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친척분이 보험회사에 있어서 그분에게 차 보험 들었는데 신랑이 전화해서 물어보니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상대방이랑 전화도 알아서 해서 마무리 해준다고 했네요 왜냐면! 개인택시도 아니고 회사 택시는 처리가 복잡하니 골치아플거라며 맡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니 걱정이 덜 되네요. 그래서 내일 신랑이 제 차로 출근해서 친척분 만나 차 맡긴다고 하네요!! 운전은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요, 운전하시는 분들 다들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15
어제 오후 근무 후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본병원 못 가서 택시가 제 마티즈를 받아 운전석 문을 확 끌거 먹었답니다. 다치지는 않았지만 순간 쿵 하는 소리에 놀래 멍~ 순순히 택시 기사가 손님이 탔다며 명함 주면서 처리하고 전화하라고 하여 번호 맞는지 걸어보고 사고 난 부분 찍으려는데 택시 손님이 술먹은 사람이더라구요 자꾸 나와서는 난동을 부려서 일딴 처리하라며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가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놀랬는지... 결혼 후 보험을 저렴하게 하려고 신랑으로 해놨는데 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15
동서 여동생 결혼식이라 가야하는데 아침 일찍 절에 가는 날이라(전날 밤에 퇴근을 해서... 피곤한 탓에)저는 못 가고 신랑이 갔다오는데 밖이 꽤 춥다고 알아서 옷 챙겨입으라고 하는 말에 치마 입으려다 안 입고 정장 바지 입고 따뜻하게 하고 결혼식장 갔다왔네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15
오늘은 미나리 무침하고 참치와 깻잎을 넣은 계란말이를 하여 저녁을 먹었네요. 신랑이 반찬이 많다고 하면서 밥을 두공기나 먹은 거 있죠... 그 후 전 근무를 와야해서 커피한잔, 신랑은 대추랑 인삼등을 넣고 끓인 생강차를 따뜻하게 마셨답니다. 점점 밤 공기가 추워지니 밤 근무 가끔 가기 싫은거 있죠...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13
종일 비가오더니 이제 그쳤네요..내일은 추우려나.... 낼은 오랜만에 중딩친구, 대학교때 친구들 모임이 2개나 있는데.... 혼자 집에 있을 신랑이 걱정되네요..... 회식간다고 늦게 올땐 내가 혼자 있는데... 신랑 혼자 있는건 왜이리 걱정되는지 ㅋㅋㅋ 웃기죠?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11.13
임태기를 사다달라고 했더니 신랑이 좀더 기다려보고 사자고 하더라구요....전 급한 마음에 직접 약국가서 사다가 테스트 해보니 한줄은 선명하게 나오고 한 2분후에 선하나가 더 나오네요 ..너무 기뻤어요... 보자마자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시꿍둥하게 받아서 바로 끊었어요.. 조금후에 전화와서 진짜냐구..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병원가보자고 해서 갔다왔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5일 후에 다시 오라네요 아기 집이 안보여서 조금은 걱정되지만 그래두ㅋㅋ 너무 좋아요.. 친정 엄마가 몇일전에 태몽 궜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게 우리 아가 일줄은 전혀 몰랐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13
아침인데 카페가 조용하네요.. 비온후부터 추워진다고 하던데.. 추울줄 알고 목도리까지 하고 왔는데 그다지 춥지 않은거 거 같네요.. 아참 오후가 되면 좋은 소식이 아마 들릴거 같아요.. ㅋㅋ 휜님들 궁금하라고 안 알려줘야지...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자구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