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집들이한다고 야단 법석을 치뤘더니.. 결국 월요일에 병이 나버렸어용...회사에 출근도 못하고 신랑은 미안한지.. 출근했다가 오전내내 집에서 제 옆에만 졸졸 따라다니더라구용 ... 음식준비는 엄마가 와서 다 해주셨지만... 무지 힘들더라구용.. 상을 6개를 차렸으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용... 첨부터 힘들줄 알고 접시는 그냥 일회용으로 했지만 밥그릇 국그릇은 한없이 나오더라구용... 무려 3일동안 치룬 대장정 .. 이제야 막을 내립니다.......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21
매일 구경만하고 글은 안남기고 갔어요 ㅋㅋ 어제 사진 못찾은거 마져찾구,, 신행사진이랑 맡기고 왔어요... 전수현갔는데 알아봐주시는 넘 좋더라구요.ㅋㅋ 담에 사진찾으러갈때 또 알아봐주세요~~~~~~~~~~~~ 앨범 넘 이뿌게 잘 나와서 반했어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4.21
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빠가 부침개가 먹구 싶다구해서 깻잎에 매운고추에 새우 넣어서 부침개 해줬어용..ㅋㅋ 오빠가 하는말이 전 부침개랑 김치찌게만 잘한데요..ㅋㅋㅋ 글도 잘하는게 있어서 다행인거있죠..흐흐흐 오늘도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하루 보내시기에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