅋ
    님들 옷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1.26
  • 오늘은 겨울을 접하는 비가 오네요 아기는 여전히 보채고 징징대다 먹지도 않고 잠깐 잠들었네요 빨리 괜찮아져 잘 놀고 잘 먹고 하면하면 좋으련만.... 아기 자는 틈을 타 아기와 씨름하느라 지친 몸 커피 한잔으로 달래고 있네요 금방 눈뜨겠지만.....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25
  • 갑자기.. 비가오네요.. 비온다고 한줄 몰랐는데.. 오후엔 그치겠죠?? 글두 올만에 비오니.. 건조하지 않구 좋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25
  • 10시 30분까지 학교에 있다가 친정집에 가니간 엄마가 매운 김치찌개 해놨더라구요.. 그 늦은 저녁에 김치찌개랑 해서 밥을 먹었답니다.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 하나두 안 맵더라구요 청량고추도 2개나 넣어고 고춧가루도 몽땅 넣었다고 하는데.. 하나두 안 맵더라구요 그래서 낼 아침엔 청량고추 많이 넣어서 해달라고 해서 4개를 넣었다고 하는데도 그다지 맵지 않더라구요. ㅠ.ㅠ 신랑은 매운거 못먹게 하는데. 자꾸 매운건만 들어가요..매운거 많이 먹으면 아토피 생긴다는 말도 있던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5
  • 오늘은 신랑 출근시키고 설거지 좀 하구 들어왔어용~ 오늘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인데.. 이런 기념일에 리마인드 촬영을 했어야는데 제가 넘 늦장을 부리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제 신랑 회식갔다 밥만먹구 온다더니 ㅠㅠ 늦게 들어와서 잠을 잘 못잤더니 아침부터 피곤하네요.. 오늘은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시댁가서 밥먹기루 했답니당.ㅋ 저녁 뭐먹어야 할지 걱정안해도 되니깐 좋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5
  • 오늘은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콧물에 기침에 다행이 열은 없지만 하루종일 징징대다 이제서야 잠들었네요 오늘은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말았네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24
  • 아가 자는시간 ㅋㅋㅋ 조리원에 있을떄 프레벨에서 설문조사햇엇는뎅 그떄 인적사항보구서 아파트에 방문했네요~이런저런말듣고 도움 마니됐네요.글고 아가랑 있을때 TV를 켜놓으면 안된다네요..자폐아가 될활률이 높아진다고.ㅠㅠ 듣자마자 바로 티비껏어요.그시간에 책읽어주라하네요. 반성중...오늘부터라도 열씨미 책읽어주고 음악도 틀어주려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4
  • 어제 자면서 웨딩촬영하는 꿈을 꿨어요..ㅋㅋㅋ 깨고 나니 꿈이여서 아쉽고.. 글도 꿈속에서라도 다시 이쁘게 변신해보니 기분은 좋고.. 이러네요.ㅋㅋ 오늘은 신랑 회식있다구해서 늦게 올꺼 같아요... 밥만먹구 온다는뎅.. 친정갔다가 저녁까지 먹고 와야할려나봐요.ㅋㅋ 어제 신랑이 또 딸기 사다줘서 요즘 넘 맛있게 먹고 있답니당..ㅋㅋㅋ 아직 제철은 아니여서 좀 비싸긴해도 넘 먹고싶었던거라.. 자주 먹게 되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4
  • 휴가 이틀째~ 특별히 할일도 없고 좀 심심하네요........ㅎㅎ........출산이 다음주라 맘은 초조하고.......머리는 멍하고~~~~~~ 정말 기다리기 힘든 시간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24
  • 사진, 찍응지 엊그제 같응데 벌써 3개월이 넘어 가네요..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바랍니다..ㅎㅎㅎ 최고가 되는 전수현이 되세요 작성자 시은공쥬마미 작성시간 09.11.24
  • 엄마한테 전화할때마다 밥 먹는다고 하는거예요,, 전 밥도 못먹고 있는데.. 짜증이~~ 쪼금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전화 끊어버렸어요... 엄마가 미안했나 다시 전화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풀렸긴 한데.. 그래두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저녁에 신랑이랑 짬뽕 먹으러 갔다왔어요.. 국물 아주 맵고 시원하더라구요.. 국물하나 안남기도 다 먹고 왔어요.. 면은 한개두 안먹구.. 오로지 국물 ... 그거 먹고 나니간 속이 좀 괘아나 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4
  • 아까 수퍼갔다가 김을 사왔는데요... 아무 생각없이 엄청 많이 먹었는데.......ㅜㅜ 유통기한을 보니까 한달이나 지난거 있죠 ㅜㅜ 갑자기 배도 아픈것 같고.... 답답하네요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3
  • 이제 곧 있음 퇴근하겠네요. 빨리 퇴근했음 좋겠어요. 저녁에 신랑한테 짬뽕 사달라고 했어요.. 그거 먹으면 속이 좀 낳아질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3
  • 방금 아가 재우고 한숨돌립니다.ㅋㅋ 아가자는시간이 어찌나좋은지.^^ 아가깨기전에 집안정리좀하려고여. 언제꺨지모르겠지만요. 님들 남은오후도 즐거운시간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3
  • 한주의 시작 웃음만땅 행복만땅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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