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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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전날 손이 큰 신랑 혹시 꽃 사는데 엄청 투자할까봐 걱정되서 한마디 해놨죠.. 나 꽃 필요없어..혹시 꼭 그렇게 사주고싶으면 그냥 만원어치사와... 그랬어요.... 그랬더니..어제 한손에 정말 약소한 꽃다발이 들려있대요..."저어기..꽃이약하네..바구니같은것도 많더만..."그랬더니 울 신랑 제가 만원어치만 사라고 했다고 꽃집가서 아무거나 만원어치 싸주세요 했다네요.... 답답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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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4
이제 결혼식 D-2일이예요~ 다 준비했다 생각했는데 왜이렇게 안한게 많은지....ㅎㅎ...신혼여행 짐도 싸야하고 이것저것 더 사야하고....헉헉....날이 다가오니 맘이 급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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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6.04
어제 비가 오더니 오늘은 시원하네요^^ 어제 신랑 파주로 출장갔다고 새벽에와서 잠설쳤더니 또 잠이...zzz 오후에는 노동청이랑 출입국가서 신고할꺼있어서 나가야하궁.. ㅠㅠ 이상하게 요즘은 사무실에있는것보다 외근나가는게 더 조은거같아요 ㅋㅋ 님들도.. 오늘하루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상쾌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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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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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4
아침공기가 시원하니 좋아요~드디어 오늘 1차납품날입니다.^^ 오후쯤 무난히 납품할수있을거 같아요~히히 이런기분 정말 좋아~ㅋㅋ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해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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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4
어제 근무시간엔 글이 별루 안올라오더니.. 다들 늦게 글을 올리셨네요..ㅋ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샾에 갈껀뎅.. 박람회 기간이랑 사장님이랑 원장님은 못보구 올꺼 같아서 아쉽네용~ 비가온 다음 날이라 바람도 시원하고.. 공기도 시원하고.. 좋네용~~>< 이번주는 왜케 시간이 안가는거 같은지.. 꼭 오늘이 금요일 같아용..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도 다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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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4
요즘 저희 부부는 베란다에 화분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화분이 20개가 넘어요... 살짝 죽인것도 있었는데... 이게 물만줘서는 안 되더라구요 영양제도 주고, 창문도 잘 열어 환기해주고... 꽃도 사랑을 줘야 크는 것 같아요 특히 개운죽 키워보세요 화장실 냄새, 주방 냄새 등을 잡아주는 정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집에 화분 키우세요 특히 신혼집에 분위기 최고인 것 같아요 (화분 홍보하는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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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4
잠깐 눈을 붙이는가 싶었는데 이래저래 잠을 깨버리고... 지금은 잠시 들리네요 그사이 댓글이 달려있네요 이렇게 밤에도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저만 힘들다고 투정할 건 아닌 듯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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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4
웨딩박람회... 저도 가보고 싶은데 직장이 서울이라 힘드네요... 며칠전에는 샾에서 맛사지 날짜 잡아야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멀어서 웨딩촬영 당일새벽에 내려가야한다고 못받는다 했어요...ㅜㅜ 나도 다른 신부들 처럼 맛사지도 받고 예쁘게 찍고 싶은데... 좀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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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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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4
요즘 웨딩박람회가 이곳 저곳에서 열리기 시작하는데요 여기 전수현 웨딩모드는 어디 장소에서 홍보하나요?(기간이랑) 궁금해요 사장님을 비롯하여 전수현 모든 식구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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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3
요즘 회사에서 바쁘고, 야근하는 분들도 많지만 힘든 이 시기를 잘 견디다보면 좋은일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우리모두 다 같이 힘을내자구요~ 자~ 제가 해줄건 없구요 마음으로나마 바카스 한병씩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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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3
오늘도 어김없이 이시간에 ....ㅋㅋ 오늘 하루는 다덜 잘지내셨냐요?? 배고픈데 살찔까봐 밥도 못먹겠고 ....완전 그냥 제대로 다이어트까지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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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언마미
작성시간
09.06.03
연속의 밤근무에 퇴근도 못하고 한달에 한번있는 전체회의로 어젠 점심에서야 끝났어요 집에가서 씻구 바로 자구~ 신랑 출장 갔다와 왔다고 하는소리에 비몽사몽 깨고, 오늘도 종일 비몽사몽 잠만자고 또 밤근무 왔답니다. 6월 초인데 벌써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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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3
야근도중 잠시 들왓어여~ㅋㅋ 거의 일이 마무리 되가는듯~ㅎㅎ 오늘은 날씨도시원하고 일할맛 나는데요~ㅋㅋ 저녁식사들 맛잇게 하시고 낼봐요~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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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3
어제 친정에서 자고 아침부터 뭐가 이리 바빴는지.. 차 이전떄문에 정신없이 하루종일 돌아다녔어요... 예식장가서 앨범도 못찾구 정읍으로 바로 컴백해버렸네요.. .. 오다가 보니 생각이 나서.. 정신을 어디다 놓고 오늘 하루를 지냈는지...점심도 못먹구.. 배고픈데 신랑은 언제 퇴근하련지... 오늘은 피곤한 하루를 지내서 잠이 잘올듯 싶네요.. 님들 퇴근길에 조심하시구요.. 낼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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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6.03
오늘 비가 마니 오네요.. 비가와서 시원해서 좋아용~ㅋㅋㅋ 긍데 이렇게 삼실에 있을땐 좋은뎅.. 흠.. 퇴근할땐... 에휴... 오늘 엄마랑 아빠랑 형부랑 언니랑 조카랑... 버섯 샤브샤브 먹으러 가기루 했어용~~^^ 과식하면 안되는뎅... 오늘 비와서 운동도 못하고... 좀만 먹구 와야겠어용~~ 점심엔 비도오구 해서 귀찮아서 짬뽕시켜먹었는뎅..ㅋㅋ 역시 비오는 날엔 짬뽕이~ㅋㅋㅋ일도 하기 싫고.. 언능 퇴근시간이 왔음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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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3
오늘 제 생일인데요..... ^^ 생각지도 못했는데 서울사는 친구가 케익을 보냈더라고요..그래서 기분이 너어무 좋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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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3
오늘도 까먹고 안들어올까봐 근무시작전에 글남기고가요 ㅋㅋ 어제 바람도 마니불고하던데 비는 안오나봐요!! 어제마트가서 장보고 신랑 도시락다운도시락싸주고,,, 반찬거리가없어서 고민마니했는데, 당분간은 걱정없을듯해요 ㅋㅋ 이번주에 아빠 생신때문에 가족들 모임.. ㅋㅋ 이뿐 조카들볼생각하니 기분이 설레요.. 님들도 오늘하루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3
요즘 야근하느라 잠을 좀못잣드니 피곤해요~오늘하고 내일만 좀 고생하면 좀 한숨 놓을거같은뎅.....다들 힘내시고 오늘하루도 웃는하루되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3
역시나 출근하자마자~ㅋㅋㅋ 사장님 댓글을 보니.. 내일부터 박람회가 있군요^.^ 그덕에(?) 촬영도 없으시다니.. 이번기회에 좀 쉬어도 좋으실듯... 너무 열띠미 일하셨으니~~^.^ 오늘도 날씨가 흐려요... 바람도 불고요... 전 이런 꾸물꾸물한 날씨 좋아하는뎅..ㅋㅋㅋ 비 올듯 말듯..ㅋㅋ 오늘도 다함께 힘차게!!!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3
여기 들어오는게 하루하루 너무 설레요...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왔을까? 어떤 사진이 올라왔을까? 얼마 안있음 저희 사진도 올라올걸 생각하면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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