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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랑 남노갈비에서 점심 먹고 롯데마트서 장보고 신랑은 출장가서 좀 늦는다고 해서 친정집에 와 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6
  • 벌써 하루가 다 지나네요.. 시간이 넘 빨라요... 요즘 기욤뮈소꺼 책 읽고 있는데 넘 잼나요.... 정말 흥미진진.... 사랑하기 때문에 강추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6
  • 오늘도 정말 덥네요.. 삼실이 최고인듯.. 삼실은 에어컨이 넘 빵빵해서 추워요..ㅋㅋ 내일 야구장에 놀러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이네용~~ 야구장은 첨이라..ㅋㅋ 오늘 퇴근하고는 병문안에 잠시 다녀와야해용.. 병원이 집 근처라 금방 갔다올듯해용~~ 다들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6
  • 그때 그 감동을 아시나요 ? 알립니다에 글 올렸어요.. ^^ 읽어주세요.ㅎㅎ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 09.06.26
  • 정말 뜨겁네요.. 날씨.. 내일 이시간에 파피투스랑 야구보러 가야는데.. 무지무지 걱정이네요..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볼수 있을까 고민중이랍니다.. 시원한 맥주와 통닭을 먹으며 시원하게 야구 보고 싶은데.. ㅋㅋ 시간되시는분은 군산구장으로 오셔서.. 같이 응원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26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아침부터 기분도 좋고.......ㅎㅎ.....오늘 하루 잘 견뎌보자구용!!! 즐겁게~~~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6
  • 드뎌 한주에 끝에 와 있어 넘 좋아요,,,주말엔 편하게 쉴수있으려나,,,?ㅠㅠ 6월한달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두 모르겠어요...한달동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바쁘게 산 나!!ㅎㅎ좀 즐겁구 신나는 곳으로 떠나야하는데...ㅋㅋㅋ 울 신부님들두 ~~~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구용~~무더운 오늘 ~짜증나더라두 즐거운 맘으루 화이팅 하셔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6.26
  • 오늘은 다들 기분좋은 하루가 되겠져?ㅋㅋ 요즘에 몸이 므지무겁고 피곤햇었는뎅......어젠 운동하고 씻고 바로잣떠니(10시?) 오늘아침은 덜피곤하네요~ㅎㅎ 님들 오늘하루 힘내서 일하시고 기분조은 하루되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6
  • 제가 간 아구찜가게는 화산에 있는 번지농장이라는 곳이에용~~ 바루 옆으로 새로 지어서 옮겼어용~ 원래는 기냥 가정집같은 곳에서 장사를 하는 곳이였는뎅.. 주말 식사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었는뎅. 지금은 크게 바뀌어서 기다렸다 먹을정도는 아니에용.. 그래도 사람은 많으니 예약은 필수!!ㅋㅋㅋ 나 무슨 아구찜 홍보하는거 같아용..ㅎㅎㅎ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내일은 아는 동생이 군산에서 야구 경기를 한다구해서 니쥬랑 신랑이랑 같이 야구 보러가용~~ㅋㅋㅋ 대학야구이긴 하지만.. 벌써 프로에서 찜해논 선수.. 그리고 국가대표선수...ㅋㅋㅋ 내일 가서 응원 잘하구 와야겠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6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으하하하하~~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26
  • 평일에 쉬니 은행도 다녀오고 좋네요... 오늘이 월급날인데 벌써 통장 잔고가 우울해 졌어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에어컨을 틀면 춥고 끄면 덥고... 우선 선풍기로 며칠은 버텨야 겠어요... 남은 하라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5
  • 6월도다가고 이젠 출산이 이제 한달반정도 남았어요~7월달까지 일하고 휴가들어가려고여~소장님이 고맙게도 출산휴가에 육아휴직까지 해준신다고하니...넘고마워요.^^ 일을 그만둬얄까 고민마니햇었는뎅.ㅋㅋ 남은 한달 더열씨미 일해주고 휴가가야징. 근데 제자리를 메워줄 직원이 구해지질 않아요.ㅠㅠ 오늘도 하루가 다갔네요~남은시간 마무리잘하시고 퇴근들 잘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5
  • 아까 은행 다녀오는데 해바라기가 이쁘게 폈더라구요~~~ 제가 유난히 해바라기에 광분을 하는 편이라 ㅋㅋㅋ 넘 좋았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5
  • ㅋㅋ 큰바위펜션에 이어 토다이 홍보대사가 됐네요.. ㅋㅋ 맛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것저것 종류도 많고.. 케익도 종류가 많았는데.. 다 못먹고 왔어요 ㅠ.ㅠ 가격은 어제 평일디너로 부가세까지해서 29700원이던데요.. 약 3만원?? 평일 런치는 쌌던거 같아요... 근데 대게는 따로 시켜야한다고.. 디너에는 대게를 맘껏 먹을수 있거든요.. 거기 찹스테이크도 괜찮궁.. 먹을건 많아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25
  • 이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드라구용.. 어제 집에오닌깐 10시드라구용.. 온몸이 만신창이.. 어케 출근했는지도 모르겠어용.. 그래두 월급날이라 기분이 좋네용..ㅋㅋㅋ 여튼 좋은 하루 보내세용...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6.25
  • 전 오랜만에 평일 아침 근무라... 8시까지 출근이여서 부려부랴 신랑이랑 아침 챙겨먹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출근했답니다. 직원들 출근하면 커피 마실라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5
  • 어젠 퇴근하고 집에가서 회사에서 화분 이름표를 회사꺼 만들면서 만들어놓은 거를 이름을 아는 화분에는 꽃았답니다. 작지만 귀여운 것이 화분에 변화가 되던데요 나머지 모르는 화분 이름들은 신랑이 사진 찍어서 직원 한분 보여드린데요 그 분이 화분 이름을 잘 아는 편이여서...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5
  • 전어제 친정가서 엄마가 해준 바지락 손칼국수 먹었어요~마니마니 먹고싶었는뎅...아가가 커서 배속에서 저의위를 누루고 있어 마니먹지도못해요.ㅠㅠ 금데 넘 맛있었어요~ㅎ 목욜이네요..신나라~ㅋㅋ 오늘은 얼마나 더울란지....다들 더운데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5
  • 어제 엄마가 백숙해준다고 했는뎅.. 일이 좀 꼬여서 기냥 나가서 아구찜 먹고 왔어용~~ 화산에 아구찜 맛있게 하는데 있거든용... 매콤하니..ㅋㅋㅋ 제가 매운걸 워낙 좋아해서..ㅋㅋ 요즘 계속 저녁을 먹었더니 다시 살이 찌는 느낌이에요 ㅠ.ㅠ 다시 조절 들어가야겠어요.. 오늘은 칭구들 만나서 미스터피자가기루 했는뎅.. 오늘까지는 먹어야할듯..ㅋㅋㅋ 오랫만에 보는 칭구들이라.. 빨리 퇴근하구 가고싶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5
  • 어제 토다이 다녀왔어요.. (서신동 미스터피자있는 건물 7층 8층이예용.. ㅋㅋ) 사람도 엄청 많더라구요.. 먹을것도 많은데.. 막상 먹을려니 뭘 먹어야 할지.. ㅋㅋ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속이 더부룩 하네요.. 오늘 거울을 보는데 부쩍 살이 찐 느낌.. 이제 정말 살빼야겠어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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