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배는 왜이리 고픈지..방금 점심 몽땅 먹고왔네요 ~-_-^본식을 위해 밥 조금씩 먹어야하는데 먹고먹고 또먹고 오빠가 아기돼지한마리....라며..-_-놀리내요 ㅜㅜ다들 살 어찌 빼시나요 전 그래도 여유가 좀 잇어서 천천히 뺴려는데...작성자뾰로통통통작성시간09.04.23
어제 간만에 학교 후배 만나서 저녁은 김밥으로 간단히 먹고 저녁보다 두배 비싼 커피를 마시러 갔답니다ㅋㅋ 오랜만에 후배를 봐서 기뻣고 더불어 뜻밖의 핀과 립스틱을 선물받아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근데...다요트 하려고 했는데 커피모카에 치즈케익까지 먹어버렸어요ㅠㅠ 달달하니 참 맛나긴 하대요><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4.23
이제 결혼식이 44일 남았어요.......멍하니 시간 많다고 넋 놓고 있다가 갑자기 발에 불똥 떨어졌네요....ㅎㅎ...부랴부랴 청첩장 골라놨던거 주문하려고 준비하고, 다음주에 웨딩촬영하고 예단 들어가고.......준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왜 안한것들만 이리도 생각날까요^^ 그래도 한달안에 전부 준비 가능하겠죠??? ㅋㅋㅋㅋ작성자ⓨⓤⓜⓘ작성시간09.04.22
어제 갑자기 시댁쪽 고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해서 안가려고 했지만... 친척들이 오는 자리니 가서 인사라도 하라고 해서 부랴부랴 챙기고 부천까지 날라갔다왔습니다... 피곤이 장난이 아니네용.. 몇일전에는 집들이 한다고 피곤이 누적대공... 어젠 부천갔다오느라 피곤이 누적대고 내 피곤은 언제 사라질까용 ㅜ.ㅜ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