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한주에 끝에 와 있어 넘 좋아요,,,주말엔 편하게 쉴수있으려나,,,?ㅠㅠ 6월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두 모르겠어요...한달동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바쁘게 산 나!!ㅎㅎ좀 즐겁구 신나는 곳으로 떠나야하는데...ㅋㅋㅋ 울 신부님들두 ~~~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구용~~무더운 오늘 ~짜증나더라두 즐거운 맘으루 화이팅 하셔용~~^^ 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6.26
제가 간 아구찜가게는 화산에 있는 번지농장이라는 곳이에용~~ 바루 옆으로 새로 지어서 옮겼어용~ 원래는 기냥 가정집같은 곳에서 장사를 하는 곳이였는뎅.. 주말 식사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었는뎅. 지금은 크게 바뀌어서 기다렸다 먹을정도는 아니에용.. 그래도 사람은 많으니 예약은 필수!!ㅋㅋㅋ 나 무슨 아구찜 홍보하는거 같아용..ㅎㅎㅎ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내일은 아는 동생이 군산에서 야구 경기를 한다구해서 니쥬랑 신랑이랑 같이 야구 보러가용~~ㅋㅋㅋ 대학야구이긴 하지만.. 벌써 프로에서 찜해논 선수.. 그리고 국가대표선수...ㅋㅋㅋ 내일 가서 응원 잘하구 와야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26
평일에 쉬니 은행도 다녀오고 좋네요... 오늘이 월급날인데 벌써 통장 잔고가 우울해 졌어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에어컨을 틀면 춥고 끄면 덥고... 우선 선풍기로 며칠은 버텨야 겠어요... 남은 하라 마무리 잘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5
어젠 퇴근하고 집에가서 회사에서 화분 이름표를 회사꺼 만들면서 만들어놓은 거를 이름을 아는 화분에는 꽃았답니다. 작지만 귀여운 것이 화분에 변화가 되던데요 나머지 모르는 화분 이름들은 신랑이 사진 찍어서 직원 한분 보여드린데요 그 분이 화분 이름을 잘 아는 편이여서...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