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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전 토요일엔 칭구 결혼식.. 일요일엔 샾에 다녀왔지용~~ 올만에 원장님이랑 사장님이랑... 다른 식구들도 보구.. 방가웠답니당.. 다들 방갑게 맞이해주셔서 넘 편했어용~ㅋㅋ 점심 주문해놓구 뒷편에가서 촬영할때 좀 추웠는데.. 목감기 기운이 있네요 ㅠㅠ 들러리 촬영할때 이쁜 드레스 입었는데 배가 뽈록해서 영~ 안어울렸다는..ㅠㅠ 날씨도 춥고 다들 힘든 월요일이겠지만.. 다들 힘내서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6
  • 밝은미소로 가득한 하루로 시작하세요 ^^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16
  • 출근 마지막주입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월요일부터는 집에서 쉬겠네요~ 이제 출산 19일 남았는데.......살짝 떨려요^^ 남은 19일동안 무사히 안전하게 건강하기를^^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6
  • 오늘 너무너무 추운것 같아서 오전에 가야할 교육원도 안갔어요 ㅋㅋㅋ 어제 칼국수 먹으러 나갔다가 엄청 추워서 벌벌떨었는데 ㅋㅋ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16
  • 주말 내낸 잠만 잤답니다.. 토요일에도 낮잠 자고 일요일에 교회갔다가 바로 자버렸답니다. 하루종일 잠만 자니간 저녁에는 잠이 안와서 죽을뻔 했어요.. 옆에서 신랑은 자는데.. 심심하다고 꺠울순 없고.. 수면제인 책을 봤는데도 잠이 안오더라구요....오늘 왜이리 추워요.. 발도 시렵고 손도 시렵고.. 이런날 집에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6
  • 시댁 친척분이 보험회사에 있어서 그분에게 차 보험 들었는데 신랑이 전화해서 물어보니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상대방이랑 전화도 알아서 해서 마무리 해준다고 했네요 왜냐면! 개인택시도 아니고 회사 택시는 처리가 복잡하니 골치아플거라며 맡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니 걱정이 덜 되네요. 그래서 내일 신랑이 제 차로 출근해서 친척분 만나 차 맡긴다고 하네요!! 운전은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요, 운전하시는 분들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5
  • 어제 오후 근무 후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본병원 못 가서 택시가 제 마티즈를 받아 운전석 문을 확 끌거 먹었답니다. 다치지는 않았지만 순간 쿵 하는 소리에 놀래 멍~ 순순히 택시 기사가 손님이 탔다며 명함 주면서 처리하고 전화하라고 하여 번호 맞는지 걸어보고 사고 난 부분 찍으려는데 택시 손님이 술먹은 사람이더라구요 자꾸 나와서는 난동을 부려서 일딴 처리하라며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가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놀랬는지... 결혼 후 보험을 저렴하게 하려고 신랑으로 해놨는데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5
  • 동서 여동생 결혼식이라 가야하는데 아침 일찍 절에 가는 날이라(전날 밤에 퇴근을 해서... 피곤한 탓에)저는 못 가고 신랑이 갔다오는데 밖이 꽤 춥다고 알아서 옷 챙겨입으라고 하는 말에 치마 입으려다 안 입고 정장 바지 입고 따뜻하게 하고 결혼식장 갔다왔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5
  • 비온뒤라,,빠싹,,,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신혜은 작성시간 09.11.14
  • 오늘은 미나리 무침하고 참치와 깻잎을 넣은 계란말이를 하여 저녁을 먹었네요. 신랑이 반찬이 많다고 하면서 밥을 두공기나 먹은 거 있죠... 그 후 전 근무를 와야해서 커피한잔, 신랑은 대추랑 인삼등을 넣고 끓인 생강차를 따뜻하게 마셨답니다. 점점 밤 공기가 추워지니 밤 근무 가끔 가기 싫은거 있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3
  • 오늘 드디어 만삭사진 찍고 왔어요.......^^ 간만에 샵에 가서 샵 식구들도 전부 보고........모두들 같은 모습인데.....저만 달라진 모습^^ 배 뽈록~~~ 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3
  • 오늘따라 무지 피곤하네요... 눈도 피로하고 몸이 전체적으로 늘어지네요... 집에가서 빨랑 쉬고 싶어요... 퇴근 조심서 하시구요.. 비온 후부터 온도가 초겨울 날씨로 접어든데요...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3
  • 종일 비가오더니 이제 그쳤네요..내일은 추우려나.... 낼은 오랜만에 중딩친구, 대학교때 친구들 모임이 2개나 있는데.... 혼자 집에 있을 신랑이 걱정되네요..... 회식간다고 늦게 올땐 내가 혼자 있는데... 신랑 혼자 있는건 왜이리 걱정되는지 ㅋㅋㅋ 웃기죠?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13
  • 오늘은 친정엄마 무릎에 물혹이 생겨셔..그거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요.간단하다고는하지만 긴장되네요.4시에 수술시작인뎅.저떄문에 수술을 미루셧었거든요. 아가낳으면 엄마가 애기봐주어야한다면서.ㅠㅠ 그런엄마마음을 저도 우리민우키우면서 다시생각하게 되겟졍.비가와서 그런가 우중충하네요..님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13
  • 임태기를 사다달라고 했더니 신랑이 좀더 기다려보고 사자고 하더라구요....전 급한 마음에 직접 약국가서 사다가 테스트 해보니 한줄은 선명하게 나오고 한 2분후에 선하나가 더 나오네요 ..너무 기뻤어요... 보자마자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시꿍둥하게 받아서 바로 끊었어요.. 조금후에 전화와서 진짜냐구..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병원가보자고 해서 갔다왔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5일 후에 다시 오라네요 아기 집이 안보여서 조금은 걱정되지만 그래두ㅋㅋ 너무 좋아요.. 친정 엄마가 몇일전에 태몽 궜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게 우리 아가 일줄은 전혀 몰랐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3
  • 비는 내리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미소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13
  • 비온다구 하더니 정말 비가 오네요.. 비온담에 날씨 초겨울날씨라구 하니 주말에 외출계획 있으신 분들은 옷 따뜻하게 입구 가셔야 할꺼 같아요.. 저두 내일 칭구 결혼식이라.. 그 담날은 올만에 샵에 가겠네용~ 칭구 촬영이 있어서..ㅋㅋ 주말에 추워서 촬영하는데 고생하는거 아닌지.. 다들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3
  • 아침인데 카페가 조용하네요.. 비온후부터 추워진다고 하던데.. 추울줄 알고 목도리까지 하고 왔는데 그다지 춥지 않은거 거 같네요.. 아참 오후가 되면 좋은 소식이 아마 들릴거 같아요.. ㅋㅋ 휜님들 궁금하라고 안 알려줘야지...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3
  • 다음주까지 일하고 출산휴가 시작이네요....일은 대충 마무리냈는데....막상 들어가려니 심난하네요....에구~ 그냥 맘편히 쉬어야하는데......회사 걱정한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그냥 저만 생각하는게 좋겠죠?? 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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