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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글에 유미님께서 댓글로 봄옷과 겨울옷 사이에서 고민하신다던데 요즘 정말 옷입기 넘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전 봄옷에 내복을 입고 다닌답니다 푸하하 비가 오려나 날씨가 꾸물꾸물...다들 저녁 맛나게 드시고 자~~알 쉬시고...즐거운 금요일...낼 봐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2
  • 이제 퇴근이라고 카운트 들어간 분들 많으시겠네용..ㅋㅋ 오늘두 고생하셨구용.. 좋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2
  • 일하기싫어서 여기저기 돌아당기다가 또 카페에 들어왔어여... 앙.. 혼자있네,, 이룬... 이번주에는 신랑사촌누나결혼식있어서 모여서 놀기로했는데,,, 한시간만 농땡이치면,, 또 퇴근시간 야호~~~~~~~~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2
  • 오랜만에 들어와용~거즘하루만^^;; 이번주말에 들릴려구해요~한복소개해주신다는데두 들려볼까하구요~ 상담때는20p하려구했는데30p로 바꾸니까 다시 또 상담두 받구 겸사겸사요~ㅎㅎ 작성자 blue sky 작성시간 09.03.12
  • 오늘 아침에 한 두부김치를 점심으로 싸왔는데 너무 짜게 됐나봐요..ㅋㅋㅋ 음식은 간마추기가 젤로 힘든거 같아용..ㅋㅋㅋ 언제나 음식의 고수가 되려나몰라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2
  • 집에 컴이 없어져서 요즘 출석이 저조하네요~ 회사에서만 짬짬히 들어오는데....^^ 이제 점심시간도 끝나고......살짝 맛만보고 다시 갑니다~ 열분들 모두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2
  • 오늘 점심엔 삼실에서 직접 라면 끓여 먹었어용..ㅋㅋ 넘 마니 먹었는지.. 배가~~ㅋㅋㅋ 오늘 퇴근하구 여권만들러가용~~ 울 카페에 쫑국이 팬들이 많네용..ㅋㅋㅋ 얼마나 기다렸던 콘서트인지..ㅋㅋ 콘서트때 트로트도 부르고 방송에서 들을수 없었던 노래들도 마니 부른다니 기대되용~ㅋㅋ 농구는 뭐 말할것두 없궁~ㅋㅋㅋ 미니 청첩장도 진작이 나왔다구 했는데 아직 찾으러 못갔어요~ 청첩장 주문한것까지 다 나옴 한꺼번에 가야할려나봐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2
  • 점심맛있게들 드셧어여? 아침에 오자마자 바쁜일이 잇어서 아침인살못햇어여.^^ 비가온다그래서 그런가 날이 우중충하네요~다들 화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2
  • 오늘두 늦은 출석ㅋ 아침부터 신행갈준비로다가 인터넷으로 수영복 보고 집에 포인트벽지 하나하려구 돌아다녔는데,,,수영복은 왜 이리 비싼지용,,,그래두 기분에 커플수영복 고르겠다고 보는데 도통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들 준비는 하셨나요??ㅎ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12
  • 아직까지는 햇살이 좋네요...그래도 낼은 비나 눈이 올지도 모른다니 벌써부터 심난해지네요...어제는 간만에 퇴근후에 청소를 했더니 마음까지 깨끗해진듯 ㅋㅋ 오늘 하루도 사랑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우왕굳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2
  • 오늘은 회사에 바쁜일도 없구 한가로이~~ 뭘하고 하루를 보낼까용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12
  • 학교 졸업을 하고 머리가 돌이 되가는거같아서 일본어 카페에 가입했어용.. 공부좀 해볼까해서용..ㅋㅋㅋ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새로운 맘으로 화이팅 하자구용..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2
  • 오늘 왜케 금요일 같죠??ㅋㅋㅋ 내 맘이 진작이 토요일에 가있어서 그런거 같아용..ㅋㅋㅋ 토요일에 니쥬랑 같이 부산가서 kcc경기도 보구.. 저녁엔 김종국콘서트 보러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ㅋㅋㅋ 토요일이 완전 행복할꺼 같아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2
  • 출근했더니 회사언니가 청소를 다해놨네요.. 따뜻한 물한잔의여유.... 신랑 어제 술마시고와성 아침에,,,, 술국 끊이공 오늘은 일찍 들어와서 주무셨으면,, 하는바램... ㅋㅋ 벌써 주말이 다가와요... 님들 오늘낼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2
  • 오늘도 일등입니다~~ ㅋㅋ 오늘 밤부터 비가 온다네요.. 혹시 모르니 우산 챙겨왔는데 나만 챙겨온듯..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12
  • 내일은 비가오고 그 후엔 꽃샘추위가 온대요~ 감기조심해요^ㅡㅡㅡ^ 작성자 단미 작성시간 09.03.11
  • 어젠 머핀빵을 만들어서 미니 바구니에 담에 시어머님 드시라구 갔다 드렸답니다. 나름대로 좋아하시는 것 같았어요^^* 근데 친구집에서 오븐기에 한 건데 전자렌지에 하는게 더 맛있는 것 같았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1
  • 저두 퇴근이용.. 좋은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1
  •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신랑이 원피스를 사줬답니다.... 저도 드뎌 울 신랑 자랑을 하게 됐네요..ㅋㅋ 근무중에 잠깐 나갔다와서 샀는데 낼부터 추워진다니 담주에나 입어야 될듯^.^ 그래도 기분 쵝오입니다...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1
  • 퇴근시간30분남았네요.^^ 오늘하루도 곰새 지나가버렷어여~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셧어여~ 이따가 퇴근들 잘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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