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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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퇴근하시고 집에오셔셔 조금이나마 어꺠피고있어요~오늘하룬 정말 힘들엇네요~님들 다들 퇴근하셧겟당.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 즐건저녁시간들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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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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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0
일없을땐.. 일이 하고 싶고.. 막상 일이 들어오니까.. 하기싫고.. 참 사람의 맘은 왜그럴까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0
군산사는 친구가 돈까스 해준다고 놀러가려구요...전 지금 출발합니다~~ ㅋ 오늘은 수업도 없구해서리 점심 저녁까지 해결하고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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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0
커피한잔 마시구~에궁 잠시 친구랑 전화통화 좀 했더니 그 사이 다 식어버렸어요 ㅋㅋ 오늘은 밤 근무라 집에서 편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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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0
신랑 출근시키고 좀 잘려구 했는데.. 또 요러구 있네요...ㅋㅋㅋ 어제 울릉도 예약한거 결제하고..독도 배편도 예약하고.. 지금 숙박 할때 알아보구 있는데 울릉도는 팬션은 거의 없네요.. 대부분이 민박인듯... 몇군대 찜해둔곳 있는데 저녁에 신랑이랑 상의하고 예약해야겠어요... 슬슬챙기고 친정으로 고고씽해야겠어요.. 이따 점심엔 엄마 아빠 맛있는거 사드려야겠어요.. 생일에 면을 먹어야 오래 산다고 하던뎅.ㅋㅋㅋ 면을 먹으러 가야할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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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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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0
어제부터 출산용품 만들기 돌입했습니다^^ 어제 손목딸랑이에 첫도전! 2시간 30분만에 손목딸랑이 완성했네요^^ 바느질은 삐뚤빼뚤...바느질땀도 간격이 잘 안맞지만....그래도 뿌듯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0
출근해서 어느정도 마무리해놓고,,,, 글남기기.. 오늘아침에는 왜케 추운지.. 올가을들어서 젤 기온이 낮다구 김차동에서 그러네요.. 낮온도는 어제와 비슷. 으. 또 에어컨을 틀꺼같은예감?? 32주 들어가니까 배도 자주 뭉치고,,, ㅠㅠ 아가 노는것도 잘 느껴지고,, 뱃속에서 잘논아가들은 나와서도 잘논다고하는데,, 우리 딸랑구가 그럴꺼같아요 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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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0
휴직중에도 주말이기다려지네요~신랑이 쉬어야 아가 한번이라도 더봐주니....넘피곤해요. 아가땜에 집안에서한번도 밖엘안나가니 답답하기도하고.아..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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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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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0
염장질~~어제 저의 예비신부가 와이셔츠 사줬어요..가을용 긴팔...넘 이뻐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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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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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아는 동생이 ㅣ전화와서리 제이에스티나에서 가입만 하면 스카프준다고 이정보는 사람들 거의 모른다고 오늘빨리 하라구 해서 인터넷 들어가봤는데..아는사람은 다알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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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9
날씨 점점 선선해져가니까.. 가을옷이 막 사고 싶어요.. 아아아... 누가 사주면 좋을련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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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09.09.09
출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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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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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9
집에서만 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마니 선선해진거같아요~아기앉고있어도 땀이덜나고...님들 좀있음 퇴근시간이네요~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하셧고여 즐거운 저녁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9
오늠 아침 친정에서 출근하려고 아침 8시에 나와서 차빼고 나오려고하는데.. 후진하는 차가 제 차를 못봐서 제 붕붕이를 박았어요.. 다행히 흠집은 안 났는데.. 괜시리 짜증나더라구요 운전좀 똑바로 하라고 뭐라하고... 전주에서 정읍 오는데 차 사고 나서 길은 엄청 밀리고.. 1시간이나 걸렸어요 35-40분 걸리는데... 정신이 멍~~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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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9.09
어제 분명히 카페에 와서 글 남기고 갔는데 어디로 사라져 버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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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9.09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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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unyoumg
작성시간
09.09.09
오늘도 역시나 전 친정에 와있답니당~ㅋㅋ 엄마는 물리치료 받으시러 병원가시고.. 조카는 잠자고... 저도 조카 잘때 언능 자야는뎅... 어제 저녁에 신랑 꽃게 쪄 줬더니 맛있다구 함서 4마리나 먹는거 있죠~ 3마리 쪘다가 다시 또 한마리 쪘다는..ㅋㅋ 전 배불러서 반마리나 먹었나...ㅎㅎ 좀전에 10월에 울릉도로 놀러갈려고 예약 했어요.. 기다려도 배시간이 안나와서 예약 못했는데 오늘 떴네요..ㅋㅋ 내일이 친정엄마 생신인데 내일은 형부랑 신랑이 일이 늦게 끝나서 오늘 저녁 먹으러 가기루 했어요~ 저녁 메뉴는 갈비가 될듯..ㅋㅋ 내일은 저녁에 다들 모여서 케익만 간단히 해야할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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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9
오늘 아침 기분이 살짝 아리송해요.....좋기도 하고 안좋기도 하고 뭔가 찝찝하기도 하면서......아~ 시원하게 볼일을 보긴 했는데 밑을 덜 닦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적절한 표현!!) 왜 이러지?? 날씨는 쌀쌀한데 밖에서는 매미가 울고......ㅎㅎ........오늘 뭔가 신선한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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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9.09
이궁... 오늘은 신랑퇴근하면 마트가서 장보고 저 퇴근할때 갈비랑 사가서 손질 미리해 놔야할듯싶어요... 어제 친정갔더니 엄마가 밑반찬 조금주셔서 그걸로 대충.. 차릴듯... 완성작품되면 올려드릴께요 ㅋㅋ부끄럽네요 벌써부터.. 청소는 언제하쥐??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9
울 민우만나고 나서부터 저에겐 밤낮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원없이 잠이나 푹잣음 좋겟어요~그래도 이런게 행복이겠져? 옆에사진 친정집에서 신랑이 찎어준사진인뎅 맘에 들어서 올려봣어요^^ 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날 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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