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딸아이 학예회에 다녀왔네요~~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동자..깨끗한 목소리에..
동심을 살짝 느끼고 왔네요.
깊어가는 가을이 참 아쉬운 그런 날이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1.15 -
이곳은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구마을이 중간에 쏘옥 들어와 있네요.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려구 했는데..
칠흙 같은 어둠이 좀 무섭게 느껴집니다.
조금더 기다렸다가....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10 -
창밖에 국화를 심고
국화밑에 술을 빚어 놓으니
술 익자 국화 피자, 벗님 오자 달이 돋네~~
아이야, 거문고 청 쳐라
밤새도록 놀아 보리라...
요즘 배우는 남도민요'흥타령' 가사예요.
이 가을에 서정적안 ㅡ이 가사가:-)
제 맘에 쏘옥 들어 옵니다.
풍류를 제대로 즐길 줄 알았던 옛 선인들이
참 부러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08 -
이제까지 뒹글거리며 드라마 보다가 이제 슬슬 출근준비 하려구 합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ㅡ잔뜩 흐려요.
집앞에 보이는 단풍 나무는 온몸을 붉게 불사르고 있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