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젠 참 시원하니 좋던데..... 오늘은 해가 반짝 떠서 덥네요... 7월 시작 이뿌게 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1
  • 7월 첫날!! 잘 맞이하셨는지요? 첫날이니만큼 즐거운 일들만 가득가득 생기시길......화이팅!!!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01
  • 7월 1일이네요~ 저에겐 남다르고 특별한 2009년이 이제 2부로 접어드네요....1부때는 결혼이 2부때는 출산이........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1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7월이네요... 결혼하고 나니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요~ 전수현 원장님 이하 식구들 모두 모두 하루 하루 건강 조심하시구 힘내세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7.01
  • 7월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어제와 틀린데요~다들 느끼시는거지만 정말 빠른시간 어떨떈 잡고 싶을떄도 있긴해요~되돌아갈수없는시간 되도록이면 후회없이 하루하루 보내요.오늘도 마니 웃는날되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1
  • 7월1일을 어케 받아들여야할지 벌써 2009년도 반년이 지났어요ㅠㅠ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을해야할꺼같아요. 어제 조금해놔서 이번에도 수월하게는 넘어갈꺼같은데,ㅋㅋ 날씨도 좋고 이제 앞으로 님들은 이틀 난 삼일만 출근하면 주말..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01
  • 샾 식구들은 충전 잘 하셨나용?? 쉬고 오셔서 오늘 더 피곤할듯..ㅋㅋ 우리는 월요병이 있는 샾 식구들은 수요병이 있을꺼 같아용..ㅋㅋㅋ7월의 첫날이네요.. 이제 09년도 반이 지났네용... 09년 새해때 계획했던게 생각 조차 나지 않네요..ㅋㅋㅋ 오늘 하루도 다들 웃으면서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1
  • 어제 엄마랑 변산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엄마두 좋아하시더라구요.. 너무 무리를 해서 놀았는지.. 엄마랑 저랑 모두 나른해져서 .. 돌아오는길에.. 그만.. 쾅!! 하고 교통사고를 냈지 뭡니까.. 뭐 다행히 스치는정도의 가벼운 사고였지만.. 원래 흡집났었던 부위에 사고가 나서.. 그핑계로 보험처리로 범퍼를 갈아버린다고.. 오히려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 생애 첫 교통사고라 너무 놀랐지만..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였답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1
  • 오늘은 출근하면서 부터 힘든 하루였어요... 출근하자 마자 1시간 연장근무 해야한다고 근무스케줄이 나와 있더라구요... 완전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연장근무가 정해져 있건 없건 퇴근시간은 비슷하대요...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출석해요... 퇴근해서 집에오면 먼저 컴퓨터를 켜고 카페로 들어오죠... 완전 중독이에요... 여기오면 다른분들 일상생활 얘기들으면서 편안해 지는거 같아요... 내 마음의 안식처??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30
  • 지난 토욜날 상담받고왔는데요~전수현원장님의 손길을 좌르르 타서~아름다운 신부로 거듭나고자합니다~ㅋ 오늘 정기휴일이라 방문못했구요~이번주중으로 꼭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7월4일에 가을앨범 샘플이 업데이트된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넘 기대되네요~ 작성자 9월의 신부 작성시간 09.06.30
  •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ㅎㅎ 오늘은 퇴근인사 미리하려고 들왓어여~오늘은 다들 피곤하신거같아요~ 퇴근들 일찎들하시고 오늘저녁은 푹쉬세요~낼은 오늘보다 가뿐한 맘으로 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30
  • 어제먹은 술이 아직까지 안깨서 해롱해롱 상태에 마감은 다 끝나가구요~ㅎㅎ넘넘 좋습니다용~ㅋㅋ 어제 회사에서 여자들만(3명) 일번지라는 막걸리집갔는데요... 맛있는 음식들이 넘 잘나오드라구요,,,군산엔 왜 이런 막걸리 집이 없는것인지..... 별루 막걸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셋다 과음을ㅎㅎ 다 상태들이 영~이랍니다ㅋㅋ 다들 6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7월에 보아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6.30
  • 점심식사들은 맛나게 하셨어요??? 비가 올려나?? 아직안오네요 오전에 좀 뿌리다 말더니만... 장마맞나싶기도하구요. 어제 신랑후배만나서 늦게까지 놀았더니 오늘왜케 피곤한지 한주가 아주 길~~~게 만 느껴지네요 ㅠㅠ 님들 6월마지막날 마무리잘하시고 7월에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30
  • 월요일은 월요일이라서 피곤...화요일은 왜 또 피곤한건지.....ㅎㅎ...내일 7.1일자 발령 송별회로 어제 회식해서 그런지 더 피곤한 날이네요.....결국은 일주일이 전부 피곤하네요^^ 오늘도 무지 더울거라 예상되지만.....참고참고 또 참고.........파이팅!!! 작성자 ⓨⓤⓜⓘ 작성시간 09.06.30
  • 어젠 퇴근인사도 못하고 어떨결에.^^ 얼마나 더울란지 습기가 많아서 그런지 더후덥지근하네요~~시원하게 비나 내렷음 좋겠네요~~자동차센 다들 내셧어여?오늘까지이던뎅.오늘도 힘내서 일하게요.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30
  •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되었어용~ 날씨가 흐리긴 한뎅.. 넘 덥네요.. 아침부터 에어컨 풀 가동 중입니당..ㅋㅋㅋ 이번주에 조카 돌잔치가 있어서.. 목요일쯤.. 샾에 들러서 사진 찾아야 할꺼 같아용~ 오늘은 샾 휴무날이네용... 휴무날에 날씨가 좋아야 할텐뎅.. 그래야 가까운곳 나들이라도...ㅋㅋㅋ 요즘 아침밥을 먹구 다니니깐 아침부터 배가 불러있어요... 아침을 먹으니.. 하루종일 배가 불러있는듯한 느낌... 이런느낌 별로인뎅..ㅋㅋㅋ 오늘 6월 마지막 날이에용~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7월 맞을 준비도 잘 하시길 바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30
  • 주말에 다녀온 대천 헤수욕장... 이제 개장을 하기 시작해서 아직은 깨끗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가지고 갔는데 가서 김치랑 삼겹살이랑 등등 농협에서 사고 테이블 놓고 번개탄에 불판 사용해서 구워먹는 그 맛 넘 행복했답니다. 기본 취사도구는 있는 민박집이라... 밥은 햇반으로 구입하고 게다가 감사하게도 주인 아주머니가 마늘, 고추, 상추를 주셔서 더 맛있었지요^^* 회사일로 힘든거 다 잊고 쉬고 놀수있게 해줘서 넘 고마웠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9
  • 월요일이라 일이 너무 많아요... 완전 휴대폰이 사람 잡네요... 저희 홈쇼핑에서 휴대폰을 판매했는데 이놈의 SK가 제일 문제에요... 고객들한테 배송해준다고 해놓고 이런저런 핑계로 배송이 안돼서 클레임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출근 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맨날 고객들한테 빌어야 되공... 얼른 이 고비가 넘어갔음 좋겠네요... 작년에는 에어컨이 사람 잡더니 올해는 휴대폰이 한몫하네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9
  • 이제 복분자 수확이 다 끝나고 식구들 모두 수고 했다고 시댁식구들이랑 저녁에 식사를 했어요..처음으로 밖에서 식사를 한듯 싶네요.. 어머니가 밖에서 식사를 하시는거 싫어하셔서 그동안은 안했는데...이젠 제 자리로 들어와서 취업 전선에 뛰어 들라구요..한달 놀았으니.. 이제 일을 해야할듯 싶네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29
  • 어제 피지도 않은 연꽃 사진찍는다고 신랑이랑 여기저기 돌아댕겼더니 왕피곤해요 ㅋㅋㅋ 홍련지는 담주나되야 이쁠것 같구.... 송광사앞도 아직... 덕진공원도 아직... 그나마 덕진공원에서 거북이를 봐서 웃겼어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