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을 어케 받아들여야할지 벌써 2009년도 반년이 지났어요ㅠㅠ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을해야할꺼같아요. 어제 조금해놔서 이번에도 수월하게는 넘어갈꺼같은데,ㅋㅋ 날씨도 좋고 이제 앞으로 님들은 이틀 난 삼일만 출근하면 주말..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7.01
어제 엄마랑 변산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엄마두 좋아하시더라구요.. 너무 무리를 해서 놀았는지.. 엄마랑 저랑 모두 나른해져서 .. 돌아오는길에.. 그만.. 쾅!! 하고 교통사고를 냈지 뭡니까.. 뭐 다행히 스치는정도의 가벼운 사고였지만.. 원래 흡집났었던 부위에 사고가 나서.. 그핑계로 보험처리로 범퍼를 갈아버린다고.. 오히려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 생애 첫 교통사고라 너무 놀랐지만..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였답니다..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09.07.01
오늘은 출근하면서 부터 힘든 하루였어요... 출근하자 마자 1시간 연장근무 해야한다고 근무스케줄이 나와 있더라구요... 완전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연장근무가 정해져 있건 없건 퇴근시간은 비슷하대요...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출석해요... 퇴근해서 집에오면 먼저 컴퓨터를 켜고 카페로 들어오죠... 완전 중독이에요... 여기오면 다른분들 일상생활 얘기들으면서 편안해 지는거 같아요... 내 마음의 안식처??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30
어제먹은 술이 아직까지 안깨서 해롱해롱 상태에 마감은 다 끝나가구요~ㅎㅎ넘넘 좋습니다용~ㅋㅋ 어제 회사에서 여자들만(3명) 일번지라는 막걸리집갔는데요... 맛있는 음식들이 넘 잘나오드라구요,,,군산엔 왜 이런 막걸리 집이 없는것인지..... 별루 막걸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셋다 과음을ㅎㅎ 다 상태들이 영~이랍니다ㅋㅋ 다들 6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7월에 보아용~~~^^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6.30
월요일은 월요일이라서 피곤...화요일은 왜 또 피곤한건지.....ㅎㅎ...내일 7.1일자 발령 송별회로 어제 회식해서 그런지 더 피곤한 날이네요.....결국은 일주일이 전부 피곤하네요^^ 오늘도 무지 더울거라 예상되지만.....참고참고 또 참고.........파이팅!!! 작성자ⓨⓤⓜⓘ작성시간09.06.30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되었어용~ 날씨가 흐리긴 한뎅.. 넘 덥네요.. 아침부터 에어컨 풀 가동 중입니당..ㅋㅋㅋ 이번주에 조카 돌잔치가 있어서.. 목요일쯤.. 샾에 들러서 사진 찾아야 할꺼 같아용~ 오늘은 샾 휴무날이네용... 휴무날에 날씨가 좋아야 할텐뎅.. 그래야 가까운곳 나들이라도...ㅋㅋㅋ 요즘 아침밥을 먹구 다니니깐 아침부터 배가 불러있어요... 아침을 먹으니.. 하루종일 배가 불러있는듯한 느낌... 이런느낌 별로인뎅..ㅋㅋㅋ 오늘 6월 마지막 날이에용~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7월 맞을 준비도 잘 하시길 바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30
주말에 다녀온 대천 헤수욕장... 이제 개장을 하기 시작해서 아직은 깨끗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가지고 갔는데 가서 김치랑 삼겹살이랑 등등 농협에서 사고 테이블 놓고 번개탄에 불판 사용해서 구워먹는 그 맛 넘 행복했답니다. 기본 취사도구는 있는 민박집이라... 밥은 햇반으로 구입하고 게다가 감사하게도 주인 아주머니가 마늘, 고추, 상추를 주셔서 더 맛있었지요^^* 회사일로 힘든거 다 잊고 쉬고 놀수있게 해줘서 넘 고마웠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29
이제 복분자 수확이 다 끝나고 식구들 모두 수고 했다고 시댁식구들이랑 저녁에 식사를 했어요..처음으로 밖에서 식사를 한듯 싶네요.. 어머니가 밖에서 식사를 하시는거 싫어하셔서 그동안은 안했는데...이젠 제 자리로 들어와서 취업 전선에 뛰어 들라구요..한달 놀았으니.. 이제 일을 해야할듯 싶네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