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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내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가려고 하는데 식당줄이 밀렸다고 해서 잠깐 카페에 들렸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이따가 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8
  • 제가 아끼는 벤자민이 벌레가 생겨서 넘 속상하네요... 트리안은 요며칠 폭염에 힘들었는지 잎이 다 말라버리고..... 식물을 키운다는것은 보통 책임감 없이는 안될것 같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8
  • 오늘도 출석^^ 어제의 회원수 2007명이 벌써 2,012명.......어찌 이리 회원수가 많이도 느는지........역시 전수현 웨딩모드입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8
  • 오늘 엄마가 입덧 없애주는 한약 지으러 가자는뎅.. 어찌할지 고민중이에요... 좀만 참음 없어질꺼 같기도하고... 한약 먹는것보다 안먹는게 더 좋을꺼 같기도 하고... 먹어서 없어진다고 하면 먹고싶고... 퇴근하고 한의원 가자고 오라구 했는데 퇴근할때까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8
  • 사진이 작다고들 하니 다시 변경합니다. 오늘은 면바지 하나, 티 두개 이렇게 크로커다일에서 구입했답니다. 마침 옷을 사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가 사주셔서 넘 좋았어요 마침 세일도 많이 해서 가격도 다 구입해도 10만원이 넘지않아 부담도 덜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7
  • 잘라고 누었더니 신랑이 불켜놓고 이따가 자라고 하네요.. 전 눈이 반쯤 감기는데.. 퇴근후에 수영장 갔더니 빠구 맞았어요.. 먼넘의 수영장이 카드를 안 받는거예요 ..현금만 받는다고 그게 말이 됩니까?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달랑 들고 갔더니.. 세무서에다가 신고할라다가 말았어요... 세금포탈~~이 많을듯... 현금영수증도 안된데요? 요즘 시대에 그게 말이 됩니까? 갑자기 승질이 나려고 하네요 잘자구요... 낼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7
  • 수요일부터 휴가라서 내일까지 일을 빡쎄게(?^^)해야한답니다. 오늘도 넘 열심히 했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캐리비안베이 다녀온 후유증은 아직까지~~ 얼굴도 빨갛고 어깨도 빨갛고... 휴가기간동안 얼른 원상회복 시켜야 할텐데 큰일이네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7
  • 곧 퇴근 시간이에용... 오전엔 병원갔다 오느라 2시간정도 비우고 했더니 오늘은 시간이 금방 간거 같아용.. 아는 동생이 오늘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했는뎅 생각보다 지명이 늦게 되서 좀 속상한가봐용~ 위로는 해줬는뎅... 속상해 하니깐 저까지 속상하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7
  • 엊그제 친구가 애인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 말이에요 ㅋㅋ 친구왈 " 이사람이 오늘 좀 피곤해 " 그말듣자마자 우리들이 동시에 "근데..어쩌라고 " 했던 말이 자꾸 생각나서 웃음이 나요.. 친구가 애인이 넘 좋은가봐요.. 계속 배려해주는 그마음 참 보기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아참참 혹시 결혼날짜 잡음 전수현 고고씽 하라구할게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7
  • .. 퇴근시간만 기다려져요 ..오늘 와서 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인터넷만 무지 검색... 지겨워 죽는지 알았답니다.. 다들 월요일이라 바쁜데.. 저랑 같이 들어온 동생은 하루종일 농땡이.. 하루종일 앉아 있으니 엉덩이에 종기가 나기 일보직전... 엉덩이에 욕창생기겠어요 ㅋㅋ 좀 일어나야지.. 퇴근 조심해서 하시구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7
  • 오늘 게약했어용,,촬영날 이 기대대요^^ 작성자 사랑할까 작성시간 09.08.17
  • 퇴근후에 같이 일하는 동생과 수영장 등록하려구요... 물을 무서워 해서 물가 근처도 못갔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배워 보려고 합니다.. 과연 물에 뜰수 있을련지.. 걱정이 되네요.. 아직도 퇴근하려면 3시간정도 남았는데 할일도 없구 따분하기만하고.. 하루종일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논거 같아요. 뭐하고 놀지도 고민되네요.. 남은 3시간을...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7
  • 아침에 출근해서 넘 기운 없어서 병원에 가서 영양제 맞구 왔어용... 어제 신랑이랑 돌집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이사갈 아파트 보구 왔는뎅... 지금 사는 평수랑 같은데 좀 작아보이네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긴 했는데 집주인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사비용이랑 중계수수료 다 내주는 조건으로 지금 이사할집 알아보구 있거든용~~ 이번에 새로 지은 아파트인뎅.. 저희가 원하는 조건에 해당하는 아파트는 여기밖에 없네요.. 새집증후군땜에 좀 걱정이긴 하지만... 아직 급한거 아니라서 천천히 알아보구 있는데 고민이 많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7
  • 이제것 제 자리 컴텨가 한메일을 안 읽혀졌는데.. 카페는 열어지네요.. 혹시나 하고 열어 봤는데.. 왠지 . 땡잡은 이 기분은 멀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7
  • 수업시간 됐는데 학생이 갑자기 펑크를 내네요... 비가 잠깐와서 좀 시원해요.....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7
  • 크하하하! 저 완젼 기분 좋아요~~ 오늘부로 진짜 우리집이 생겼어요~ !!^^ 오전에가서 잔금처리하고 이사가는것까지 보고, 텅 빈 집 한번 훑어보고 왔네용. 이곳에 새로운 가구며, 가전들 들여놓고 알콩달콩 재밌게 살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이고 좋으네요~ㅎ 아,, 입주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제 맘은 벌써 입주했네요.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7
  • 휴가당겨오니까 회원님들도 많이 늘고,ㅋㅋ 넘 행복해요.. 휴가때 집에서 방콕했지 몸니까..ㅠㅠ 주말에 시댁식구들과 계곡가서 놀고오고 일요일에는 친정이모부편찮으셔서 병문안갔다가... ㅠㅠ 피곤해요.. 님들 남은 오후에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7
  • 안녕하세요~^ ^ 출췍합니다~~ 15일날 촬영했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 싸이에 사진 올렸더니, 친구들이 아주 난리네요~ 다들 어디서 찍었냐고 물어봐요~^ ^ 헬퍼언니랑 은근매력쟁이 싸장님~! 감사합니다~~^ ^ 참~! 명함에 들어갈 장소 수정해야하는데~~ㅋ 전화 드릴께요~~~^ ^ 작성자 사랑하게된다면.. 작성시간 09.08.17
  • 요즘은 일요일 마다 고산에 가서 애들이랑 물장구 치구 맛난것도 해먹고 너무 행복 합니다~여름이나 돼야 즐길수 잇는 여유~아이들 애게 항상 미안한 아빠 엿는데~고산이 멀지도 않구 산도 좋구 물도 좋구^^ 고산사람도 아닌데 매일 고산 자랑만 하네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8.17
  • 아침일찍 출근해서 글 남기고 지금 밥 먹고 들어오는 길인데........회원수가 그새 늘은건지 아님 아침에 잘못본건지......^^ 아침에는 2002명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2007명이네요.....2000명 돌파 축하축하~~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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