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 퇴근할 시간... 교대근무다보니 이렇게 평일에 쉬는날도 있네요 고로 오늘은 쉬는날... 하지만 머리속에는 해야할 업무가 있다는 사실에 무거울 듯... 그래도 따뜻하게 보일러 틀어놓고 잠이나 실컨 자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쉬는날은 컴에 거의 안 들어오는지라 미리 글 남깁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2
오늘은 오랜만에 콩나물 조림과 만두국을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지금은 밤 근무 출근하니 떡 하니 머리아프게 하는 업무 하나가 놓여져있네요. 기간은 좀 있지만 만만한게 아닌 것 같아서 걱정이지만 이 밤에 머리가 돌아갈 것 같지는 않고 낮 근무일 때 맑은 정신으로 서서히 해야할까봅니다. 무사히 소장님한테 잔소리 덜 듣고 여성부에 보고할 수 있어야 할텐데...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1
어제 학교 갔다가 친정집에서 자고 아침일찍 출근했답니다. 요즘은 왜이리 피곤한지.. 영 가시질 안네요.. 그제 저녁엔 레포트 쓴다고 온 방에다가 책 한권씩 갔다놓고.. 정령 쓰지는 않고 어먼책만보고 레포트가 무려 9개데 언제 다 하련지.. 교수님 중에 깐깐한 교수님이 한분 계시는데 레포트가 먼줄 아세요? 자기가 사는 지역 지도로 뽑아서 번지에다가 상가 적어놓고 그 지역 인터뷰하고 그 지역에 문제점을 조사해가지고 오라는데.. 그게 말이 쉽지 어떻게 그 지역의 상가를 모조리 파악해서 적는답니까? ㅜ.ㅜ 이 레포트만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빨리 이번학기가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21
요즘 청첩장을 보내려고 준비중인데~~^^ 그냥 청첩장만 보내기가 그래서 간단히 메모나 편지를 쓸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전수현에서 받은 미니청첩장이~~^^ 눈에~~ㅎ 전수현미니청첩장은 겉봉투도 있거든요. 그래서 하얀 미니겉봉투에 간단히 메모 또는 편지를 쓰고 청첩장안에 같이 넣어 보내려구요~ 제 결혼식에 와주실 고마운 분들인데 제가 직접 쓴 인사말도 함께 보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dapinu작성시간09.10.21
오늘 저녁은 시원하게 무우 넣고 오징어 국을 끓여놓고 퇴근하는 신랑 만나 시장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와 저녁을 먹었는데요 오징어국이 맛있게 끓여졌다고 하면서 무려 3그릇이나 먹었답니다. 많이도 먹었던 신랑... 그리고 정리해놓은 신혼생활 앨범보면서 차한잔 마시구 전 밤근무 출근해서 글 남긴답니다. 담달이 결혼 1주년되는데 벌써 신혼생활 앨범이 2권째 만들아지고 있는 걸 보면 놀긴 많이 놀았나봐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0
하루 아침에 좋은 소식이 생긴거 있져..ㅋㅋㅋ 신랑이랑 시부모님 울 엄마 친구들 어찌나 축하해주던지...ㅋㅋ 여자는 임신했을때가 젤루 행복하다구 하던데 맞는 말인가봐용....ㅋㅋㅋ 제가 둔해서 그런지 7주가 다되도록 모른거 있져..ㅋㅋㅋ 여튼 바라던 애기가 생겨서 너무 좋아용...ㅋㅋㅋㅋ 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0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