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사관학교 동기 모임이 있다고 해서 토요일에 쫓아갔다가 일요일 오후에 출근을 해야해서 아침에 급하게 서둘렀어요... 서울로 돌아오기 전에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는데 오늘은 날이 어찌나 더운지 햇빛에 많이 돌아다녀서 피부가 너무 가렵네요... 놀러갔다가 바로 출근해서 이제 퇴근해 돌아오니 넘 피곤하네요... 눈이 저절로 감겨요...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이에요... 이번주도 항상 좋은 일만 있는 한주가 되길 바랄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2
아무래도 주말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서울도 비가 많이 오네요... 다리가 욱씬욱씬~~//울서방 오늘 동기들 모임이 있어 같이 가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데릴러 오질 않네요... 오면 혼내켜 줘야겠어요... 비오는날에는 부침개가 짱인데... 갑자기 부침개가 땡기네요...ㅋㅋ 맛있는 점심 드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0
오늘 날씨 왜 이런대요......덥다......오늘 타이어 바람 빠져서 빵구 떼우러 갔다가 저번에 빵구 떼운 곳이 또 구멍났다하여.....안전을 위해 타이어 바꿨어요...짝짝이로 탈 수 없어서 한번에 2개 바꿨어요.........18만원..........윽~~~ 아깝지만.......안전을 위해........흑흑작성자ⓨⓤⓜⓘ작성시간09.06.19
오늘은 모처럼 일찍 출석합니다.^^ 어제도 늦게까지 놀다가 들어와서 설거지하공 감자볶아달라구해서 준비해놓고 자고아침에 부랴부랴.. 도시락만싸는데도 왜케 시간이 많이걸리는지 오늘 오빠온다구해서 친정으로 고고씽~~~~ 그 짐까지 싸느라고 완죤 힘들었어요 ㅋㅋ 오늘만 무사히 넘기면 즐거운주말... 전 낼 늦게까지 근무하는날.. 근무하고 후딱 대전으로 가서 돌잔치도 가야하공.. 으.. 비가 안왔으면하는바램입니다.^^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6.19
퇴근하고 같은팀 팀원들이랑 간단하게 회식하고 들어왔어요... 호프집에서... 전 술을 못마시기에 안주발만 세우다가 왔지요... 같은일을 하니까 공감대가 있어 같이 있음 항상 재밌어요...^^ 모두들 편히 주무시고 계시겠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