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 컴터에 옮기면서 잠시 들어왔어요 4월에 시어머님 환갑인데 전에 말했던 카네이션 만들어서 꽃바구니로 주말에 미리 선물해드렸답니다. 안개랑은 생화지만 카네이션은 직접 만들면 오래동안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꽃바구니 사진 다들 보시라고 사진 변경합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3.31
오랜만에 들리네요^^ 컴터할시간이 없어서....매번 들어오지도 못하고 ㅋ 가끔시간날떄마다....들리기만 하네요.. 토요일날 아가씨 결혼했는데...역시 화장과 머리....전수현웨딩샵 짱이에요 ㅋㅋ 너무 예뻤어요...결혼식 끝나고 부산까지 그 화장과 머리를 하고 갔느늗..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09.03.30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은 월요일이지만.....사무실 전자문서시스템(공문 처리시스템)이 작동 안되는 날이라서 조금 한가(??)하네요~ 토요일, 일요일 열심히 집 보러 다니고 예물보러다니고 가전제품 보러 다녔어요~ 아직 집은 없지만 배송일 5월로 해놓고 가전제품 예약해놨어요~ 가전제품 가격이 오를지도 모른다는 말 때문에...ㅎㅎ.....대신 가격이 다운되면 다운된 가격 적용해준다고 했어욤...하하......가전제품 계약하고 나니 홀가분하네요~~~작성자ⓨⓤⓜⓘ작성시간09.03.30
이번 주말엔 더 카페가 조용했던거 같네용~~ 댓글 달 글이 별루 없네..ㅋㅋㅋ 역시나 바쁜 주말을 보내구 출근하니.. 넘 피곤하네용... 그래도 넘 행복했던 주말이였어용~~ 농구도 완전 크게 이기고... 농구끝나구 니쥬랑 남친이랑 같이 집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오늘두 퇴근하구 농구장으로 고고~ㅋㅋ 피곤하지만.. 농구장 갈생각하면 신나용~~룰루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3.30
금요일은 오후 근무여서 밤에 퇴근을 하고 집에오니 신랑이 욕조에 피로를 풀면 좋을 것 같다며 물을 받아놓고 있는데다가 빨래도 다 해 놓은거 있죠? 그리고 오늘은 차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아침에 출근하는 절 위해 회사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또 자랑한다고 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