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 퇴근 후 집을 몇번이고 뒤졌건만 롯대백화점 상품권은 찾지를 못했네요 대신 결혼날 축가 불러주신 분 드릴려고 사놓은 이마트 상품권을 드렸답니다. 5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 못 드렸는데 만날 때 다시 사야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18
  • 늦은 금요일저녁에 잠시 들려요 ㅎㅎ 내일은 부모님 리마인드촬영이잇는날인데 가서 엄마 사진이나 찍어줘야겠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17
  • 퇴근해요. 신나는주말ㅋㅋㅋ ~다들 주말 즐겁게 신나게 보내시고 월욜날 기분좋게 봐요.^^ 수고하셨어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17
  • 주말 잘들 보내세요~~~꽃구경하러 고고씽~~~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17
  • 가입하자마자 출석체크하는 쎈쓰!! 작성자 하늘과바다 작성시간 09.04.17
  • 오늘 아버님 생신이라고 저녁식사 한다고 하네요~ 어제 부랴부랴 선물사고(ㅋㅋ) 오늘 카드도 썼는데......쑥쓰러워요~ (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일케 시작했지용)글씨는 왜이리 더 안써지고...문구는 생각이 안나던지....ㅎㅎ.....그래도 예비며느리가 드리는 카드라 기쁘게 받으시겠죠? 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4.17
  • 박빙이 될줄알았는데 큰 점수차로 이겼드라구요...ㅋㅋ 전 듣기만했는데.. 낼은 전주에서 한다구하던데...ㅋㅋ 가구 싶어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17
  • 오늘 오빠네 회사 사람들이 집들이하라고 해서 오늘 거사를 치루기로 했습니다 죄없는 울 엄마 저녁 10시까지 장보고 정읍 넘어오니 11시더라구용.. 전 출근한답시고 회사나왔는데.. 울 엄마는 저희 집에서 열심히 음식장만을 하겠죠? 이게 딸가진 엄마의 죄값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엄마한테 미안해 지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17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오늘 아침은 출석하신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날씨만큼 활기찬 카페가 좋네요...주말을 위해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17
  • 농구가 이겨서 까페분위기가 들썩들썩한데요.ㅋㅋ 오늘은 역쉬나 신나는 금욜,^^ 오늘하루 다들 파이팅하세요~전 이번주 신랑오면 장보러 가기로햇어여~ 김치찌개.김치볶음밥.김치찜. 김치만 먹다가 애기 영양실조 걸리것다공.ㅋㅋ 맛난거 마니 사달라고해야징.^^ 오늘하루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17
  • 다들 자알~지내셨어요??정말 오랜만의 인사~ㅎㅎ 결혼식끝나구 신혼여행갔다오구 일주일 놀았다고 회사일이 어찌나 많던지...지베가면 정리하느라 바쁘고...에고고고고~~ 결혼이 좋은 것만은 아닌듯,,,엄마가 너무 그리워~~ㅠㅠ ㅋㅋㅋ 벌써 금요일이네요~~주말을 위해 하루만 더 힘내시고...수고들하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4.17
  • 역시나 난 늦었어 ㅠㅠ ㅋㅋㅋㅋ 농구를 보진않는데 결승진출했다니 좋네요 ~~ㅋㅋㅋ오늘은 금요일이라 그런지 일하기가 정말 싫으네요 ㅠㅠ 아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다들 즐거운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17
  • 친정 부모님이 시어머님 환갑이라고 롯대백화점 십만원 상품권을 주셨는데, 오늘 저녁에 드려야는데 어디다가 두웠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예요~ 퇴근하고 가서 다시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이렇게 정신이 없는건지... 꼭 찾아야할텐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17
  • 아싸아싸~~ 이겼어용~~ 룰루랄라 신나요>< 챔프전 진출해서 오늘 또 10시에 예매 전쟁을 치뤄야할꺼 같아용!! 손가락 안보이게 빛의 속도로 자판을 눌러야 하기땜에.. 손가락 운동좀 해야겠어용..ㅋㅋㅋ 원장님이 부탁한것도 있기 땜시롱.. 오늘은 더 열띠미 자판 두드려야해요..ㅋㅋㅋ 이러저래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다들 웃음으로 시작하자구용~하하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17
  • 완전 기분좋은 아침이예용.. KCC 가 결승 진출 했답니다.. ㅋㅋ 저랑 파피투스때문에 너무 카페에서 농구얘기만 하는건 아닌지 하고 좀 죄송그럽지만.. 그래도 넘 좋네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4.17
  • 오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새걸로 교체했더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좋은색감,많은정성으로... 뵐것을 약속드리구요~ 지속적인 우리카페 사랑 부탁드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4.16
  • 퇴근해요.^^ 정신없이 하루가 갔어여.ㅠㅠ 요즘 일이 넘바빠서. 다들 나가자고해서 먼저갑니다. 다들 낼봐요~ㅋㅋ 수고하셨어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16
  • 요즘 점심 맛나게 먹은후 이놈의 춘곤증은 어떻게 없어지지 않으니.....ㅜㅜ 없드려서 자면 민망하고 눈이 반쯤감겨서 게슴츠레해요 =_= 허허 잠을피하는방법 어디없을까요?ㅠㅠ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16
  • 갑자기 오빠 회사 직원분들이 저녀 9시에 전화와 밥 먹으러 가면안되냐고 하는데 오지말라할수도 없구.. 아침에 먹은 양만있었는데 밥하고 ..부랴부랴 챙겼습니다... 밥 2공기에 누룽지 한공기... 그 시간까지 밥도 못먹고 총각의 설움을 토해내면서 밥드시는 내내 결혼하고 싶다고 처자좀 소개시켜달라하는데.. 주위에 처자들이 없어서... 알아보고 소개시켜드린다고 했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16
  • 오늘 하루도 힘차게 즐겁게 행복하게....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