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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배는 왜이리 고픈지..방금 점심 몽땅 먹고왔네요 ~-_-^본식을 위해 밥 조금씩 먹어야하는데 먹고먹고 또먹고 오빠가 아기돼지한마리....라며..-_-놀리내요 ㅜㅜ다들 살 어찌 빼시나요 전 그래도 여유가 좀 잇어서 천천히 뺴려는데...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23
  • 어제 간만에 학교 후배 만나서 저녁은 김밥으로 간단히 먹고 저녁보다 두배 비싼 커피를 마시러 갔답니다ㅋㅋ 오랜만에 후배를 봐서 기뻣고 더불어 뜻밖의 핀과 립스틱을 선물받아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근데...다요트 하려고 했는데 커피모카에 치즈케익까지 먹어버렸어요ㅠㅠ 달달하니 참 맛나긴 하대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3
  • 어제 치킨에 맥주 마시면서 농구 봤는데 완전 손에 땀이ㅋㅋㅋ 재미있드라구요... 내일이면 금욜...ㅋㅋㅋ 주말이라눈 생각에 우울증이 없어지러가타용ㅋㅋㅋ 청보리밭축제두 가구싶구.. 대천에 바다보러두 가구시프구ㅋㅋㅋ 아으... 하고싶은건 많은데 몸이 안따라주는거 같아요... 요즘은 9시믄 눈이 감겨용...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23
  • 이번주는 저에게 넘 힘든한주예요... 하루에 몇번씩 깨지는지.. 휴~~~ 얼른 이번주가 지나가기만 바라고있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23
  • 목욜이네요~어제뉴스보니 KCC 이겻떤뎅.ㅋㅋ 와우~한주금방이예요~내일이 벌써 금요일.^^ 이번주는 신랑이 못온다해서...ㅠㅠ 친정집에 가서 놀아야겟어요~오늘하루도 열씨미 일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3
  • 어제 샾에가서 드레스랑 턱시도 고르고 왔어용~ㅋㅋㅋ 두개중에 뭘할까 무지무지 고민하다가.. 결정..ㅋㅋ 정말 잘 고른거 같아용..ㅋㅋ 어제 샾에 들어가자마자 원장님께서 은미씨~ 이럼서 맞이해 주시는데 넘 고마웠담니당.. 다욧트한게 효과가 있는지.. 다들 살 빠졌다구 흐흐흐 드레스 슬림한거 골라서 앞으로도 열띠미 다욧트 해야할꺼 같아요..ㅋㅋ 사장님도 뵙고 싶었는뎅.. 안계셔서 아쉬웠어용~ 오늘 선인장 수술하는 날이죠?ㅋㅋㅋ 수술 잘하세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3
  • 어제 서울 좀 다녀왔더니 완전 피곤하네요.. ㅋㅋ 글두 기분좋은 나들이(?) 였답니다.. ㅋㅋ 며칠후면 완전 미치도록 기분좋은 일이 생길지도..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4.23
  • 지난주부터 침 맞는데 계속 맞는것도 힘들어서 어제 하루 안 갔더니 원장님이 왜~ 안 왔냐고 하데요 ㅋ 그리고 이제 한약도 먹기 시작했어요 좋은 꿈 꾸며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22
  • 이제 퇴근시간 다되가용~ 으~~ 또 드레스 입을 생각하니.. 넘 떨려용~~ 넘 이쁜거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듯.. 기냥 오빠 선택에 맡겨야겠어용..ㅋㅋ 본식때도 드레스 2~3개 입었음 좋겠어요..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2
  • 이제 결혼식이 44일 남았어요.......멍하니 시간 많다고 넋 놓고 있다가 갑자기 발에 불똥 떨어졌네요....ㅎㅎ...부랴부랴 청첩장 골라놨던거 주문하려고 준비하고, 다음주에 웨딩촬영하고 예단 들어가고.......준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왜 안한것들만 이리도 생각날까요^^ 그래도 한달안에 전부 준비 가능하겠죠??? ㅋ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2
  • 아침에 병원가느라 아침출석을 못했네요 ㅋㅋ 대학병원사람이 왜케많은지 ..대기자가 70명은 기본이더군여..ㅠㅠ 아흑 .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ㅋㅋ 오후도 좋은시간보내세요~~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22
  • 어제 갑자기 시댁쪽 고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해서 안가려고 했지만... 친척들이 오는 자리니 가서 인사라도 하라고 해서 부랴부랴 챙기고 부천까지 날라갔다왔습니다... 피곤이 장난이 아니네용.. 몇일전에는 집들이 한다고 피곤이 누적대공... 어젠 부천갔다오느라 피곤이 누적대고 내 피곤은 언제 사라질까용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2
  • 봄을 타는거 같아요..ㅠㅠ 몇칠전부터 기분두 안좋구.. 아흐~~ 뭐 재미있는 일 없나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22
  • 출근하는뎅 연두빛 나뭇잎들이 오늘따라 너므이쁜거있졍.ㅋㅋ 차타고 5분이면 사무실도착이라 마니 만끽은 못하지만.^^ 님들 기분좋은 수요일되요.^^ 파이팅.~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2
  •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이에용~~ 오늘 농구도 있고~~ 본식 드레스도 보러가구~ㅋㅋㅋ 원래 저번주 일요일에 가기루 했었는데..ㅋㅋ 우리가 챔프전에 올라가는 바람에 오늘로 미뤘어요..흐흐흐 살을 더더더 빼고 맞추러 가야하는건데.. 좀 아쉬워용.. 오늘은 우체국 가서 청첩장도 보내야하고.. 바쁠꺼 같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2
  • 요즘 너무 피곤해요.. 어제 올만아 푹 쉴려고 했는데 동네 오라버니가 대천가서 회먹자고 해서.. 그저녁에 후딱 갔다왔쬬.. 근데 왔다갔다 먹는 시간까지 해서 3시간만에.. 완전 빠르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4.22
  • 여섯시예요~퇴근시간.ㅋㅋㅋ 오늘은 멀해먹나?? 엄마가 입맛없을때 참기름이랑 고추장넣고 비벼먹으라고 애기상추준거있는뎅..오늘은 비빕밥해먹어야겟어여~달걀후라이도 하나하공.ㅋㅋㅋ 퇴근들 잘하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1
  • 모두들 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셨죠??? 어제 비가 와서 오늘 날씨가 싸늘하네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우리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4.21
  • 괜시리 기분이 싱숭생숭...미장원이나 갈까~~칼퇴근해서 집에 가기는 싫고...왜 이러죠??? 봄바람 나려나?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1
  • 리플 다 달고,,,,,인사 여쭙니닷..ㅋㅋ 밖에 햇빛은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요...먼지두 많이 날리구...ㅠㅠ 조심들하시구요~얼마 안남은 시간 힘내시고요~~~화이팅!!ㅋㅋ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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