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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을만하니 또 비가 오네요~ 요즘 다들 휴가 가서 회사고 도로고 썰렁해요~ 아침 출근길에 차가 너무 없어서 깜짝^^ 다들 어디 계신가요~~~~ 동해안?? 서해안?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또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용ㅠㅠ <<나두 자주자주 들어오구 시푸다구~ㅠ>> 제가 회사 관두기로 해서,, 한달동안 하던일을 넘겨줘야하는지라...혼자할때는 몰랐는데...이거 은근이 넘겨 줄께 많더라구요... 어찌나 들어오구 시픈 맘이 간절하던지...오늘은 눈치보구 살짝 들어왔어용...울신부님들 글두 다 읽고 가야하는데...시간관계상,,,이렇게 인사만 남기구 갈께요... 오늘 비온다구 하니 우산들 챙기시고.. 수고들 하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28
  • 가끔 하루하루가 반복된다 느껴질떄가 있어요~오늘이 그런기분이 막드는데요~새로운것두없궁.^^ 기분이 안좋아서그런가......님들 출근잘하셨져? 오늘하루도 열씨미 일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8
  • zzzzzzzzzzzzzz아침부터 이래요.ㅠㅠ 어쩌면 좋죠?? 어제 또 빨래돌리고 잘려고 보니까 1시 으.... 신랑 상가집 또 당겨와서리.. 또 빨고... 왜케 자주가게되는지.... 상가집은 언제부터 가면 안되는건가요?? 막달에만 조심하면되나?? 신랑한테 말했는데,,, 어케안가냐구 그러니까.. 참 못가게할수도없고,,,, 고민이 되네요^^ 님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8
  • 어제 피부과 다녀왔는데 저도 뭘 잘못먹어서 두드러기가 난건줄 알았더니 두드러기가 아니구 병명이 장미무슨바이러스라고 하더라구요 이름도 어쩌나 특이하던지..ㅋㅋ 장미처럼 이쁘게 폈다구해서 붙혀진 이름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왜 생기는지 원인불명이라구.. 쉽게말해 피부감기라구..ㅋㅋ심한사람은 약이랑 연고랑 같이 처방해주는데 전 임신중이고 또 약먹을 정도로 심한건 아니라구 연고만 처방해 주더라구용 임신중이라고 했더니 연고도 젤 순한걸로 주시고 태아한테 영양주는거 아니니 안심하라구 하더라구용. 설명도 어찌나 꼼꼼히 해주던지..ㅋㅋ이게 길게 가는 사람은 몇달 가는 사람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전 언능 나았음 좋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8
  • 오늘 내일 또 장마라네요.. 장마가 길어져서.. 많이 안더운거 같아서 다행이지만... 물조심들 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28
  • 시골집에 다녀 오느라 며칠 출석을 못했네요... 이틀내내 혼자 운전하느라 너무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죠?? 내일 대표님하고 회의하고 저녁식사까지 있어서 너무 긴장되네요... 얼른 내일이 지나가 버렸음 좋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7
  • 주말에 바닷가 가기로 하고.. 친구네랑 약속했는데.. 친구네가 늦게 오는 바램에 정읍 칠보 다리가서 비 맞고 20분 놀다가 산외로 가서 한우고기 먹거 왔어요... ㅜ.ㅜ 한달에 2번있는 신랑 쉬는 날이였는데.. 아쉽더라구요.. 바닷가 갔음 더 좋았을텐데.. 그 아쉬움을 한우고기로 달랬어요.. ㅋㅋ 저 이제 백조에서 탈출햇어요.. 이번주 저번주는 교육 받는다고 바빴지만 그 교육 끝나면 어찌하나 했는데. 마침 기다리던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낼 좀 왔다가라구.. 사정상 낼은 힘들구 금요일에 찾아 뵌다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출근할거 같아요.. 2달간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이제 일하려고 하니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7
  • 오늘하루 정말 빨리지나간거 같아요~몇시인지 한번도 시계안보고 하루를 보낸거같아요~이번말일까지 재산세 내는거 아시져? 전오늘 내고왓어요~퇴근시간되니 저녁에 머해먹을까 고민되는데요...오늘은 감자랑양파랑 볶아먹을까 생각중~ㅎㅎ 퇴근들 잘하시고 저녁식사들 맛잇게 하세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7
  • 친구가 결혼한다고 샵에 상담 받으러 같이가자고 해서 샵에서 만나기로 하고 샵에 들어서 "원장님 저 다시 결혼할라고 상담 받으러 왔는데.. 상담해주세요" 했더니 저보고 나가래요 ㅋㅋ 그래서 쫓겨나기 싫어서 친구가 결혼한다고 해서 소개 시켜드리려고 왔다구 했지요.. 상담하는데.. 다시 또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날로날로 변해가는 컨셉들에 욕심을 안낼수가 없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7
  • 점심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용?? 전 부대찌게를 먹고 왔더니 배가 든든하니 좋네용~ㅋㅋ 적당히 먹은거 같아서 속이 편하네용~ㅎㅎ 저번주부터 몸에 모기물린것처럼 두드러기가 났었는뎅 괜찮아지겠지 이럼서 병원 안갔더니 점점 더 번지네요 ㅠㅠ 그서 오늘 한시간 빨리 퇴근하구 피부과에 다녀올려구요.. 병원가는거 귀찮은뎅... 심해서 가봐야할꺼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7
  • 어젠 작년 결혼할 때 신혼집 꾸미면서 집을 보니 베란다에 방충망이 구멍난 곳들이 있더라구요 당장 할 필요는 없겠다 싶어 여름에 하자고 미루고 있었답니다. 드디어 어제 아파트에 방충망 하는 차량이 마침 왔길래 늦은 오후 시간 짬을 내어 했답니다. 근데 뜯고 다시 새것으로 해주기까지 뚝딱~ 10분이면 되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7
  • 토요일 저녁은 친정 식구들이랑 저녁먹고 일요일 점심은 시댁 식구들이랑 점심먹고 며칠후면 아버님 생신이라 구두 사고 싶다고 하셔서 동서네랑 같이 직접가서 사드리고, 엄마가 저녁엔 삼계탕 한번 먹으라고 팩으로 먹기 좋게 되어있는 걸 몇개 선물 받았다며 주셔서 저녁까지 완전 먹기만 한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7
  • 주말에 신랑 친구들 모임으로 포항 놀러 갔다왔는데... 바다가 참좋더라구요.... 좀 멀긴했지만... .야외에서 삼겹살도 구어먹고 바다구경도 실컷하고 잼났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27
  • 다들 안녕하세요~ 월욜이네요 ㅋ 산뜻하게 즐건 한주 시작하자구요~~ 작성자 M-hee 작성시간 09.07.27
  • 주말에 날씨도 좋고해서 세탁기를 몇번을 돌렸는지... 신랑 상가집다녀와서 그 옷들만 따로 빨고,,, 이불빨래하공... ㅋㅋ 찌개올려놓고 깜빡잠들어서 집안에는 온통 ㅠㅠ 신랑이 냄새나 죽겠다고 방향제뿌리고다니고,,ㅋㅋ 이러다가 애기낳으면 어케될지... 정말 걱정이네요..휴~~ 이제 7월도 얼마남지않았어요... 마무리들 잘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7
  • 이제 정말 배아퍼서 카페 못놀러오겠어욤....흑흑......사진이 너무 예뻐요...흑흑......부러워요......흑흑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7
  • 톨날 병원에 갓다왓어요~아가 몸무게가 대략 3kg 다되었다공....아가가 이젠 나오려고 밑으로 내려갓다고하더라고요~이번달중순인뎅....항상 긴장하고있어야될거같아요~ 주위에서 다들 아기용품산것 삶아서 준배놓을라고하던뎅....내일모레까지 비소식이 있어서..수요일 지나고서나 가능할거같아요~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즐거운 하루들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7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용?? 어제 신랑이랑 시어머니랑 신랑큰누나랑 조카들이랑... 바람쐬러 땅끝마을이랑 완도에 다녀왔어용~원래 목적은 어머니랑 오빠는 월출산 등산이였구 우리는 밑에서 놀구 있는거였는뎅 급 일정을 바꿔서 드라이브겸 바람만 쐬고 왔어용~ㅋㅋ 3년전엔가 오빠랑 땅끝마을은 왔었던 곳인데 다시가도 좋더라구용~~ 뭐 바닷가라 볼건 바다 뿐이였지만..ㅋㅋ 완도가서 전복 사다가 먹었는데 크기도 큰데 싸고 좋았어요~ 넘 오래 차를 타서 입덧땜에 힘들긴했지만 기분전환도 되고 맛있는것도 먹고 나름 주말 잘 보낸거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7
  •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났는데.. 회사에 오니 잠이 쏟아지네요 ㅠ.ㅠ 그래도 이번 일주일만 지나면 즐거운 휴가~~ 빨리 일주일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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