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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 컴터에 옮기면서 잠시 들어왔어요 4월에 시어머님 환갑인데 전에 말했던 카네이션 만들어서 꽃바구니로 주말에 미리 선물해드렸답니다. 안개랑은 생화지만 카네이션은 직접 만들면 오래동안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꽃바구니 사진 다들 보시라고 사진 변경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31
  • 회사분위기가 싸~~~~~~~~~~~하네요.. 몸도사려야할꺼같구... 낼부터는 바뿌게 또다시 보내야하구. 휴~~~~~~ 농구져서 짜증나고.. 막판에,,,,, 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31
  • 오늘아침 므지쌀쌀해요~아춥땅. 오늘이 벌써 3월의 마지막날. 시간 참 빨라요~ 3월의 마지막날 우리 알차게 보내요.^^ 님들 수고하시고 파이팅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31
  • 오늘 왠지 화요일 같지 않아요... 월요일엔 원래 농구 안하는데 플옵이라고 월요일 경기가 있어서 농구보구 왔더니.. 오늘 꼭 금요일 같아요..ㅋㅋㅋ 금요일같은 화요일이지만.. 힘내서 일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31
  • 어제 속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안먹궁.. 아픈몸을 이끌고 농구장에 갔건만.. 너무 어이없게 지고 말았죠.. 속은 상했지만.. 그게 끝이 아니기에.. 대신 농구보니까 아팠던 배가 다 나았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31
  • 오랜만에 들리네요^^ 컴터할시간이 없어서....매번 들어오지도 못하고 ㅋ 가끔시간날떄마다....들리기만 하네요.. 토요일날 아가씨 결혼했는데...역시 화장과 머리....전수현웨딩샵 짱이에요 ㅋㅋ 너무 예뻤어요...결혼식 끝나고 부산까지 그 화장과 머리를 하고 갔느늗..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3.30
  • 벌써퇴근시간이네요~~오늘하루는 너므빨리간거같아요~~일이 바빠서 그런가.^^ 퇴근들잘하시고 낼봐요.ㅋㅋ 날씨춥더라고여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30
  • 오늘은 5시 퇴근해용..ㅋㅋㅋ 사장님께서 농구장가서 다른사람 표 전해주라고해서..ㅋㅋㅋ 6시에 퇴근하구 가면 늦으니깐 5시에 가라네요.. 완전 땡잡았어용..ㅋㅋㅋ 이런 심부름 매경기 할수 있으니.. 경기있는 날만이라두 5시에 보내줬음 좋겠어용..ㅋㅋㅋㅋ 20분 놀다가 후딱 퇴근해야겠어용~~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30
  • 월초준비하느라 늦게들어왔어요 아침에랑 짬짬히 들러서 구경은했는뎅,,ㅎㅎ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30
  • 늦은 출첵이예용..ㅋㅋ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에공.. 점심먹었더니 졸립네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30
  •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은 월요일이지만.....사무실 전자문서시스템(공문 처리시스템)이 작동 안되는 날이라서 조금 한가(??)하네요~ 토요일, 일요일 열심히 집 보러 다니고 예물보러다니고 가전제품 보러 다녔어요~ 아직 집은 없지만 배송일 5월로 해놓고 가전제품 예약해놨어요~ 가전제품 가격이 오를지도 모른다는 말 때문에...ㅎㅎ.....대신 가격이 다운되면 다운된 가격 적용해준다고 했어욤...하하......가전제품 계약하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3.30
  • 주말 잘들보내셧어여? ㅋㅋ 저는 도시락싸서 신랑하고 소풍갔다왔는뎅. 근데 넘추웠어여.^^ 그래도 신랑하고 함께한시간이라 넘좋았어여.^^ 기분좋은 맘으로 이번한주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30
  • 이번 주말엔 더 카페가 조용했던거 같네용~~ 댓글 달 글이 별루 없네..ㅋㅋㅋ 역시나 바쁜 주말을 보내구 출근하니.. 넘 피곤하네용... 그래도 넘 행복했던 주말이였어용~~ 농구도 완전 크게 이기고... 농구끝나구 니쥬랑 남친이랑 같이 집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오늘두 퇴근하구 농구장으로 고고~ㅋㅋ 피곤하지만.. 농구장 갈생각하면 신나용~~룰루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30
  • 역시 주말은 카페가 조용 조용합니다. 전 퇴근하고 신랑이랑 이쁜 화분들 사러 갑니다 집에 봄을 더 체우려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9
  • 금요일은 오후 근무여서 밤에 퇴근을 하고 집에오니 신랑이 욕조에 피로를 풀면 좋을 것 같다며 물을 받아놓고 있는데다가 빨래도 다 해 놓은거 있죠? 그리고 오늘은 차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아침에 출근하는 절 위해 회사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또 자랑한다고 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9
  • 신나는 토요일.......... 출근해서 핫쵸코먹으면서 카페에 들렀어요.. 얼른퇴근해서 맛난거먹구... 농구보러가야겠어요 ㅋㅋ 낼 시댁결혼식있어서 농구끝나고 시댁가공.... 이번주 주말은 바쁠꺼같아요.^^ 님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8
  • 벌써 주말인걸 보면 시간이 금방 금방 간다는 걸 느낄 수 있네요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7
  • 퇴근시간 얼마안남았네요.^^ 전 퇴근하고 칭그얼굴보기로해서. 칼퇴근하려고여.^^ 님들 주말계획 다들세우셧어여? 주말들잘보내시고 월욜날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7
  • 스넵사진종류는 어떤걸로해야좋을까요.... 어케골라야할쥐 몰라서 아직까정 하지도 몬하구... 신행사진도 못맡기고 사진도 안찾고있습니다. 님들 부탁드려요.. 어떤사진으로해야이뿐지. 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7
  • 교대근무라 어제는 근무가 쉬는 날이여서 친구랑 오랜시간 수다떨고 그랬답니다. 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기분전환 무지하게 되었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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