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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분위기가 화악~~ 바뀌었네요.^^ 금욜날은 까페들어오기가 오ㅐ케버벅되던지...인사도못햇어여...접속수가많아서그른가.ㅡㅡ;;; 신랑못온다글더니.....톨날 모임하고 있는뎅 어디냐며 묻더라고여.그래서 갈켜줫더니 5분후에 도착한다공.ㅋㅋㅋ 어찌나 좋던지요~히히 ㅎㅎ 주말에 신랑이랑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연극도 보고 시댁가서 딸기도 몽땅따오고...주말 잼나게 보냈어요.ㅎㅎ 이번한주도 웃으며 시작해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7
  • 월요일아침.. 회의준비끝내공... 이제 마감할하고했다가 인터넷의 유혹을 뿌리치지몬하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어여 글남기고 월초준비를 해야겠어요... 월초에 넘 많이쉬니까.. 후딱 준비해야쥐... 님들 이번한주도 힘내세요...4일만출근하면 우키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27
  • 와우~ 클럽 분위기가 확 바꿨는걸요?? 화사하니 좋네용~~ 주말에 이틀동안 서울에 왔다갔다 했더니 넘 피곤하네요... 원래는 토요일만 갈려구 했었는뎅.. 이겨서 일요일 경기 이김 우승이라 갔었는뎅.. 아쉽게 졌어요.. 뭐 홈에서 우승하면 더 좋으니깐..ㅋㅋㅋ 다른때보다 더 힘든 월요일이지만.. 화이팅 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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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가 하얘졌어요~ 블랙에서 화이트로....^^ 블랙 분위기 나름 적응됐었는데....^^ 바뀐 분위기도 좋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6
  • 어제는 신랑이랑 안면도 꽃 박람회에 갔다왔어요 입장료가 좀 비싸기는 하지만(구경하다보면 그런생각 조금씩 사라짐) 엄청난 규모에 다양한 꼿들... 그래서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사진찍을 곳도 많고 보다보면 우리집도 이렇게 꾸미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추천할만한 곳이니 추억들 만들고 오세요 다음달 20일까지 안면도 꽃지일원에서 한다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26
  • 와우 카페가 바꼈어요... 너무 이뻐용 .... 금방 신랑이랑 간만에 외식했어용 정읍에서 유명한 명성쌈밥 야채가 많아서 너무너무 좋아용... 기회가 되시면 한면 오셔서 드셔보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5
  • 비가 많이 내리네요 신랑은 출장가서 오는길이고 전 밤 근무라 밥 해놓고 와야해서 따뜻한 밥에 된장국을 끓여 볶음밥 해먹고 출근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24
  • 카페가 또 바뀌었어요... 더욱더 환해지고 밝아졌어요 넘이뻐요 항상 노력하는 전수현웨딩홀 짱!!!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24
  • 전화다시할려니 미안스럽기도하고...8282읽어주세요. 작성자 sector73 작성시간 09.04.24
  • 아들사진보기너무힘드네요><..정회원빨리만들어주삼~~~ 작성자 sector73 작성시간 09.04.24
  • 왜 우리 결혼앨범 사진은 안 올려주시지?.. ㅠㅠ 전에도 부탁했었는데.. 에효~ 작성자 깜찍발랄효승 작성시간 09.04.24
  • 비오는지 몰랐는데...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금요일인데도 금요일같은 느낌이 없어요~~ 그래도 금요일이라고 생각하니...신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4
  • 출근을 하는 길은 너무 심심해용... 처음엔 자연을 느끼면서 왔는데 시간이 갈수록 .. 지겨워져용.... 정읍은 비오던데,, 전주로 넘어오니간 비는 안오고 먹구름만 껴있더라구용.. 역시 전주는 살기 좋은 곳이란걸 ... 또한번 느꼈습니다.. 요즘같은 가믐시대에 기우제라도 지내야하지만.. 왔다갔다 출근하는 입장이라 비가 안오기만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4
  • 피곤해요.. 어제 신랑 늦게와서 자구 전 잠을깨버려서 뒹글뒹글하다가 몇시에 잤는지도.... 이번주 길게만느껴졌는데,, 역시나목요일부터는 시간이 빨리가는거같아서 조아요 낼은 결혼식가야하니까 더 일찍준비해서 출근했다가 결혼식장으로.. ㅋㅋ 맛난거 먹구와야지... 오늘하루도 님들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24
  • 금욜인뎅 신나지가않아요~ 신랑이 이번준 못와서.ㅠㅠ 제마음처럼 날씨도 우중충.....목감기걸려서 목도아프공.ㅠㅠ그래도 일은 열씨미 해야겟졍.^^ 다들 힘내서 일해요~파이팅.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4
  • 어랏!! 어제 퇴근하면서 쓰구 간 글이 없네용..ㅋㅋㅋ 아무래도 등록 버튼을 안누른듯..ㅋㅋㅋ 오늘 벌써 금요일... 금,토요일 비온다구 하더니.. 역시나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용.. 전 이런 꾸물한 날씨가 좋다는..ㅋㅋㅋ 덥지도 않고.. 돌아다닐때 뜨겁지도 않고..ㅋㅋㅋ 이러다 비오면.. 오노~~ 낼은 아침일찍 서울 갑니다..ㅋㅋ 간만에 농구보러~흐흐흐 그래서 그런지.. 오늘 기분이 쪼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4
  • 곱창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곱창 사러 가려면 15분을 가야 하는데.....심히 고민중 ㅡ,.ㅡ 어쩌면 좋을까요? 전 결혼식전에 다이어트...이런건 생각도 안했어요...세상에 맛난건 왜케 많은지...이러다 드레스 맞는게 없는건 아니겠쬬?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3
  • 낼 비온다더니 그래서인지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오늘 저녁에도 함 운동해볼까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3
  • 형님이 전주 친정집에 오셨다고 정읍 내려가는길에 같이 내려가자고 하여 형님 모시고 가는데 신랑이 전화해서 자기두 따라가고 싶다고 아파트로 데리러 오라고 하여 데리고 시댁에 깜짝 방문을 했습니다.시어머니가 평일에 어쩐일이냐구? 얼굴에 미소를 지음녀서 좋아하시더라구용 주말마다 가는데 ....평일에도 왔으면 하시나봐용.... 난 무지 힘든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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