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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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학생이 1등했다고 그집에서 참기름 한병 짜주시더라고요.... 보람 느끼던 주말이었는데... 안좋은 뉴스때문에 마음이 참 무겁네요... 모두 그러하실텐데 다덜 힘내시고 새로운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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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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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5
오늘 주말도 아닌데 출첵 숫자가 적네용 ^^ 15분만 있음 점심시간... 긍데 배가 별로 안고프다는거..ㅋㅋ 아침에 토마토 갈아서 빵이랑 먹구와서 그런가봐용~~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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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5
월요일인데도 힘이 안나요~ 에구에구~ 이번주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아~ 월급날도 지나고....이번주를 무슨 낙으로 버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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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5.25
피곤피곤zzzzzzㅠㅠ 어제 5시부터 잤는데도 왜케 피곤한지 신랑이 안자고있어서 계속 중간에 깨고 그래서 그러나? 저녁도 안주고 배고팠는지 빵사먹구 그랬더라구요 미안한맘이.ㅠㅠ 겉도시락 빨아서 오늘은 사먹으라고하공... 낼은 맛난거 해드려야할려나봐요.. 미안한맘도 있고해서리.ㅠㅠ 이번주는 꽤 길게만 느껴질꺼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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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5
푹자고나왓어도 월욜은 갠히 피곤해요~TV,인테넷, 신문 노무현전대통령 서고 소식 ㅠㅠ 안타까운맘 감출수가 없네요..다들 파이팅하시고 힘내게요~이번한주도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5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 또 시작 되었네용.. 쉬고왔는데도 왜케 피곤한건지..ㅋㅋㅋ 토요일엔 집들이 무사히 마쳤담니당~~손님들이 2시 반에 가셔서 좀 피곤하긴 했지만.. 글도 즐거운 하루 였어용~~ 저번주엔 기분이 기냥 다운이였는뎅...이번주엔 좋은일만 가득한 한주가 되었음 좋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5
일요일은 원래 많이들 안들어오시는군요^^ 내일은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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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5.24
오늘 일직이라서 근무중이예요^^ 계속 당직실에서 뒹굴뒹굴 티비 보고 자다가 이제 사무실 왔어요~ 사람도 없고 심심하고 지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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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5.24
날씨도 화창하게 좋은데 집에서 뒹글뒹글하고있어여~심심하당.ㅡㅡ;;; 다들 주말 즐겁게들 보내고 계시져? 그나마 배속에 아가가 움직일떄마다 위로가 되요~다들 남은휴일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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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4
오늘은 안좋은 일들이 많은 하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모든걸 잊으시고,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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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현
작성시간
09.05.23
오늘 퇴근하면서 종일 이 곳에서 머물고 아니 살다가 갑니다~ 전 오늘 저녁에 jtv 행발에서 얼마전 퀴즈정답 맞춰 당첨된 레스토랑 식사 상품권으로 신랑이랑 식사하러 간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3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 우리 하언이 예방접종 갔다가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 집에서 놀아욬ㅋ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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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언마미
작성시간
09.05.23
요즘 회사일이 잘 안풀려서 살짝 짜증나요~~ 에이에이~~ 월요일날 반전이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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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5.23
졸려요....... 오늘 신랑이랑 친구랑 해서 안면도 널러가기로했답니다. 저번주 패떳에서 조개구이먹는거보고 먹고싶다고했더니 이번주에,, ㅋㅋ 삼겹살과 조개구이먹으로 고고씽~~~~~~~ 날씨가 그렇네요.. 비오는건 아니겠죠?? 아웅... 먹구름아 저리가거라 훠~~~~~~~이~~~~~`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3
참~ 어젠 정말 친한 대학 후배 부부를 집들이 초대했답니다. 제가 개발한 새우 탕수육에 월남쌈, 된장찌개, 샐러드, 버섯 부침침개, 맛살, 고추넣은 어묵 부침개를 하고 삼겹살을 구워 저녁을 먹었답니다. 부침개는 넉넉히 해서 싸주기도 하고... 점심을 후배가 매일 싸가지고 삼실에서 먹어서 해준거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2
신랑이 요즘 회사에 일이 많아 바쁘다는 걸 알면서도 저녁도 혼자 먹게하고 늦께오는 바람에 괜히 문자로 투정 부린거 있죠? 아마 신혼이라 혼자 먹는 밥이 싫은 것 같아요 신랑 얼굴도 못보고 밤 근무라 출근 했답니다. 갑자기 회의한다더니 전화도 못 받는지 안 받네요 신랑도 일찍 퇴근하고 싶은 마음일거라 생각하며 이해하는게 좋겠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2
와우.. 오랜만에 왔는데 메인이 조금 바꼈네요 ^^; 머리아파요 ㅠ.ㅠ 이제 퇴근하려구요.. 주말 많이 바쁘시겠지만 힘내시구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5.22
이제 곧 퇴근시간이에요... 이번주는 기분이 계속 다운.. 다운이였던거 같아용... 오늘은 신랑이 회사 회식 있다구 해서.. 퇴근하구 전 친정집으로~고고씽~ 회식하구 오늘은 또 몇시에 들어올런지... 기다리지 말구 자버려야겠어요..ㅋㅋㅋ 내일 비가 살짝 온다구 하던뎅.. 글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주말에 신랑한테 부부의날 지나치기모해서 꽃도사달라고하고 맛잇는것도 먹자 할려고했는뎅.......못온다고 전화왔어요.ㅠㅠ 에고....이일을 어찌해야나.ㅡㅜ 주말은 저에게 충전하는 날들인뎅. 담주까지 기다릴라믄 방전될거 같아요. 안습.님들은 제몫까지 즐겁게 주말들 보내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2
아침에 출첵하고 글도 남긴줄 알았는데 로긴만 하고 걍 나왔나봐요...어찌나 정신도 좋은지ㅠㅠ 일도 없고 몸도 나른한 금요일 오후네요...요즘같은 주말엔 집에 있기 넘 아깝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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