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회사직원이 이번주 토요일날 결혼한다고 오늘 저녁 산다고 하더니 아직 안오고 있네요 오늘은 저도 오전 근무여서 3시 퇴근하고 시장갔다가 집에와서 오랜만에 집안 청소하고 신김치 넣고 두부 지지고 밥 먹고 쓰래게도 버리구 잠시 들어왔답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7
수영 끝나고 동네 한바퀴 돌았더니. 그때 감기 들렸나봐요.. 코가 맹~~ 하고 머리는 띵하고~~ 기침은 무지나고.. 근데 열은 안나네요..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닌듯 싶네요.. 사무실 오니간 기침이 더 심하네요,, 오늘은 친정에서 자는 날~~ 손꼬박 이날만 기다렸어요..어제 신랑한테 자기는 엄마랑 1년 더 많이 살았으니간 나도 1년만 살고 온다고 그랬더니. 막 웃네요 어이가 없나봐요 ㅋㅋ 제가 생각해도 ... 엄마품이 그립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27
어제 모르는 어떤 분께 수유쿠션하고 회음부방석 드림으로 받았어요^^ 한번도 안쓴 새것이라는데......받고보니 제가 사려고 찜해둔거더라구요~ 비싸서 살까말까 망설이던중에 카페에 어떤 분이 주신다길래 받으러 갔다왔는데^^ 공짜라 그런지 더 기분좋은거 있죠^^ 나중에 보답한다고 했더니, 심심하니까 놀아주는게 보답이라고^^ 엄마들끼리 안쓰는 물건 서로에게 드림해주는거...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도 나중에 애기용품 깨끗하게 쓰고 애기 크고 나면 .....많은 분들께 제 물건 드림할래요^^작성자ⓨⓤⓜⓘ작성시간09.10.27
휴가 계획 주말에 다 세웠어요 ..마닐라 랑 보라카이로 가려고 정했답니다. 정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 휴가 날짜만 기다려야겠어요.. 주말엔 고창에 개그 콘서트 팀이 와서 공연한다고 해서 거기 가자고 해서 거기 갔다왔어요.. 특별히 주말에 한거 없이 거기 갔다가 일요일엔 교회갔다 왔답니다.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26
20여일만에 출석하네요...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거 같아요...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들러봅니다. 근데요~~ 신랑이 다른데로 발령이 날 수도 있어서 다시 이사를 가야할거 같아요...ㅠㅠ 이번엔 포장이사를 할거라 덜 힘들겠지만 도배랑 장판까지 새로 했는데 넘 아까워요~~-_-;; 신랑이 오늘 파견근무 갔어요... 11월 4일에 돌아온다네요... 그래서 이달말에 2차 촬영 예정이었는데 미뤄졌어요... 담달정도 촬영 했으면 좋겠다 했더니 날짜가 없어서 12월12일에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25일이 결혼식인데 너무 촉박해요... 그래도 그나마도 할 수 있길 바랄뿐이에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10.25
어제 하루종일 애기 빨래하고....지금까지 햇빛에 살균소독중이예요^^ 이따 해떨어지면 얌전히 개켜서 넣어놓으려구요~ 오늘은 간만에 장도 보고 이것저것 사고.........많은 일을 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요~ 이러다 곧 병원에 들어가서 이쁜 울 아가 만나겠죠??? ㅎㅎㅎㅎ 그 안에 만삭사진을 찍어야할텐데...이 게으름~~~~작성자ⓨⓤⓜⓘ작성시간0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