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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컴터 앞에 앉았네요..6월달은 바쁜 달이에요...일끝나는 동시에 교육이 있어서 10시까지 교육을 받고 집으로 들어왔네요..피곤하네요 ^^ ㅏ좋은 꿈 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6.02
  • 아구....피곤해요..계속앉아있었더니 배도 단단해지공.ㅠㅠ 앞으로 2틀만 더고생하면 될거같아요~다들 잘쉬고 낼뵈요~전 다시 일해야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2
  • 오늘 샾이 쉬는 날인데.. 카페까지 이상하게 조용하네요... 비올꺼 같아요.. 바람도 마니 불고... 날씨도 흐리고... 이제 좀만 있음 퇴근시간^^ 역시나 퇴근시간은 좋아용..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2
  • 머리아파요 ㅠ.ㅠ 일하기 왜이리 싫은지..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6.02
  • 하루가 지나고 나니간 온몸이 글진글진 빨리 일차리 찾아야겠어요 ..ㅜ.ㅜ 쉬는 깁에 더 쉬라고하는데.. 심심해서 집에 더 못있겠구... 어제 신랑이 하는말이.. 이제야 우리 각시갔네 하는거 있죠? 왜냐고 물었더니. 집에서 빨래하고 밥 하고 자기 기다리니간 좋데요.. 전 싫은데.. 고급인력을 놀릴수 없으니간 일 빨리 찾는다고 했죠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2
  • 오늘은 좀 일찍이 출근햇어여~할일이 좀 있어서.^^ 오늘은 어제보다 안덥다고하니 그나마다행이예요~오늘하루도 다들 힘내서 일해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2
  • 오늘은 정말로 오랫만에 아침밥을 먹었어용... 다른날보다 10분더 일찍 알람 맞춰놓구 일어나서..ㅋㅋㅋ 그서 오늘은 점심전까진.. 배가 안고플듯.. 긍데 벌써부터 잠이... ㅋㅋㅋㅋ 어제 에어컨 고치구 가서 오늘은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꺼 같아용~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2
  • 이 새벽에 잠이 오질 않아서 들어왔어요... 직업상 순환근무를 해서 그런지 안자던 시간대라 잠이 오질 않네요.. 빨랑 자야하는데...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02
  • 지금은 근무중~ 3일연속 반근무~ 완전 상태 안 좋으네요 오후에는 비몽사몽으로 지내고~ 벌써 6월이 시작되었어여 모두들 좋은 소식만 가득한 한달 만들어가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1
  • 전 바빠서 아직도 일하고있어요~ㅠㅠ 배고고프공....다들 퇴근하셨겟져? 납품일이 다가와서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거 같아요~배고프당.히히 즐거운저녁되시고 낼봐요~전 또일해야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1
  • 월초라서 일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되었네요.. 사진댓글은 남긴다고 남겼는데,, 글쓴다는생각은...ㅋㅋ 주말에 신랑이 잉어3마리 잡아와서 양쪽집과 시댁외삼촌댁에 가져다드리고 저녁먹구놀다가 집에오니까 11시... 정리하고 모하니까 12시 ㅠㅠ 아침에 둘다 정신없이 부랴부랴 준비하공.... 일진도 그닥 조은거같지도 않구요... 이제 조금있으면 퇴근 앗싸~~~~~어여집에가고싶어요 님들도 남은시간까지 열심히..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01
  • 또 오랜만이져.. 자주 자주 오려구 했는데 먼 잡일이 그리도 많은지..ㅋㅋㅋ 이제는 열심히 출첵해보려구용..ㅋㅋㅋ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용..ㅠㅠ 더위 조심하세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6.01
  • 오늘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집안일은 많구.. 그냥 일하는게 낳은거 같아요... 하루종일 빨래하구.. 옷방도 청소해야하는데.. 왜 이리 하기 싫은지.. 회사 다닐떈 회사 다니기 싫다했는데.. 그때가 좋은거 같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1
  • 오랜만이네요..잘들 지내셨죠?? 새로운 한달의 시작이네요...다들 화이팅하시구 행복한 6월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6.01
  • 6월 첫쩃날이네요~ㅋㅋ 어제 남원 허브측제에 다녀와서 그런지 일어나기 힘들어 겨우일어나 신랑 새벽에 보내고 출근햇어요~ㅎㅎ 다들 지난주말은 바삐 지내신거같아요~이번한주도 열씨미 일하고 웃으면서 한주시작해요.^^ 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1
  • 역시 당일치기 서울 왔다갔다는 넘 힘든거 같아요.. 금요일에 먼저 서울갔던 니쥬님 토요일에 만나서 부대에 있는 동생 면회도 갔다오고.. 면회 갔다가 이뻐라 하는 동생 만나서 수다 떨고.. 그러구 니쥬랑 함께 집에 왔어용~~ 어젠 시어머니랑 쌍둥이 조카들 데꼬 운주 계곡으로 바람쐬러 가서 치킨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먹고만 온듯...ㅋㅋㅋ 낮잠을 못자서 그런지 피곤해용~~ 저녁에 일찍가서 자구 싶지만.. 글도 운동은 꼭하구 자야겠어용~~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1
  • 주말에 넘 바쁘게 지낸거 같아요.. 서울로 김태우 콘서트 보러 갔는데 노래 완전 잘하고.. 무엇보다 깜짝 게스트로 2pm 도 오구.. 참 아가들 이쁘더라구요.. ㅋㅋ 김태우를 보고온건지.. 2pm을 보고 온건지..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01
  •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완전 피곤한 하루였답니다. 요즘은 밤근무가 절 무척이나 힘들게 만드네요 결혼하고 난 후에 맞이하는 밤근무는 더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악착같이 결혼 7개월이 되가는 시간동안 잘 견뎌왔는데 요즘들어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31
  • 오늘은 오이랑 미역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미역오이 냉국을 만들어 딤채에 시원하게 넣어놓고 오후에 신랑이랑 마더 영화보고 집에 왔답니다. 저녁에는 춘장을 사다놓은 것이 있어 국수로 짜장면 만들어 먹고 밥도 비벼먹고 커피한잔 마셨어요~ 미역오이 냉국이랑 시원하게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전 밤근를 왔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31
  • 신랑이 김제 심포항 사진찍고 싶대서 다녀왔는데 소박한 바다 모습이 좋았어요 ^^ 저녁엔 엄마집가서 삼겹살 배불리 먹고 지금은 쉬는중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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