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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꼬렛 데이.... 아...달달하다 하면서도 아침부터 먹고마는 ...

    맘착하게 여직원들 챙기시는 이부장님 덕에 아침부터 기분이가 좋네염~!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03.14
  • 드디어 목요일~~내일만 지나면 쉬는날이에요~*
    오늘도 제법 쌀쌀한 날씨인것 같아요~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3.14
  • 니쥬님 다시 보게 되니 정말 좋은걸요.ㅋㅋ
    조금 쌀쌀한 기온이 있지만 그래도 봄이 다가오는
    느낌이라 참을 수 있을것 같아요!!룰루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4
  • 오랜만에 들려보네요..
    여전히 카페를 지키는 휘모리님 안녕하세요?? ㅋㅋ
    결혼준비한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카페를 들락거렸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났어요.. 정말 시간이 훌쩍!!
    날씨가 점점 좋아져서.. 촬영하시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샘플사진 보니까 정말 또 찍고 싶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3.03.13
  • 어제 밤새 도록 컴퓨터와 씨름 하던 중딩 아들~~
    오늘도 늦잠을 자고 있었지요.
    설마 그렇게 늦게까지 자리라고는 생각 못하고
    지각하면 정신이 번쩍 들겠지 했는데...
    헐~~열시가 넘어서 저에게 전화가 오네요.
    그것두 집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등교는 하였던데
    이거 부끄러워서 선생님 얼굴을 어찌 봐야 할지...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3
  • 비오는 수요일 아침이네요~~
    라디오에서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노래가 나오는데
    왠지 모를 감성에 젖어드네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3.13
  • 늦잠을 잤더니 피부가 좋아보였지요 ㅋㅋ

    어제 심란하게 하는 빗소리때문에 잠을 설쳤더니 ... 얼굴에 베개 자욱이 펴지질 않아요 ㅠ.ㅠ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03.13
  • 하루동안 에너지 충전하시기에 충분하셨나요?
    에너지 가득 채우셨으니 오늘도 봄기운
    팍팍 넘치는 전수현 가족이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3
  • 오늘도 흔들리는 꽃을 생각하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2 '오늘도  흔들리는  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신혼여행갔다와서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줄 모르겠어요~하는것도 없는데 정신만 없는것 같아요~
    어제 가족사진확인하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왜그렇게도 반갑던지요~~*저는 평생 전수현웨딩의 고객으로 살아야 하려나봐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3.12
  • 봄이야 말로 진정한 재건주의자다 -헨리 팀로드-
    ~~~~꽁꽁 얼어붙은 대지,앙상한 나뭇가지,자취를 감춘 새싹과 꽃들,
    이 봄이 오면 대지가 녹고,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고, 꽃이 피고
    사람들도 움츠렸던 가슴을 열고 활기차게 움직이니
    이것은 건물 한 채를 짓는 공사가 아니라
    세상 만물을 살아 숨쉬게 하니 진정한 재건주의자가 맞는거 같아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3.11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1
  • 따뜻한 햇살때문에 옷을 얇게 입고 왔더니... 바람이 차네요~^^
    하지만 , 이쯤이야~!
    아자~~~~^^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3.11
  • 햇빛이 따듯해용~ ㅎㅎ 바람은 차지만요! 간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3.03.11
  • 따뜻한 봄이 찾아 왔습니다.
    표정있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3.03.11
  • 아침 햇살이 나른한~오후같이 화창한 날입니다

    진한 커피에 치즈케잌을 아침부터 ㅋㅋ 느끼하신가요? 하루 잘보내세요~ ^O^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03.11
  • 주말잘보내셨나요? 토욜은 여름마냥 덥더라구요 아참 어제 1년만에 파마하러 북대까지갔다왔는데 저는 그냥 만족하는뎅 아는언니가 나이들어보인다하네요 ㅋ 이걸 어찌해얄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3.11
  •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챙기는거 잊지 마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1
  • 점심 드셨나요?
    저희는 신김치 넣고 김치볶음밥으로 한끼
    해결 했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0 '점심 드셨나요?저희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햇살 좋은 일욜 아침입니다.
    무심천따라 상큼한 봄향기를
    느끼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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