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고 나니간 온몸이 글진글진 빨리 일차리 찾아야겠어요 ..ㅜ.ㅜ 쉬는 깁에 더 쉬라고하는데.. 심심해서 집에 더 못있겠구... 어제 신랑이 하는말이.. 이제야 우리 각시갔네 하는거 있죠? 왜냐고 물었더니. 집에서 빨래하고 밥 하고 자기 기다리니간 좋데요.. 전 싫은데.. 고급인력을 놀릴수 없으니간 일 빨리 찾는다고 했죠 ㅋㅋ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6.02
역시 당일치기 서울 왔다갔다는 넘 힘든거 같아요.. 금요일에 먼저 서울갔던 니쥬님 토요일에 만나서 부대에 있는 동생 면회도 갔다오고.. 면회 갔다가 이뻐라 하는 동생 만나서 수다 떨고.. 그러구 니쥬랑 함께 집에 왔어용~~ 어젠 시어머니랑 쌍둥이 조카들 데꼬 운주 계곡으로 바람쐬러 가서 치킨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먹고만 온듯...ㅋㅋㅋ 낮잠을 못자서 그런지 피곤해용~~ 저녁에 일찍가서 자구 싶지만.. 글도 운동은 꼭하구 자야겠어용~~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01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완전 피곤한 하루였답니다. 요즘은 밤근무가 절 무척이나 힘들게 만드네요 결혼하고 난 후에 맞이하는 밤근무는 더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악착같이 결혼 7개월이 되가는 시간동안 잘 견뎌왔는데 요즘들어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31
오늘은 오이랑 미역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미역오이 냉국을 만들어 딤채에 시원하게 넣어놓고 오후에 신랑이랑 마더 영화보고 집에 왔답니다. 저녁에는 춘장을 사다놓은 것이 있어 국수로 짜장면 만들어 먹고 밥도 비벼먹고 커피한잔 마셨어요~ 미역오이 냉국이랑 시원하게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전 밤근를 왔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