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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영화보구 마트가서 장보구 들어왔더니 11시.. 마트에서 장봐온거 챙기구 씻구 나니 12시 반 ㅠㅠ 짐 넘 피곤해용~~ 터미네이터.. 잼있더라구용.. 전 그런 영화를 좋아해서..ㅋㅋㅋ 어제 분명 마트에서 요쿠르트를 샀는뎅.. 집에와서 보니 없는거에용.. 그서 영수증을 봤더니 계산도 안되있고..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 아침에 토마토 갈을때 요쿠르트 한개 넣어야는뎅.. 오늘 다시 사야할려나봐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0
  • 며칠남지 않은 웨딩촬영 때문에 퇴근하고 집에와서 두달전에 산 맛사지기로 맛사지 하고 잠들기 전에 들어왔어... 넘 기대되고 힘들고... 빨랑 사진 예쁘게 찍고 쉬고 싶어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0
  • 야구 보고 있는데.. 6대0으로 이기길래 신났는데 홈런으로 4점을 내주다니... 열받고 있어요 ㅋㅋㅋ 비가 내리니까 시원하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9
  • 퇴근시간이 벌써 지나버렷네요~시간진짜빨라요~전 하던거 조금만 정리하면될거같아요~다들 퇴근들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되세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9
  • 알아보셨나요?? 궁금하네요 아직도 명지털 때문에 화장도 못하고 있어요 알아보시고 꼭 연락주세요 기다릴께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09
  • 오늘 어느정도 일이 진행되고... 외근나갔다가 좀전에와서 마무리 하고 카페에들어오기...ㅋㅋ 비가 오는건지마는건지. 도대체 알수가없네요. 어제자다가 신랑이 대리하라고해서 나갔다가 사촌누나네가서 수다떨고 집에와서 정리하니까 한시가 넘었어요.ㅠㅠ 아침에 일어나기도 넘 힘들공....ㅠㅠ 어여 주말이 다시 왔으면하는바램입니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9
  • 다들 열씨미일하고 있을텐뎅 전 넘 졸려서 잠깐 놀러왔어요~ㅋㅋ 아효~넘 졸립당....쿨쿨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9
  • 오늘 점심 메뉴는 묵은지 닭도리탕~ㅋㅋㅋ 30분에 주문해 놨는뎅.. 언능 먹고 싶어용~~ 지금 배가 고픈지라...ㅋㅋ 오늘은 퇴근하고 신랑이랑 영화보러 가기루 했어용.. 터미네이터.. 전에 헌혈해서 받은 공짜 티켓으로..ㅋㅋㅋ7시 반프로라.. 퇴근하구 바루 가면 여유 있을꺼 같아용~ 다들 점심식사 맛나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9
  • 어제 저녁에 거꾸로체조 처음해봣는뎅...나온배떄문에 그런지 생각보다 쉽지않아요~신랑이랑 통화햇는뎅 순풍 날려면 열씨미하래요.ㅋㅋ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아침은 선선하니 참좋네요~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9
  • 비가 촉촉히 내리는 아침이에요... 선선하니.. 넘 좋네용~~ 박람회는 잘 마무리 하셨는지.. 궁금하네용~~ 성과가 좋으셔야할텐뎅.. 어제 웨딩앨범 받아온거 봤더니.. 새롭더라구용..ㅋㅋ 한컷한컷.. 다 맘에 든다는... 신혼여행 사진도 샾에 보내야는뎅.. 아직 정리를 안해서..ㅋㅋㅋ 오늘 화요일인뎅.. 꼭 수요일 같아요..ㅋㅋ 한주 시작한지가 오래된거 같은뎅.. 아직도 화요일 ㅠㅠ 오늘도 다들 화이팅 하시구용~~ 샾 식구들은 편히 쉬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9
  • 상쾌한 아침입니다. 커피한잔으로 기분 좋게 시작하시구요 오늘도 모든 분들 일하는 순간 순간에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차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9
  • 준비하고 박람회 진행하느라 전수현 웨딩모드 모든 식구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몸은 천근만근 힘드시겠어요 오늘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마시고 무조건 푹 쉬시는 거예요 자~ 애쓰셨으니 박카스로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9
  • 이번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간다고 해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근무하랴 야유회 준비하랴... 야유회 갔다와서 하루 근무하고 그담날 웨딩촬영 하러 내려가려면 벌써 앞이 깜깜 하네요... 웨딩촬영은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하는데 고생할 생각에 걱정도 되네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09
  • 계속되었던 밤근무와 교욱까지 진행해야해서 준비한다고 늦께 자는 일이 10일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지난 주 교육도 지나갔지만... 그러다 월요일... 피로가 누적되어 도저히 아침에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신랑이 나의 마음을 해아려주고 깨우지 않고 알아서 밥 먹고 챙기구 출근했어요 너무나 미안하고 고맙드라구요 나중엔 몸 괜찬냐고 전화까지 해주고~ 아마 이런게 사랑인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9
  • 퇴근시간이네요~하던거 좀더정리하고간다는게 벌써 일곱시가 다 되어가려고하네요.ㅡㅡ;;; 다들 퇴근햇을련나?? 다들 저녁식사들 맛나게들하세요~박람회 오늘까지인데 마무리잘하시구요~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8
  • 이제 쪼금있음.. 퇴근시간이에용~~ㅋㅋㅋ 긍데 지금 눈이 넘 따가워서 튀어나올꺼 같아용...ㅜㅜ 안경을 안가져와서 지금 렌즈를 뺄수도 없고.. 언능 집에가서 렌즈를 빼야 할듯... 오늘 박람회는 잘 마무리 하시구 계신지 모르겠네요... 부스랑 정리할려면 힘드시겠어용... 글도 다행이 내일 쉬는날...>< 샾 식구들은 푹 쉬시고.. 우리들은 내일 또 화이팅 해야겠죠?ㅋㅋ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8
  • 30분후에 조퇴.. 보험회사에 볼일이있어서 4시에 조퇴한다구했어요 하도많이해서눈치가 보이는거같아요 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8
  • 게을러서 엊그제야 디브이디를 봤는데...... 넘 챙피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거 같애서 끝까지 본게 다행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8
  • 안녕하세요~ 여긴 지금 푸켓이랍니다!!! ㅎㅎㅎ....풀빌라에서 한참 물놀이하다가 잠깐 들어왔어요...컴터도 되고 너무 좋아요^^ 어제 방콕 공항에서도 들어왔었는데....영어자판이라서 글을 못남겼어요...영어가 짧은 관계로....ㅎㅎㅎ...여긴 지금 10시 36분이랍니다.....2시간 차이!! 곧 준비하고 관광하러 나가요...여기 풀빌라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6.08
  • 주말에 아빠 생신때문에 친정가서 놀다가 어제 집에와서 냉장고 대청소... 오늘은 냉동실을 해볼까하는데, 과연..잘될까요?? 맘먹고해야하는데, 어제 넘 무리를해서리... 아침에 일어나는데도 피곤했답니다.ㅜㅜ 아웅. 님들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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