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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죄송해요!! 아들의 문자.. 저빼고 세남자의 내장산 산행
다음엔 저두 같이가자는 말에,,, 살짝 기분좋아지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11.03 -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우리의 애마가 기름이 없어서
길위에 섰어요. ㅜㅜ
긴급서비스 불러 놓고 넓은 바다 바라 보고 있답니다.
해안선따라 걷고 싶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02 -
여기 부산의 남항대교 앞 빨강등대입니다.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와 비릿한 바다내음....
옆지기랑 같이 있음 좋을텐데...
여튼 좋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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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 끝입니다.
조금 쉬어야겠어요.
한의원에서 침 맞다가 너무 아파서 두번이나 울었어요.
소리도 못내구 베개 젖도록 눈물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31 -
정기휴일인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밖으로~밖으로 돌다가 이제야 자리에 누웠네요~
아~~~~~피곤해요~~~~~~~~~~~~~!!!
낼도 일찍일어나서 출근해야쥐~~~^^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10.29 -
아침에 한의원 갔다가 청주공항 에어쇼 가자구 약속한 남편 시댁 호출받고
나갔어요.
으이쿠!!
답답해요.
에어쇼는 물건너 간것 같구
무심천따라 갈으면서 힐링이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