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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엔 신랑 파마하고 백화점에서 신랑이 결혼기념일선물로 가방사주공.ㅋㅋㅋ 즐거운 주말을 보냇어여~오늘은 병원에서 진료받고츨근햇는뎅 30주정도되면 아가머리가 밑으로 간다고하더라고여.근데 아직 머리가 위로있어 거꾸로 체조를 해얀다고 ㅡㅡ;; 안그러면 제왕절개해얀다공.오늘부터 열씨미 거꾸로체조해야겟어여~다들 즐건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8
  • 또다시 월요일이 왔어용~ 토요일에 샾에가서 조카 사진도 찍고.. 앨범이랑 액자도 찾아오고.. 완전 굳~~ 맘에 들었담니당^.^ 박람회땜에 사장님이랑 원장님 안계실줄 알았는데.. 사장님은 계시더라구용~ 실장님께서 저 온다구 사장님 안가구 계셨다는데...ㅋㅋㅋ 토요일 저녁에 돌집에 안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니쥬랑 서울에서 온 동생이랑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두 먹구.. 수다도 떨고... 동생이 일요일날 생일이라서 촛불도 끄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당~ 오늘 박람회 마지막 날이네용.. 마지막 날까지 화이팅 하시고..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8
  • 주말은 금새 지나가는 것 같네요~ 날씨는 우중충하고~ 모두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7
  • 며칠 안들어왔는데 정말 메인 화면이 바꼈네요...^^넘 이뻐요... 엄마가 목디스크 수술을 하셔서 시골에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쉬지도 못하고 바로 출근을 했더니 넘 피곤하네요... 시골에 내려가서 며칠 못들어왔더니 궁금해서 눈꺼풀을 붙잡고 들어왔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07
  • 전수현 웨딩모드 덕분에 오늘 예식 너무나 잘 치뤘답니다!! 화장이며, 머리며, 드레스며 모두 예쁘다고 다들 난리였어요^^ 화장을 너무 예쁘게 잘해주셨나봐요...화장 잘먹었다고 칭찬을....ㅎㅎ....신경써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은 인천공항 근처 호텔인데......신혼여행 다녀와서 다시 뵐께요^^ 모두들 일주일간 안녕히 계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6.07
  • 오늘은 쉬는날....늦잠 자고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벌써 부터 졸리네요 ...ㅋㅋ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6.06
  • 오랜만에 들어오니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너무나 좋아요 이런 분위기 제가 한가지 고민이 있어요 제 얼굴에 명지털이 무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실면도를 하고 싶은데요 전주에 실면도 안아프게 잘 하는 곳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명지털을 몇번 면도기를 밀어 보았는데.. 없어지는 하는데,. 나중에 보면 더 찐하게 잘아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을 해도 화사하지가 안고 어두기만 해요 그리고 제 얼굴을 보면 사람들이 여자얼굴이 아니고 남자얼굴같다고해요 제발 부탁입니다. 실면도 하는 곳좀 알려주세요 전주, 익산, 김제 까지는 괜찮아요 꼭 부탑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런 글만 남기고 가서 죄송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06
  • 현충일 공휴일겸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님들이 안계시네요 ㅋㅋ 전 오늘 당번이라서 출근.. 슬퍼요.. 삼실은 조용해서 그런지 일할맘은 없공.. 자꾸 시계만 보게되는데,, 안가네요 ㅠㅠ 어여어여 갔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6
  • 어제 저녁에 친구들이 놀러와서리 청소 부랴부랴하고 저녁 차리고 많은 설겆이 까지 하느라 넘 힘들었어요 ㅜㅜ 1시 다되 잔거 같애요... 오늘은 토욜이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6
  • 희한하네요.. 제가 오전에 글 남겼는데.. 어디로 사라진거죠 ? 누가 내글좀 찾아주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5
  •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파피투스님 말처럼 글이 몇개안올라왔네요~ㅎㅎ 오늘은 칭그들하고 진북터널 옆에있는 허브아일랜드가서 저녁먹고 친정가려고여~다들 저녁맛나게 먹고 주말 즐겁게 보내고 월욜날 봐요~ㅎㅎ 퇴근시간10분남았네요~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5
  • 우리 카페가 점점 야행성이 되어가는거 같아용.ㅋㅋㅋ 낮엔 글이 별로 안올라오구... 퇴근시간 2시간전.. 흐흐 점점 다가오는 퇴근시간~ 야호~ 오늘은 회식이 있어서... 집에 바루 가기는 틀렸네용... 토요일엔.. 엄마랑 농수산물 시장가서 과일좀 사고.. 오후엔 조카 사진찍으러 샾에 가야하고.. 저녁엔 돌잔치까지.. 완전 빡빡한 일정... 농수산물 시장가서 아침에 갈아먹을 토마토랑.. 저녁을 대신할 방울 토마토를 좀 사야겠어용~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5
  • 아웅.. 낼 즐거운 토요일인데,, 전 당번이라서 출근.ㅠㅠ 진짜 싫어요 그래서 오늘 할일을 낼로 미루고있답니다. 낼은 엄청나게 일만할듯..ㅠㅠ 나두 놀고싶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5
  • 어젠 일찍이 자서 오늘아침은 몸이 한결가벼워여~기분도좋궁.ㅋㅋㅋ 6월8일이 1주년 결혼기념일인뎅. 어찌보내야할지...하루앞당겨 7일날 신랑하고 조촐한 파튀라도하려고여~ㅋ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5
  •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금요일은.. 이유없이 신나는듯..ㅋㅋㅋ 어제 집에서 영화 다운 받은거 보면서 맥주를 먹었더니... 오늘 좀 피곤하네용~ㅋㅋㅋ 2시에 깨서 그 뒤론 잠을 설치면서 자서 그런가봐용~ 웨딩 박람회는 잘 하구 계신지 궁금하네용~ 박람회는 한번도 안가봐서 어케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5
  • 저희 상담실에서 교육이 있는데 오늘은 제가 하는날이라 오후에 교육진행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모든 분들도 수고 많았어요 또 한주가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고 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4
  • 이제 구청에 납품하고 들왓어여~ㅋㅋ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졸려요. 얼른 집에가서 밥먹고 한숨자야겟어여~저녁식사들 맛나게 하시고 낼봐요~낼부턴 이젠 시간좀 날듯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4
  • 6월은 시작부터 정신없이 지내는거 같아요...시간 잘가서 좋긴하네요ㅎㅎ 벌써 퇴근5분전....날씨가 선선하니 바람이 참 좋네요..퇴근들 잘하시구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6.04
  • 아침에 글 올린다고 하고 댓글만 남기고 그냥 나갔나봐요..ㅜ.ㅜ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오늘은 김밥과 잡채를 해서 시댁에 가지고 가려구요.. 2주동안 안 찾아뵜더니.. 죄송한 맘이 들어서 못하는 음식이지만 해가지고 가려구요.. 6시부터 쌀려고 하는데.. 식구가 7인데 몇줄이나 싸야하는지.. 감히 안잠히네요.. 2줄씩 먹는다고 14줄 2명은 중고생이라 엄청 먹을텐데 20줄은 족히 싸야하지 않을까 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4
  • 오늘 kcc우승했다고 공장에서 우승 모자랑 티 나왔는뎅.. 저두 모자 한개 주시네용..ㅋㅋㅋ 맘같아선 쓰고 다니고 싶지만.. 사람들이 보는 눈이 이상하겠죠?ㅋㅋ기냥 고이 간직해 놔야겠어용~ 긍데 모자가 하애서 은근 이쁘다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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