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정도 일이 진행되고... 외근나갔다가 좀전에와서 마무리 하고 카페에들어오기...ㅋㅋ 비가 오는건지마는건지. 도대체 알수가없네요. 어제자다가 신랑이 대리하라고해서 나갔다가 사촌누나네가서 수다떨고 집에와서 정리하니까 한시가 넘었어요.ㅠㅠ 아침에 일어나기도 넘 힘들공....ㅠㅠ 어여 주말이 다시 왔으면하는바램입니다.^^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6.09
이번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간다고 해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근무하랴 야유회 준비하랴... 야유회 갔다와서 하루 근무하고 그담날 웨딩촬영 하러 내려가려면 벌써 앞이 깜깜 하네요... 웨딩촬영은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하는데 고생할 생각에 걱정도 되네요...-_-;;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09
계속되었던 밤근무와 교욱까지 진행해야해서 준비한다고 늦께 자는 일이 10일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지난 주 교육도 지나갔지만... 그러다 월요일... 피로가 누적되어 도저히 아침에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신랑이 나의 마음을 해아려주고 깨우지 않고 알아서 밥 먹고 챙기구 출근했어요 너무나 미안하고 고맙드라구요 나중엔 몸 괜찬냐고 전화까지 해주고~ 아마 이런게 사랑인 것 같아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09
안녕하세요~ 여긴 지금 푸켓이랍니다!!! ㅎㅎㅎ....풀빌라에서 한참 물놀이하다가 잠깐 들어왔어요...컴터도 되고 너무 좋아요^^ 어제 방콕 공항에서도 들어왔었는데....영어자판이라서 글을 못남겼어요...영어가 짧은 관계로....ㅎㅎㅎ...여긴 지금 10시 36분이랍니다.....2시간 차이!! 곧 준비하고 관광하러 나가요...여기 풀빌라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