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다녀 오느라 며칠 출석을 못했네요... 이틀내내 혼자 운전하느라 너무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죠?? 내일 대표님하고 회의하고 저녁식사까지 있어서 너무 긴장되네요... 얼른 내일이 지나가 버렸음 좋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27
주말에 바닷가 가기로 하고.. 친구네랑 약속했는데.. 친구네가 늦게 오는 바램에 정읍 칠보 다리가서 비 맞고 20분 놀다가 산외로 가서 한우고기 먹거 왔어요... ㅜ.ㅜ 한달에 2번있는 신랑 쉬는 날이였는데.. 아쉽더라구요.. 바닷가 갔음 더 좋았을텐데.. 그 아쉬움을 한우고기로 달랬어요.. ㅋㅋ 저 이제 백조에서 탈출햇어요.. 이번주 저번주는 교육 받는다고 바빴지만 그 교육 끝나면 어찌하나 했는데. 마침 기다리던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낼 좀 왔다가라구.. 사정상 낼은 힘들구 금요일에 찾아 뵌다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출근할거 같아요.. 2달간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이제 일하려고 하니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ㅋㅋ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7
친구가 결혼한다고 샵에 상담 받으러 같이가자고 해서 샵에서 만나기로 하고 샵에 들어서 "원장님 저 다시 결혼할라고 상담 받으러 왔는데.. 상담해주세요" 했더니 저보고 나가래요 ㅋㅋ 그래서 쫓겨나기 싫어서 친구가 결혼한다고 해서 소개 시켜드리려고 왔다구 했지요.. 상담하는데.. 다시 또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날로날로 변해가는 컨셉들에 욕심을 안낼수가 없더라구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7
어젠 작년 결혼할 때 신혼집 꾸미면서 집을 보니 베란다에 방충망이 구멍난 곳들이 있더라구요 당장 할 필요는 없겠다 싶어 여름에 하자고 미루고 있었답니다. 드디어 어제 아파트에 방충망 하는 차량이 마침 왔길래 늦은 오후 시간 짬을 내어 했답니다. 근데 뜯고 다시 새것으로 해주기까지 뚝딱~ 10분이면 되더라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27
토요일 저녁은 친정 식구들이랑 저녁먹고 일요일 점심은 시댁 식구들이랑 점심먹고 며칠후면 아버님 생신이라 구두 사고 싶다고 하셔서 동서네랑 같이 직접가서 사드리고, 엄마가 저녁엔 삼계탕 한번 먹으라고 팩으로 먹기 좋게 되어있는 걸 몇개 선물 받았다며 주셔서 저녁까지 완전 먹기만 한 것 같아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