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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싸~~~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1.01
  • 어제두 오늘두 날씨가 포근합니다 ~
    2014년 새해 준비 됐나요~? 화면으로 본 말만 몇마린지~~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4.01.01
  •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카페 가족 모두들 어느해보다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4.01.01
  • 2013년
    안녕~~~~~~~~
    올해 잘한 일-산에 간일........다른 사람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한일........
    새해에도 영원하라~~~미.나.리.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2.30
  • 아듀~~
    2013년도 딱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30
  • 2013년의 마지막 월요일이라 생각하니
    조금은 숙연해지는 아침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항상 아쉬움과 섭섭함이 남는건 해년마다 똑같은것 같아요~~
    내년에 더 보람되고 안녕한 2014 갑오년~~!!이 되길를 희망하며 오늘의 시작도 힘~!!~~내서 모두들 화이팅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12.30
  • 2013년 마지막 출근이네요~ㅎㅎ
    내일까지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2014년에 뵈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30
  • 오늘은 기념과 작업하다보니~이제야 카페에 들어왔네요~~
    겨울 휴가중이신분들도 즐겁게 보내시구~가실분들도 즐겁게 보내다 오시구~
    안가시는분들도 즐겁게 보내보아요~ㅎ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9
  • 오전 출근에 시간이 일러서 잠깐 걸었는데 눈길 위에 햇살이 내려 앉으니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구요~~
    눈 사이에 반짝이는 햇살이란~~~ 눈이 부시게 예쁘답니다 어느 날 함 보세요~!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12.29
  • 오랜만에들어오네요 ^ 울애가 지난달 첨 어린이집가면서 정신없는하루하루보냈어요 그러다보니 올해도며칠남지않은 오늘 응사보며 카페가생각나 몇글자올려요 샾 카페 식구분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12.27
  • 일주일이 금방가네요~
    내일은 또다시 주말~~
    우리 직원분들 감기 걸리신분들 몇분 계시던데..건강관리 잘하시구~으싸으싸해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7
  • 오후엔 정말 눈앞이 안보이도록 눈이 내려서
    운전하는 내내 무서웠답니다.
    낼 아침엔 무조건 대중교통 이용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6
  • 드뎌 '변호인' 봤습니다~!
    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세상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2.26
  • 태어나 처음으로 조용히 보낸 크리스마스였습니다..ㅋ
    내년에는 가족과함께 조금더 즐겁게 보내야겠어요..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6
  • 행복한 클쑤마스 보내시고 계신가요?
    큰아들은 영화 보러 나갔고, 나머지 식구들은 집에서
    방콕하고 있답니다.

    복잡한 시내거리보다 이런 것이 점점 좋아 집니다.
    나이 먹는것이여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5
  • 너무나 멋지고 행복했던 송년회를 마쳤어요~~^^
    항상 바쁜 스케줄에 같이 모일 자리가 적었는데
    모두들 같은 자리에서 함께하니 더더욱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내년에도 전수현직원여러분 화이팅하시고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게영~~~^^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12.25
  • 월요일 즐거운 파티로...온 삭신이 구석구석 쑤시네요...ㅋㅋㅋㅋ
    다들 즐거우셨죠~^^ㅎㅎ
    중간중간 기억이...ㅋㅋㅋ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5
  • 즐건 파티 되셨나요?
    저는 아들이ㅡ지금 이 시간까지 과외중이라
    잠도 못자고 있어요. 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3
  • 여행갔다 오구 다시 겨울을 맞았지만 역시 좋네요~ 스키장을 못 가서 아쉽지만요 ~ㅠ.ㅜ

    하지만~!!! 오늘은 직원들과 "PARTY" 를 한답니당 ~~ ㅎㅎ 넘 좋죠~ 원장님은 ~ 쌘스쟁이!!

    여러분도 남은 12월 쪼개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12.23
  • 헐 ~ 어느덧 2013년도 9일을 남겨 두고 있는 월욜 아침입니다.
    덧없이 나이만 먹구 있는 것 같아 차암~~~
    아쉽고 미련이 많은 그런 시간들인것 같아요.
    세월을 잡고는 싶은데 기다려 주지는 않고...
    뭐라 할말이 없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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