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작다고들 하니 다시 변경합니다. 오늘은 면바지 하나, 티 두개 이렇게 크로커다일에서 구입했답니다. 마침 옷을 사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가 사주셔서 넘 좋았어요 마침 세일도 많이 해서 가격도 다 구입해도 10만원이 넘지않아 부담도 덜했답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7
잘라고 누었더니 신랑이 불켜놓고 이따가 자라고 하네요.. 전 눈이 반쯤 감기는데.. 퇴근후에 수영장 갔더니 빠구 맞았어요.. 먼넘의 수영장이 카드를 안 받는거예요 ..현금만 받는다고 그게 말이 됩니까?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달랑 들고 갔더니.. 세무서에다가 신고할라다가 말았어요... 세금포탈~~이 많을듯... 현금영수증도 안된데요? 요즘 시대에 그게 말이 됩니까? 갑자기 승질이 나려고 하네요 잘자구요... 낼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7
곧 퇴근 시간이에용... 오전엔 병원갔다 오느라 2시간정도 비우고 했더니 오늘은 시간이 금방 간거 같아용.. 아는 동생이 오늘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했는뎅 생각보다 지명이 늦게 되서 좀 속상한가봐용~ 위로는 해줬는뎅... 속상해 하니깐 저까지 속상하네요...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7
엊그제 친구가 애인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 말이에요 ㅋㅋ 친구왈 " 이사람이 오늘 좀 피곤해 " 그말듣자마자 우리들이 동시에 "근데..어쩌라고 " 했던 말이 자꾸 생각나서 웃음이 나요.. 친구가 애인이 넘 좋은가봐요.. 계속 배려해주는 그마음 참 보기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아참참 혹시 결혼날짜 잡음 전수현 고고씽 하라구할게요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7
퇴근후에 같이 일하는 동생과 수영장 등록하려구요... 물을 무서워 해서 물가 근처도 못갔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배워 보려고 합니다.. 과연 물에 뜰수 있을련지.. 걱정이 되네요.. 아직도 퇴근하려면 3시간정도 남았는데 할일도 없구 따분하기만하고.. 하루종일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논거 같아요. 뭐하고 놀지도 고민되네요.. 남은 3시간을...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7
아침에 출근해서 넘 기운 없어서 병원에 가서 영양제 맞구 왔어용... 어제 신랑이랑 돌집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이사갈 아파트 보구 왔는뎅... 지금 사는 평수랑 같은데 좀 작아보이네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긴 했는데 집주인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사비용이랑 중계수수료 다 내주는 조건으로 지금 이사할집 알아보구 있거든용~~ 이번에 새로 지은 아파트인뎅.. 저희가 원하는 조건에 해당하는 아파트는 여기밖에 없네요.. 새집증후군땜에 좀 걱정이긴 하지만... 아직 급한거 아니라서 천천히 알아보구 있는데 고민이 많네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7
크하하하! 저 완젼 기분 좋아요~~ 오늘부로 진짜 우리집이 생겼어요~ !!^^ 오전에가서 잔금처리하고 이사가는것까지 보고, 텅 빈 집 한번 훑어보고 왔네용. 이곳에 새로운 가구며, 가전들 들여놓고 알콩달콩 재밌게 살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이고 좋으네요~ㅎ 아,, 입주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제 맘은 벌써 입주했네요.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