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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의 광복절을 낀 독도여행으로
    저희들이 받은 선물~~션한 독도비매품 막걸리와 호박엿, 오징어까지~~~
    얼렁 막걸리 맛보고 싶어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16
  • 울릉도 오징어와 울릉도 호박엿 독도사랑 막걸리... 오늘 점심은
    막걸리로~~` 사장님!!! 여비도 못 드렸는데ㅎㅎ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6
  • 저는 늦잠을 자고 싶은데...
    아무리 늦게 자도 이렇게 새벽잠을 깨다니..
    아니~~,결혼 15년차 주부가 이렇게 일찍 일어나다니..
    커피 한잔 내려 마시고 웹서핑좀 해야겠어요.
    어제의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에 오늘의 무더위쯤이야~~
    즐건 하루 되세요.
    충주,청주, 전주...ㅎㅎ
    인연인가봐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6
  • 짧은 저희가족 1박2일 휴가가 끝이 났어요.
    그러니까 저희 휴가지는 전수현웨딩?? ㅎㅎ
    한옥마을에서 하루 자구 가족사진 찍는걸루 마무리
    색다른 휴가 넘 좋았어요.
    넘 방갑게 맞아 주신 원장님외 모든 직원분들 감사드리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후기에 올릴게요.
    근데 전 후기 올리기엔 자격 미달아닌가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5 '짧은  저희가족  1박2'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전히 덥네요...오늘은 맛난걸루 더위를 식혀야 할까봐요~~ㅠㅠㅠ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5
  • 양사재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곳은 '가람 이병기'선생님 집필한곳이며
    전주소학교(지금의전주초등학교) 이기도 했답니다.
    시원한 바람, 이름 모를 풀벌레 소리에 , 조용하기까지..
    에어컨, TV도 없는 그래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도 감수 할수 있는 멋진 곳이예요.

    이 아침 제가 선비가 된 느낌입니다.
    ' 이리 오너라~~'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5
  • 왜 쉬는날 더 바쁜걸까요~~ 더워도 더워도 무지 덥네여.... 그렇지만
    모두모두 화이링~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4
  • 오늘도 많이 더울듯합니다....
    어제는 집에서 시체놀이 열심히 했네요~ㅋㅋ
    다들 컨디션조절 잘하세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14
  • 남편 휴가가 지난주 중국 출장후 금요일 부터였는데,휴가일정을
    반납하고 다른 날로 잡으면 안되겠냐며 이사님께서 출근을 권유
    결국 남편은 이번주 다시 출근을 하게 되었네요.떡실신떡실신
    뭐 ~,쉬고 있어도 주말도 없이 회사직원들께 전화가 오는 통해
    완전 짜증 폭날!!
    능력있다고 생각하고 웃어야 할지...

    여튼 오늘 일정에 약간의 수정이 필요 하네요.
    출장갔다가 회사에 잠시 들려 서너시쯤 집으로 출발 한다니
    한옥마을엔 저녁때쯤 도착하겠네요.ㅜㅜ

    그래도 전수현원장님과 이실장님, 김실장님 얼굴 볼 생각하니
    가슴이 bounce bounce~~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4
  • 아침부터 조금 분주해요.
    환경한마당 축제에 전래놀이 부스 운영을 위해 준비도 해야하고
    유치원 수업도 가야하고, 오후에 아이들 ㅡ난타 공연도 봐줘야 하고
    그러고 난다음엔 공주로 전래놀이 강의도 가야하고
    강의 마치고 쏜쌀같이 달려와 운동으로 하루 마무리~~

    방학이면 조금 여유 있었는데 올 방학은 어찌 학기보다 더 바쁘네요.
    즐건 휴일 보내시궁~~
    원장님 이 실장님!!!
    낼 뵐게요.
    여자끼리 수다파티 할까요? ㅋㅋ
    울 남편은 애들이랑 놀라구 하구....

    참 이 달걀말이는 아이들 점심 반찬이여요.
    12개 달걀이 돌돌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3 '아침부터  조금  분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지난주
    베스트 회원.....
    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엄청 기다려지긴 했었나봐요 ㅎㅎ
    작성자 강주영 작성시간 13.08.12
  • 출석이요 작성자 마스코트 작성시간 13.08.12
  • 어제 저를 비롯한 직원들이 시원한 맥주의 유혹에 다들 넘어 갔더라구요 ~ ㅋ
    다음주까지 잘 참아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염~!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08.12
  • 오랫만에 작가실에 앉아있으니...
    설렘과 어색함이 ㅋㅋ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12
  • 으앙~~
    오늘은 무서운 꿈 때문도 아닌데 또 이렇게 일찍 눈을 떳네요.
    일단 전수현와서 발 도장 찍고 갑니다.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2
  • 저 왔어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11
  • 새벽2시 동네 고양이들이 뭐가 그리 슬픈지.. 이더운날 간밤에 잠을 마니
    설쳤더니 오늘 하루가 약간 걱정되네요~아~~뜨겁다아!!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1
  • 아침부터 땀이 줄줄줄......
    휴가는 다녀왔는데 더 뜨거워진 날씨........
    속 모르는 매미는 그저 맴맴맴..........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10
  • 무지무지 뜨거운 주말이에요~~ ㅠㅠㅠ...오늘 찰영하시는 신랑 신부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까짓 더위쯤은 날려 보낼수 있죠?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0
  • 남편은 어제부터 휴가 시작인데 저는 불행하게도 올 여름 방학엔
    유치원 방학이 없어서 덩달아 저도 출근을 해야 한다는....

    작은 아들이 캠핑가기를 너무 간절히 바라기에
    어제 삐질삘 땀 흘리며 준비 마쳤거든요.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캠핑 갑니다.
    즐겁게 다녀 올게요.
    우리님들도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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