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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한주시작이네요~아침기온이 마니 쌀쌀해요~갑자기 차가워진 기온에 감기걸리지 않게 가디건하나씩 챙기셔요~글엄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하시고...즐건하루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4
  • 휴일들 잘들보내고계시나요? 휴일이라 엄마아빠도 집에계시고 어제오늘 시간이 정말 잘가네요~내일부턴..혼자 또 아갈 봐야겟지만.^^ 가을이 성큼다가온거같아요~하늘도 왠지 높아보이고...^^ 혼자라도 드라이브 나가고싶은 하루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3
  • 다이어트 하느라고 위핏 샀어요... 위 본체는 작년에 신랑이 친구집 다녀와서 사자고 졸라서 사고... 위핏은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하려고 사고...ㅎㅎ 밤늦게 퇴근해서 밖으로 운동하러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샀어요... 정말 30분도 채 안돼서 땀이나고 운동이 되는거 같아요...ㅎㅎ 혹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강추합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13
  • 그동안 넘 바빠서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한주동안 얼마나 힘들었던지 오늘도 늦잠자고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어제까지 못쉬고 계속 일을 해서리... 담주도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야하는 터라 갑갑하네요...ㅠㅠ 그래도 모두들 즐건 한주 시작하도록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13
  • 미혼인 친구들이 오늘 다같이 서울로 놀러 가는데 가지 못해 좀 아쉬웠어요.... 신랑은 다녀오라했지만 혼자 놓구 가서 자구 오려니..맘이 쓰여서.... 모든일엔 다 장단점이 있겠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2
  • 이번에 개업한 집에서 냉면을 3천원에 할인행사하길래 언니랑 동생이랑 먹구 왔어요.. 맛은.. 괜찮았어요..ㅋㅋ 양도 많고... 만두도 맛있더라구용~ 다들 주말인데 뭐하구 계실려나~~ 전 오늘 신랑 출근이라서 친정에서 놀구 있어요..ㅋㅋㅋ 언능 집 문제가 해결 되야는데.. 이제 정말 생각만해도 짜증이 날려구 하네요 ㅠ.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2
  • 이제 곧 퇴근시간... 일이 있어 익산이랑 군산 갔다와야 하네요 출근하면서 긴팔을 입었는데도 오늘은 그리 덥지도 않고 괜찬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2
  • 웅크린 몸을 기지개켜듯 활짝 펴고서 저는 출발합니다. 오늘도 촬영을 시작하려고요...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9.12
  • 오늘 출근하고 카페 들어오니 생각나네요 작년에는 음력을 계산하니 9월 8일이 생일이라 신랑이 기억에 남으라고 이날 웨딩촬영을 했었죠^^* 덕분에 생일 연출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27일이 생일 ㅋ 일년전이 되어버렸지만 행복한 하루였기에 웨딩샵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모든 샵 식구분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2
  • 새벽부터..컴터앞에앉았어요~비가 오니 가을분위기 물씬인데요~싸늘해서 보일러 돌리고있네요.감기들조심하시고 주말 즐겁게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2
  • 흑....저의 예비신부....뱃살이 출렁거려요...ㅠㅠ 더 먹겠다는 밥 못먹게 했더니 화내요..ㅠㅠ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11
  • 전 신랑이 내일 갑자기 직원이랑 경기도 출장있다네요 일요일도 출근해서 납품할 분량을 맞춰야 해서 일할지도 모른다고하네요 오늘, 내일 상황을 가봐야 알긴하지만... 그래서 그런저런 일로 대전에 있는 업체에 가는 길이라면서 전화왔네요 이번주말에 있던 일정 완전 꼬였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1
  • 오전에 깜빡잊고.. 카페창을 안띄워놔서.. 지금 들어오네요.. 저희 회사가.. 좀... 근무시간에 카페에 안들어와지거든요.. 오늘 점심에 감자탕 나왔는데.. 음.. 맛있었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1
  • 벌써 금요일이군요^^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이번주 일요일날은 남편생일상 차리려구요~ 다음주 월요일이 생일이라서^^ 결혼 후 첫 생일이니.......거하게는 못해도 간단히 시댁식구들과 같이 생일기념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몸이 무거워서 간단히 차리려고 하는데.....ㅎㅎ....살짝 걱정이네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1
  • 상큼사과님.......출산용품 만들기 저는 G마켓에서 구입했구요.....인터넷쇼핑몰 들어가면 종류 다양하게 있을거 같아요^^ 어제도 손싸개 남편과 한쪽씩 완성했답니다^^ 바느질이 좀 삐뚤면 어때요~~ 정성이죠.....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1
  • 이번주엔 왠지 시간이 빨리 간거 같아요.. 벌써 금요일이라니..ㅋㅋ 오늘은 신랑이 10시 출근이라서 늦잠도 자고..ㅋㅋ 좋았어요~ 출근해서 2시간 있음 밥먹는다고 밥도 안먹구 가고.. 키위갈아서 빵만 먹구 갔어요.. 그덕에 좀 편했다는.ㅋㅋ 담주에도 늦게 출근하는날이 이틀이나 있고.. 쉬는날도 있고.. 담주도편할꺼 같아요..ㅋㅋㅋ 오늘도 날씨 넘 좋네요.. 다들 주말에 좋은 계획 세워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1
  • 어제는 운동을 가서 인바디(?)인지 먼지 암튼 신체 체지방,근육량등등 재는 걸 하라구 해서 했는데 환자수준이래요 ㅠㅠ 지금도 많이 먹는데 더 먹으래요..5끼나....암튼 욜씨미 먹구 욜씨미 운동해서 여전사가 되볼려 합니다 ㅎㅎ 우리 님들도 운동 열씨미 하세요^^30살 넘으면 확 와닿습니다!!!!!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9.11
  • 어제 신랑이랑 집 청소하고 어케 요리하는것보다 청소하는게 더 싫은지.. 진짜... 청소는 신랑담당이라서 더러워도 머라구는 몬하고 혼자 끙끙대면서 하더라구요 그게 신경쓰여서 저도 거들다가 이궁.. 여기저기안쑤시는데가없네요.. 그래도 깨끗하니까 기분은 너~~~~~~~~~무 좋아요^^ 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주말에는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1
  • 이제막젖먹이고 잠들어서 잠시 시간이 나요.^^ 이시간이 젤행복한거같아요~밖에도못나가고 말할사람도없고...그나마 까페에와서 말한마디라도.^^ 천만다행이예요~신나는 금욜이네요~다들 주말계획은 세우셨는지? 저두 놀러가고싶어요~~~안습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1
  • 어제 군산 친구네 가서 계획한대로 점심 저녁까지 먹었구요 ㅋㅋ 엉덩이 붙이니 일어나기가 싫어서 신랑이 퇴근할때 군산으로 와줬어요... 피곤할텐데 좀 미안하긴 했는데... 전 편해서 좋았지용 ㅋㅋ 친구집 근처에 은파유원지 갔다왔는데 넘 좋던데요.... 애기덜이랑 사진도 찍고 벤취에 앉아서 여유있게 음악도 듣고 걷고 고구마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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