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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긴장되는데요..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이겨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아흐... 내가 왜 더 떨리는지..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4
  •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싸늘한거같아여.꽃샘추위에 감기걸리지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오늘 한일전 우리 열씨미 응원해요. 님들 오늘하루도 파이팅.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4
  • 쩡이야 님 출첵 일등하시라고 안하고 있었는데.. 안보이시네요. .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24
  • 자고일어났더니 왼쪽 어깨가 말썽입니다. 올라가지도않고 움직일수조차없어요... 씻지도 몬하고 그냥 출근,,,, 혼자 끙끙 앓으면서 울고.. 정말.... 아가한테 안조을까봐 엑스레이도 못찍구..휴~~~ 어케해야할지... 정말루.... 마감하고 봐서 조퇴한다구해야할려나봐요..ㅜㅜ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4
  • 오늘은 시간이 빨리갈듯.. 야구 보구 나면 금방 오후 될꺼 같아용..ㅋㅋㅋ 급한일이 없어서 다행이에용~ㅋㅋㅋ 어제 못본 아내의 유혹 보구... 농구 다운받은거 보다가 야구 봐야겠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4
  • 퇴근시간되자마자 나가야할거 같아서 먼저들왓어여.^^ 오늘은 좀 쌀쌀한하루였어여. 몸이 살짞 움츠려지겡.님들 다들 수고하셧고여 내일 봐요.^^ 퇴근잘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3
  • 출근은 늦었어도 퇴근은 칼같이 ㅋㅋ 내일은 일있어 연가내서 카페에 못들어올듯 싶어요...다들 잘 쉬시고 수욜날 봬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23
  • 퇴근 한시간전.... 어여가고싶어요... 갑자기 치킨너켓이 먹고잡아서 퇴근할때 마트를 가야할꺼같아요.. 히히 신랑은 오늘 또 늦게온다구하공. 휴~~~ 카페에 신랑일찍왔다고한날은 없는거같아요.. ㅜㅜ 일도 어느정도 마무리하공 월말까지는 완전신나게 놀아볼려구요.. 대놓고 tv도 보공 ㅋㅋㅋ 낮잠도 자공... 우히히히...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3
  • 내일또 한일전...ㅡㅡ;; 스타트가좋아서 미국이 이기길바랫는뎅.ㅋㅋ 어쩄거나 점심들 맛있게 드셧졍? 오후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3
  • 야구 일본이 이겼네용..ㅋㅋㅋ 누구든 상관없지만 5번째 한일전이라구하니 살짝 섭섭..ㅋㅋㅋ 여튼 밥먹구 나닌깐 졸립네용... 오후에두 파이팅!!!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3
  • 오늘아침에 직원이 전화해서 그 소리에 깼네요...어찌나 정신이 없던지ㅠㅠ 지각해서 살짝 민망하네요 ㅋㅋ 저처럼 정신없지 말고 다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23
  • D-5일 남았네용... 하루하루가 초스피드처럼 가는데.. 어디 시간 잡을 방법이 없나용 ? 시간이 갈수록 두려워지는데 어쩌죵... 엄마가 해주신 밥 먹고 빨래도 해주면서 이제것 살았는데.. 앞으로 제 힘으로 알아서 하려고 하니 무지 겁나네용.. 어젠 신혼집에다 짐도 옮겨놓고 필요한 물건도 사고. 피곤이 이만저만 아니네용.. 주말에 언제 쉬었는지.. 빨리 결혼이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용 ...신부님들 시간 나실떄마다 미리미리 준비해 두세용..전 시간에 쫓겨 한꺼번에 하려니.. 피곤이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3
  • 기타 포토갤러리에 올린 쫑구기 사진 삭제했어용~ ㅠㅠ 콘서트사진 올리면 저작권과 초상권으로 걸리면 벌금을 내야한다는 소리에..ㅋㅋㅋ 이미 다 보셨으니깐..ㅋㅋ 삭제해도 되죵?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3
  • 전 주말에 시댁갔다가 쭈꾸미샤브샤브먹구 신랑 친구들 만나서 술엄청 먹구 어제는 하루종일 술병때문에 잠만잤더니 오늘은 개운한데요..ㅋㅋㅋ 여튼 낼이랑 모레랑 기대가 되는데요.. 낼은 야구 모레는 월급.. 이번준 금방 갈꺼같아요..ㅋㅋ 신나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3
  •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욜아침이네요.^^ 주말들 잘보내셧어여? 전아주푹쉬엇는뎅.^^ 이번한주도 힘차게 웃으면서 시작해요.^^ 이번한주도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3
  • 월요일아침 이제 3월도 다가네요... 어제 시댁에가서 샤브샤브해먹었어요...ㅋㅋ 오늘하루도 님들 활기차게 보내세요... 오늘 야구는 미국이 이겨야하는데,,,,,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3
  • 역시 월요일 아침이라 볼것이 많네용..ㅋㅋ 주말에 안들렀더니..ㅋㅋ 토요일엔 엄마랑 언니랑 이불 보러다니구.. 일요일엔 농구보구.. 오빠네 형이랑 형수랑 같이 저녁에 아구찜먹으러갔었어요.. 아구찜먹음서 술한잔씩 하니 이야기가 길어져서 ㅠㅠ 집에오니 새벽 1시가 넘었더라구요.. 전 운전땜에 술도 못먹구.. 오빠네 형네가 가구점하는데.. ㅋㅋ 어제 장농이랑 서랍장 사러갔었는데 기냥 주셨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3
  • 오늘 첨으로 일등해보려 왔는데...새벽부터...이런이런..ㅋㅋㅋㅋ 주말들 보내셨나용?? 앞으루13일면 남았는데 아직까지 아무렇지않은지..영 모르겠다는..ㅋㅋ 한주일의 시작 즐겁게들 시작해요~~~화이팅!!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23
  • 바쁜 주말을 보내구 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주말을 기다리는맘.. 다들 똑같은가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23
  • 여러분 할줄 아는 건 없는데 특별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동서랑 같이 다음달 시어머님 환갑 생일상을 챙겨드리기로 했는데 어떤 메뉴들을 하면 좋을까요? 동서가 도와준다고는 해도 좀 걱정되는데 신랑이 집들이도 해봤으면서 걱정한다고 태평하게 이야기 하네요~ 메뉴 추천 부탁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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