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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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8월에 예약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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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신부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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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밥먹구 왔더니 넘 졸려용~~ 점심엔 뼈다귀국밥을 한그릇..ㅋㅋ 11시 되서 배가 고파서 속이 울렁거리고 안좋았는데 밥먹구 났더니 괘안아졌어용~ㅋㅋ 밥이 약인가봐용~~ 어젠 병실이 없어서 조카 6인실에 있다구 했는데 오늘 1인실이 나서 옮긴다구 하네요.. 1인실은 다른사람 신경도 안쓰고 있을수 있으니 엄마가 좀 편하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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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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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비오면 빨래걱정부터 하는 우리의 원더우먼들.. ㅠ.ㅠ 언제쯤 되야... 우리들도.. 비오면 .. 창가에 내리는 빗방울보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부르는 그런 시대가 올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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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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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어젠 개기일식이네... 미디어법 통과등 이슈가 많아서 바뻤어요... 아침에 사람들하고 필름으로 보고.... 오후엔 딴나라당 자기들끼리 강행처리 하는거 보면서 울분을 참지 못했죠 ㅋㅋㅋ 오전 수업끝나고 쉬려고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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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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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한 두달전쯤 늦은 봄(?)에 촬영했던 우리 지현양 사진이 없어졌네용... 아마 홈피 이뿌게 새단장 하다 누락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심스레 드네용. 다시 올려주실꺼죵??? 신종인플루엔자부터 여러가지 병들이 떠 돌아다니는 때 더욱더 건강에 신경쓰시구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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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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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낮기온에 비해 요즘 아침저녁으로 시원하니좋네요~ 어젠 신랑하고 같이운동도하고 운동하면서 얘기도하고 같이사는게 이런거구나란 생각을햇어요~ㅎㅎ 신랑오니까 끼니떄 머해먹을까 고민은 되지만 같이운동도하고 티비도보고 말할사람도있고 좋네요~오늘하루도 더운데 다들 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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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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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금요일같은 목요일이에용~ㅋㅋ 꼭 내일 쉬어야만 할꺼 같다는...ㅋㅋㅋ월급날인지도 몰랐는데.. 내일이 월급날이네용.. 원래 25일이였는뎅... 토요일이여서 하루 땡겨서..ㅎㅎ 아침에 출근하는뎅.. 언니한테 전화가와서 받았더니만... 어제 조카가 병원에 입원했다구 하네요 ㅠㅠ 요즘 계속 열이 높았었는뎅... 어제 퇴근하구 잠깐 들렀을때도 열이 좀 있더니 결국 ㅠㅠ 오늘은 퇴근하구 병원으로 가봐야할꺼 같아요... 하나밖에 없는 조카가 아프니 넘 맘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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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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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3
카페 음악 오늘 처음 들어요.. 매번 설치하는거 습관적으로 취소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좋은 노래가.. ㅋㅋ 비오는날 들음 딱 좋을거 같은데.. 비오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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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09.07.23
오늘 처음으로 진짜 평가를 해봤는데 한콜 평가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어요... 교육때랑 어찌나 이렇게 다른지...에휴... 더 많이 연습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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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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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2
오늘 교육중에 심폐소생술을 배웠는데.. 먼가 하나 배웠다는 그 기쁨 말 안해도 아시죠? 실생활에 언제 쓰여질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오늘 교육은 참 좋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교육 받아야 한다는 고통도 따르더라구요..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엉덩이에 종기 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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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7.22
오늘 개기일식? 부분일식이라고해야나요? 보셧나요? 셀로판종이로보면 잘보인다고 하던뎅...전 잘못봣어여~조금바라보다가 눈이부셔가지고...보고났드니 한참 잔상이 남아서 힘들엇어요~ㅋㅋ 오늘은 멀해먹어야할지...신랑이 집으로오니 그게걱정이되는고만요.ㅋㅋ 퇴근들 잘하고 즐건저녁시간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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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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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2
ㅋㅋ 요즘 매일 출석하기가 힘드네요 모하면서 지내는지 바뿌게 보내는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어제 문열고 잤는데 시원하지 좋더라구요 초저녁부터 계속 자다깨고 하다가 쭉... 잠들어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는데 피곤함이없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졸려요~~ 왜 더운날에 잠이 더 잘오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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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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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2
어제 그릇집가서 뚜껑달린반찬통 삿어요~하얀색사기그릇에 이쁜무늬들어간거.^^ 접시에다가 반찬담아먹을떈 남은반찬 항상랩씌우고 불편햇는뎅 뚜껑으로 닫아버리니까 좋아요~ㅎㅎ일단 신랑이 설겆이거리가 줄어서좋데요~ㅋㅋ 오늘하루도 다들 기분좋은 하루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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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2
어제 하루 출근했는데.. 오늘이 왜 목요일 같은지..ㅋㅋㅋ 빨리 쉬고 싶어서 그런가봐용~ㅋㅋ 어젠 새벽에 비온다는 소리가 없어서 창문을 다 열어놓구 잤더니 시원하니 이불덮고 자기 딱이러다구용... 8월초 휴가땐 친정식구들이랑 무주로 놀러가기루 했어용~ 원래 거제도 쪽으로 가서 외도 구경도 하구 올려구 했는뎅.. 엄마가 임신 초기인데 넘 멀어서 위험하다고 가까운데로 가자구해서 무주로 급 변경~ㅋㅋ 2년전 외도 갔을때 좋았는뎅.. 긍데 8월에 가면 넘 더워서 구경하기 힘들꺼 같긴해용~ 계곡이 딱!!ㅋㅋ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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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2
오늘은 오전에 수업이 다끝나서 오후에 푹쉬었네요 ㅋㅋ 어제보다 시원해서 기분 좋아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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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21
오늘도 역시 교육받고 편하게 생활하다 왔어요... 지금처럼만 직장생활 한다면 애로사항이 없을거 같아요...ㅋㅋ 이번달까지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긴 하지만 주문상담실에 있을때보다는 넘넘 행복하네요..^^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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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1
퇴근시간이네요~다들 오늘하루 어떠셧어여? 한주중 화요일이 젤 스트레스 마니받는날이라든뎅. 그래도 이렇게 하루마무리할시간이니 기분이 좋아져요~ㅋㅋ 오늘은 그릇집에가서 반찬통이라고해야나? 밥먹고나서 남은반찬 항상랩씌우기도 그렇고 뚜껑달린걸로 사려고여~ 저녁식사들 맛있게하고 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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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1
오늘은 교육이 일찍 끝나서 끝나자 마자 집에 왔더니 6시도 안됐네요.. 다른떄보다 좀 일찍 끝났거든요.. 일찍와서 좋긴 한데.. 신랑이 늦게퇴근한다는게..ㅜ.ㅜ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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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7.21
점심에 콩나물국밥을 먹고왔는뎅.. 깜빡하고 파 빼고요~~를 안외쳐서 파만 열띠미 골라내다 밥은 허겁지겁 먹은거 같아요~ㅋ 배가 든든하니.. 이제 눈이 슬슬 무거워 지네요 ㅠ.ㅠ 아침에만 해도 비가 마니 올꺼 같더니.. 갑자기 날씨가 쨍쨍해졌어요.. 오늘 샾 휴무일인데.. 나들이 가기 좋을듯... 간만에 화요일에 날씨가 좋은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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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1
오늘 신랑이 전주에서 군산까지 출근시켜줬어요~ 어제 학교 방학해서 오늘 쉬었거든요....신랑이 출근시켜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 차 없을때 애용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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