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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막 들어왔어요.. 집에 들어오는데 반겨주는이 없구.. ㅠ.ㅜ 오늘 수영장에서 강사가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이제 강습 받은지 하루 지나고 어제 혼자 연습했는데.. 오늘 킥판 한장 가지고 왔다갔다 1시간동안 시키는데.. 수영장에 있는 물을 다 먹은거 같아요..ㅜ.ㅜ 물도 더러운거 같은데/...물으 하도 먹어서 화장실만 ... 무지하게 갔다왔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저녁.. 뭐할까요? 티비에서 낚지 볶음 나오는데 아구 배고파~~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1
  • 이제 좀만 있음 퇴근시간~~ 아직 50분 가까이 남긴 했쥐만... 내일이 주말이니깐 더 퇴근시간이 기다려져용~~ 오늘 저녁엔 참치김치국이랑.. 오뎅볶음을 좀 해볼려구요... 오뎅 볶음은 첨 하는거라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설마 못먹을 정도는 아니겠죠~ㅋㅋㅋ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 전 주말에 친정에서 놀아야할듯.. 낼은 신랑 출근이고.. 일요일엔 시어머니랑 같이 등산간다고 해서...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1
  • 전주에 신종풀루 .....조심들 하시구..손깨끗이 씻으세요~제일 중요한게 우리 건강이죠^^여름지나고 조금있음 예식철 인데 걱정이네요~그래도 힘들 네시구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8.21
  • 수업이 2시에 하나 있어서 끝나구 점심 먹을까 했는데 넘 배가고파 그냥 먹어야할까봐요 ㅋㅋ 근데 머 먹을지...........아.. 고민고민되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1
  • 어느정도 일 마무리하고 놀다가 졸린눈을 비비고 출석하러왔어요.. 내일은 산부인과랑 신랑도 아파서 병원가야해서리 연차내고 병원다녀야 할꺼같아요... 병원갔다가 친구들 계곡에서 먼저 놀고있는다고 오라고해서 거기도 가야할꺼같구.. 으.. 이번주에도 쉬지도 못하고 보내야할듯싶네요,,, 오늘하루만 참자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21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이번주 내내 너무 피곤했는데.........다음주에는 좀 편안해지기를^^ 이제 또 네이버로 휘리릭~~~~~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1
  • 피곤한 아침이네요.. 오늘아침에 늦잠을 자버려서.. 부랴부랴 챙기고 나왔답니다. 햇빛이 쨍쩅~~ 오늘만 근무하면 내일 쉬네요.. 내일은 실습기관가서 열심히 하고.. 수영장 가려구요.. 어제 키판 잡고 25m왔다갔다 했답니다 배운지 2틀 강습은 한번했는데. ㅋㅋ 너무 잘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제2의 박태환 박태순이 나올거 같아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1
  • 아~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 오늘만 출근하면, 내일은,, 쉬는날~!ㅋ 토요일날 오빠꺼 맞춤정장하러 서울에 가요~ㅋㅋ 점점 예식날이 다가오니 주말에는 정말 너무너무 바쁘네요~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이 있으니까~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힘내세요!! 작성자 ★IONA★ 작성시간 09.08.21
  • 깜빡하고 출첵 안하고 기냥 갈뻔 했어용~~ㅋㅋ 정신이 이렇다니깐요~ㅋㅋㅋ 어제 내린 비때문인지.. 오늘 아침엔 선선하니 시원하네용~~ 오후엔 31도까지 나간다고 하지만... 오늘은 금요일~~ 다들 신나시죠??ㅋㅋ 내일은 신랑 출근시키고... 늦잠좀 자야겠어용~ㅎㅎ 이제 배가 좀씩 나오는거 같아서.. 평소에 입던 바지.. 치마.. 다 못입겠어요 ㅠㅠ 안맞는건 아닌데.. 좀 답답해서..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1
  • 어제 그리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ㅋㅋ 어제 그 비를 뚫고 영화를 보러 갔답니다.. 시간 다되서 갔더니.. 앞에서 두번째줄.. 글두 목아플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되는 스토리때문에 그런지.. 목아픈건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영화 끝나고도 두근두근... 공짜로 본것치고는 괜찮은 영화였답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21
  • 어젠 대학때부터, 결혼해서도 서울에서 사는 중학교 친구가 오랜만에 내려왔네요 친정집이 효자동으로 이사한다고 겸사겸사...그래서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오뎅국에 월남쌈 만들어 무진장 배부르게 먹고 후식으로 개떡에 향이 좋은 허브차까지 완전 배불렀지요 그 후엔 밤 10시꺼로 우리 신랑까지 3명이서 국가대표 영화까지 봤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0
  • 무섭게 쏟아지더니..비가 뚝 그쳤네요~ 이런날엔 파전에 동동주가 무지하게 땡기는데 ..다이어트땜에 또 참아봅니다.ㅠ.ㅠ 쫌만 참아야쥐..헬..ㅠ.ㅠ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8.20
  • 30분 정도만 있음 퇴근이네요... 아깐 비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무섭게 쏟아지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우산이 차안에 있어서 비맞구 차있는데까지 가야겠구나 생각했는뎅..ㅋㅋㅋ 아참!! 네이버에 카페 생겼잖아요... 생각해보니깐 네이버 카페보다는... 싸이월드 클럽 생기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싸이 안하는 사람 거의 없잖아용~~ 네이버보다는 싸이 클럽이 더 활성화 되있고... 기냥 제 생각이였어용~~ㅋㅋㅋ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0
  • 한동안 한가해서 좋았는데.. 앞으로 바빠질듯 싶네요 ㅜ.ㅜ 어젠 수영장 가서 음~ 파 ,발차기 연습만 죽도록 하고 왔습니다. 보통 운동하고 나면 그 이튼날 온 몸이 쑤셔야 정상인데.. 왜 아무렇지도 않죠?어제 연습 많이 했는데.. 오늘도 퇴근후에 가려구요.. 색다른 경험을 해보니 잼있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0
  • 알립니다에 뉴 뜬거 보구 방금 네이버에도 가입하구 왔어용~~ 다음에.. 이제 네이버까지...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아침부터 비가 올꺼처럼 흐리더니 좀 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용~~ 아침에 방 창문 닫고 오길 잘했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0
  • 오전 수업 하나 끝내고 엄마집으로 점심먹으러 갑니다 ㅋㅋㅋ 시댁에서 가져온 삼겹살이 있는데 우리집서 먹음 설거지가 겁나고 엄마집으로 가려구요 ㅋㅋㅋ 못된 딸이죠? ㅋㅋ 모두 점심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0
  • 을지훈련 마지막날이네요....을지훈련 근무조라서 지금 상황실에 있는데....아침부터 메시지 장난 아니게 옵니다...보통 마지막날은 메시지 4~5개 떨어져서 그것만 처리하면 되는데...벌써 아침에만 4개 왔어요....2개 공문 처리하고 이제야 다른 분과 바톤 터치~ 졸리고 피곤하고....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0
  • 아.. 오늘은 아침부터 멍 때리고 있네요. 어제 저녁부터 다이어트 하겠다고 배드민턴 고작30분 치고왔을 뿐인데,,, 아침에 숫가락 들기도 힘들고 한쪽팔 위에 쇳덩이 얹져 놓은거 마냥 무겁고 힘드네요;;;; 오늘 저녁에도 운동하러 가얄텐데;;; 부디 작심 3일은 넘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ㅋㅋ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20
  • 어제는 저희집에 가구가 들어왔어요~ㅋ 텅빈 집에 가구 하나로 뭔가 꽉찬 느낌이네요..^ ^ 베란다에 오빠랑 둘이 나란히 앉아서 집안을 바라보는데 흐뭇했어요~^ ^ 오늘은 날씨가 비가 잔뜩 올 것 같네요~^ ^ 우산 준비하셔요~~^ ^ㅋ 작성자 ★IONA★ 작성시간 09.08.20
  • 아침에 밥먹구 있는데 언니가 전화와서는 99.1 들어보라는거에요~ 그서 밥먹다가 라디오 켜구... 들음서 밥먹구 있었는데 김차동에서 언니가 보낸 문자 메세지 소개가 되더라구요... 동생 은미가 임신중인데 입덧땜에 힘들어한다고...ㅋㅋㅋ 듣는순간 눈물이 핑~~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라...ㅋㅋㅋ 오늘 퇴근하구 언니랑 롯데가서 수선한거 옷찾구... 맛있는거 먹으러 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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