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는 월요일 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을 웃음으로 보내요 모두들 화이팅^^ 저도 토요일날 저녁에 아시는분 돌찬치가 있어 평택에서 새벽3시까지 놀고 아침 7시에 내려오는데... 무지힘들더라구요 일요일날 잠도 못자고 집안에서 친정집 일하고 너무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어요 (아참!토요일날 시댁 식구들이랑 놀려 안갔어요 시어머님이 너무 늦게 끝난다고 저는 그냥 집에 있으라고 했어요^^) 작성자작은악마체리작성시간09.06.15
오늘 아침에 정신이 한개두 없더니.. 출첵을 안했네용..ㅡ.ㅡ;; 이번주에 샾에 갔을땐 원장님, 사장님 다 계셔서 좋았어용~~ 원장님은 상담하시느라 계속 바쁘시고~ㅋㅋ 사장님은 촬영중에 잠시 내려오셔서 뵙구..ㅋㅋ 조카 사진 찍는데 실장님이 넘 힘드셨을꺼에용.. 잠을 자구 갔는데도 잠이 와서인지 웃지도 않고.. 조카 웃기느라 조카 앞에서 쇼를 했답니당..ㅋㅋ 기분이 별루여서 사진 잘 안나왔을꺼같았는뎅.. 역시 실장님.. 대단하세용~~ 순간순간 어쩜 그렇게 잘 찍으셨는지.. 이쁜 사진이 많더라구용~ㅋㅋ 정말 감사했어용~~^.^ 이제 잠과의 싸움!!! 커피의 유혹을 뿌리치고.. 눈 부릅뜨고 있어야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15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방문이네요^^ 푸켓에서는 여유있어서 카페 들어왔었는데...정작 한국 오니까 너무 바빠서...이제야 들어왔네요...ㅎㅎ....오늘 출근했는데....간만에 출근이라 적응도 안되고....저번주의 행복감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어서 현실로 돌아와야 할텐데....^^작성자ⓨⓤⓜⓘ작성시간09.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