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전아직도 친정집.11월부텀은 저희집으로가려고여~혼자아갈봐야하는 두려움이 막 앞서긴하지만 어차피 제가 겪어야할일이니.모유수유를하니까 신랑이 할일이 없는거 같아요.신랑은 잘못한게 없는뎅...갠히 얄밉다는.제가 아무이유없이 신경질내면 신랑이 그러더라고여...또머가 기분나쁘실까~~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2
  • 야간 근무 끝나구 왔어용,, 졸음이 밀려 오네용,,, ㅠㅠ 전수현 웨딩 모드샾 카페에 들어와 웨딩 촬영 했던 사진을 보면 행복합니당,,, ㅋㅋ 오늘 하루도 힘차게 달려가자구요~ ^^ㅋㅋ 작성자 김후 작성시간 09.10.22
  • 이제 전 퇴근할 시간... 교대근무다보니 이렇게 평일에 쉬는날도 있네요 고로 오늘은 쉬는날... 하지만 머리속에는 해야할 업무가 있다는 사실에 무거울 듯... 그래도 따뜻하게 보일러 틀어놓고 잠이나 실컨 자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쉬는날은 컴에 거의 안 들어오는지라 미리 글 남깁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2
  •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어제 모임있어서 시내 나간김에 카드지갑하나 샀는데.... 맘에들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2
  • 오늘은 오랜만에 콩나물 조림과 만두국을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지금은 밤 근무 출근하니 떡 하니 머리아프게 하는 업무 하나가 놓여져있네요. 기간은 좀 있지만 만만한게 아닌 것 같아서 걱정이지만 이 밤에 머리가 돌아갈 것 같지는 않고 낮 근무일 때 맑은 정신으로 서서히 해야할까봅니다. 무사히 소장님한테 잔소리 덜 듣고 여성부에 보고할 수 있어야 할텐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1
  • 휴가계획도 세워야 하는데.. 휴양으로 가자니 시간이 아깝고 관광으로 가자니..갔다온곳이 겹치구.. 우앙~~ 어쩜 좋죵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1
  • 어제 학교 갔다가 친정집에서 자고 아침일찍 출근했답니다. 요즘은 왜이리 피곤한지.. 영 가시질 안네요.. 그제 저녁엔 레포트 쓴다고 온 방에다가 책 한권씩 갔다놓고.. 정령 쓰지는 않고 어먼책만보고 레포트가 무려 9개데 언제 다 하련지.. 교수님 중에 깐깐한 교수님이 한분 계시는데 레포트가 먼줄 아세요? 자기가 사는 지역 지도로 뽑아서 번지에다가 상가 적어놓고 그 지역 인터뷰하고 그 지역에 문제점을 조사해가지고 오라는데.. 그게 말이 쉽지 어떻게 그 지역의 상가를 모조리 파악해서 적는답니까? ㅜ.ㅜ 이 레포트만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빨리 이번학기가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1
  • 오늘은 햇볕이 넘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1
  • 요즘 청첩장을 보내려고 준비중인데~~^^ 그냥 청첩장만 보내기가 그래서 간단히 메모나 편지를 쓸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전수현에서 받은 미니청첩장이~~^^ 눈에~~ㅎ 전수현미니청첩장은 겉봉투도 있거든요. 그래서 하얀 미니겉봉투에 간단히 메모 또는 편지를 쓰고 청첩장안에 같이 넣어 보내려구요~ 제 결혼식에 와주실 고마운 분들인데 제가 직접 쓴 인사말도 함께 보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09.10.21
  • 어제보다는 들 추운듯해요!!바람도 덜 불고....어제 그제는 으흐흐~~~~어제 쉬어서 그런지 월요일같은 수요일이네요^^전수현패밀리님들!!!!즐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0.21
  • 날씨가 많이 많이 추어용,,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용,,,, 출석,ㅋㅋ 작성자 김후 작성시간 09.10.21
  • 오늘은 우리민우 예장주사맞으러가는날.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예방주사 맞힐게 많은거 같아요.ㅎㅎ 주사맞을떄 우는민울보면 안쓰러서. 다들 출근전이시겟어요~아침식사들 잘챙겨드시고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1
  • 한가지 의견 제시요~~!! ^^ 본식준비를 마치고 식장으로 떠나기 전의 신부님들의 모습을 공개해주시면 안될까요? ^^ 전수현에는 어떤 드레스가 있는지 본식 전 신부님들의 멋진 모습도 궁금한 예비신부의 궁금증을 위해~~ㅎㅎ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09.10.21
  • 오늘 저녁은 시원하게 무우 넣고 오징어 국을 끓여놓고 퇴근하는 신랑 만나 시장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와 저녁을 먹었는데요 오징어국이 맛있게 끓여졌다고 하면서 무려 3그릇이나 먹었답니다. 많이도 먹었던 신랑... 그리고 정리해놓은 신혼생활 앨범보면서 차한잔 마시구 전 밤근무 출근해서 글 남긴답니다. 담달이 결혼 1주년되는데 벌써 신혼생활 앨범이 2권째 만들아지고 있는 걸 보면 놀긴 많이 놀았나봐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0
  • 깊어지는 가을밤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0
  • 보노보노님이 우리민우 보고싶다고하길래 올리고 글남겨요.^^ 우리민우 귀엽졍? 젖살이 올라서 요즘 포동포동 살이 올랐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0
  • 하루 아침에 좋은 소식이 생긴거 있져..ㅋㅋㅋ 신랑이랑 시부모님 울 엄마 친구들 어찌나 축하해주던지...ㅋㅋ 여자는 임신했을때가 젤루 행복하다구 하던데 맞는 말인가봐용....ㅋㅋㅋ 제가 둔해서 그런지 7주가 다되도록 모른거 있져..ㅋㅋㅋ 여튼 바라던 애기가 생겨서 너무 좋아용...ㅋ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10.20
  • 11월초에 결혼하는 동생이 전화해서 이것저것 묻는데... 저도 결혼할때가 생각나고.. 기분이 새롭네요~~ 신혼여행가는것도 부럽공...다시 가고싶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0
  • 오늘은 우리민우사진으로 싸이좀하려고여.ㅎㅎ 시간이 될지모르겟지만. 민우가 이제 웃기시작햇거든요.그래서 요즘사진찎을맛이 나네요.ㅎㅎ 님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0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이네요 희망찬 한주를 위하여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